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 F C I 국제 도그쇼 방역 지침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애견연맹 국제 도그쇼 -
사)한국애견연맹은 지난 3월 13일(토) - 14일(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1 서울 FCI 국제 도그쇼’를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회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도그쇼에는 불독, 페키니즈, 포메라니언, 말티즈 등 전세계 우수 견종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비록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해외 심사위원 및 해외 출진자들이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많은 출중한 견들이 출진하며 대한민국 도그쇼의 품격을 느끼게 했다.

[2021년 3월 13일(토) 이루어진 국제 도그쇼 행사장 현장]
특히 이번 행사에 있어 애견연맹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였다. 먼저 ‘무관중’ 행사를 위해 사전 동의서 필수사항으로 도입하여 출진자 및 관계자 등 등록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전시회 방역수칙인 4m2 내 1명 제한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여 전시장 최대 수용인원을 철저하게 체크하여 참가자 간 거리 두기가 최대한 유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그 외 1차 및 2차 체온 확인, 출입명부 관리, 비말확산 우려 제품 사용 불가, 음식물 반입 및 취식 행위 불가 등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한 집단 행사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였고, 현장에 방역관리본부를 별도로 설치하여 응급상황에도 대비하고, 1일 최소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를 실시하고 입장자 전원 소독할 수 있도록 별도의 소독 게이트를 설치하여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좌측, 코로나-19 방역 대비 '2M 거리두기' 피켓, 2차적 체온 측정 진행 현장 ]
해당 지자체 및 관계자들은 행사 방역 상황을 점검한 후, “2021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인데 철저한 방역 대책 및 준비가 다른 행사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방역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2021 서울 FCI 국제 도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찬사로 주식회사 제이파트너스, 로얄캐닌, 하이포닉, 리케이, 카길애그리퓨리나, 클린어스, 갤럭시펫, 청담닥터랩 등이 참여하였고, 도그쇼 심사는 이웅종, 김태진, 강영식, 이종민, 민자욱, 황상필, 정경옥 심사위원이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