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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 써치 IGP 클럽 탐지 활동 관련 안내

작성일 : 2021.6.30 | 조회수 :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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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실종되어 국민들의 걱정과 무사하기를 바랐던 분당 서현고 김휘성 군이 안타깝게도 야산 산책로 부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한국애견연맹 써치 IGP 클럽 노일호 회장은 지난 22일 학교에서 나온 뒤 연락이 끊긴 김 군을 수색하던 중 노일호특수목적견센터 소속 특수수색견 제스퍼가 실종 7일 만에 6월 28일 오전 6시 33분쯤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정문 인근 야산에서 김 군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알렸다.


노일호 회장은 지난 2020년 10월 평택에서 실종된 할머니를 9시간 만에 구조하는 등 민간특수수색견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인명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의왕경찰서, 평택소방서 및 송탄소방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실종자 수색 시 조기발견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실종자 수색을 위한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수색견 및 탐지견을 지원하고 인력을 구성하여 신속하게 운영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 써치 IPG 클럽은 특수 목적견 훈련 전문분야 활동을 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경찰서 MOU 체결, 전국방제단 활동 및 인명 구조견, 사체 탐지견, 폭발물 탐지견 등을 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사무총장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김휘성 군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본 연맹 써치 IGP 클럽을 통해 국가적인 사회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