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F 뉴스

한국애견연맹,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과 업무협약

작성일 : 2019.4.4 | 조회수 : 1493

- 애견연맹 임직원 및 회원에게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 지원 예정-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총재:박상우)은 3월 13일(수) 서울 중심의 종합의료기관인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과 임직원 및 회원 건강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맹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애견연맹 박상우 총재, 전월남 사무총장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이성일 팀장, 박양진 대리, 김수진 간호사가 참석하였으며,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애견연맹의 의료 협력기관으로 진료 및 의료 자문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을 방문하는 애견연맹 회원의 건강 상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은 애견연맹의 임직원 및 회원의 진료비 감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는 “회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이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에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 회원 혜택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양 기관 소개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은 인간 사랑의 정신으로 1974년에 개원하여 지난 40여년동안 서울 시민은 물론, 국민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우리나라 의료법인 1호로 출발한 병원은 1978년 순천향 의과대학 설립에 따라 대학병원으로 발돋움 하였으며, 잇달아 개원한 구미, 천안, 부천병원의 산실이 되었다. 종합대학교 병원으로 '서울 중심의 최고 의료기관'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은 1948년 국내 최초의 애견단체로 발족되어 1956년 농림부의 인가를 받아 지난 60여년동안 애견의 순수 혈통 보존 및 관리, 반려동물 교육사업 진행, 애견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애견문화 향상, 애견인 확대, 그리고 애견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비영리 단체로 현재 반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의 습득 및 전문 직업인의 초석을 위한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종합건강검진 예약은 예약팀에 전화연결 후 한국애견연맹 회원임을 말씀드리고

    병원측의 안내에 따라 필요서류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 02-709-9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