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 및 현장교육 시행 완료
제 26회 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이 201명이 응시한 가운데 지난 8월 20일에 서울, 여주, 대구, 포항, 부산에서 시행되었다.
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종합관리사는 반려동물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식 기반을 쌓는데 필요한 반려동물 총론 및 법률행정,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애견 미용, 애견 훈련, 브리더 윤리 및 번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시험은 경기도 여주시, 경북 포항시 등 새로운 고사 지역이 신규 오픈되었다. 특히 두 지역은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을 해당 지역 주민들에 한해 신청자들에게 제공하여 반려동물 산업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장교육은 최덕황 KKF 애견미용사 위원회 위원이 맡아 주었다. ‘반려견 미용은 왜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반려견의 미용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닌 반려견의 건강을 위한 것으로 필수적인 것임을 강조했다. 애견 미용을 직접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부터 전문 애견미용사를 꿈꾸는 응시자까지 아우르는 교육으로 응시자들의 미용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다음 27회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은 10월 시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애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1] 자격검정 현장

[사진 2] 현장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