한국애견연맹, 반려마루와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은 2024년 2월 15일 반려마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11월 11일 개관하였다. 국내 최대 반려동물 테마파크인 반려마루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입양 교육 및 각종 행사를 주최하고, 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꾸려나가기 위해 경기도와 여주시가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반려마루는 문화센터(1층-카페, 교육실 2층-대강당, 반려동물 사무실 3층-동물병원), 햇살채(보호견 분류 관리동), 사랑채(보호고양이 관리동), 만남채(1층-입양홍보관, 2층-반려마루 사무실), 별빛채(보호견 입소 관리동)으로 시설이 구성되어 있으며, 힐링파크는 올해 완공 예정이다.
또한 훈련사 자격증, 반려동물 미용사 자격증,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하면서 자격증 취득 직원을 하고 있다.
2023년 10월 TV프로그램 동물농장에서 방영되어 많은 이의 공분을 샀던 화성 번식장 사건을 통해 번식장에서 구조된 약 1500마리의 강아지 중 약 600마리의 구조견들이 여주 반려마루에서 회복하며 보살핌을 받고 있으나 많은 개체수 때문에 늘 봉사자들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반려마루 유기견 봉사활동 신청도 가능하다.
(참고1) 반려마루 홈페이지: https://banryeomaru.kr/
(참고2) 1365 자원봉사포털: https://www.1365.go.kr/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마루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한국애견연맹과 서로 반려동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