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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쇼] 2021 강원 FCI 국제 도그쇼

작성일 : 2021.6.8 | 조회수 : 1466

2021 강원 FCI 국제 도그쇼, 제 92회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 방역지침 준수하여 안전하게 개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애견연맹 국제 도그쇼 -

 

사)한국애견연맹은 지난 5월 28일(금) - 30일(일) 강원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2021 강원 FCI 국제 도그쇼 및 제 92회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성료했다고 전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콘테스트 응시자 및 도그쇼 출진자들이 참여하였다. 강원 FCI 국제도그쇼에서는 불독, 진도견, 포메라니언, 말티즈, 비숑 프리제 등 전세계 우수 견종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비록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해외 심사위원 및 해외 출진자들이 참여하지 못하였지만 많은 출중한 견들이 출진하며 대한민국 도그쇼의 품격을 느끼게 했다.

    

특히 이번 도그쇼 및 미용 콘테스트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것이 눈에 띄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 자체의‘감염병 예방 빛 관리에 대한 규정’을 빠짐없이 이행하며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전시회 기준에 따라 4m2당 1명으로 제한하여 최대 수용인원인 500명이 넘지 않도록 사전에 등록된 인원을 확인하여 입장이 진행되었다. 또한 입장 전 1차 및 2차 체온측정, 전자출입명부(QR 코드) 확인을 필수적으로 진행하였고, 방역관리본부를 설치하여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이를 통해 해당 기간동안 입장 인원을 수시로 확인하였다. 또한 행사 중에는 비말확산 우려 제품 사용 통제, 음식물 반입 및 취식 행위 불가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해당 지자체 관계자는 “한국애견연맹의 철저한 방역 대책 및 준비가 다른 행사의 모범이 되었다.”라며 추후 다른 행사 진행시 우수 사례로 사용하겠다며 많은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사무총장은 “많은 분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이번 2021년 강원 FCI 국제 도그쇼 및 제 92회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를 안전하게 마치게 되었고 앞으로도 안전한 애견문화 행사 개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그쇼 협찬품: 사조동아원 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