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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2026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7월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 2026.7.27 | 조회수 : 33

한국애견연맹, 역대 최대 규모

“2026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성황리에 마무리

 

-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개최... 역대 최대 규모 도그쇼 성료

- 미국·캐나다·호주 등 세계적 심사위원단 참여... 공정하고 수준 높은 심사로 호평

- 애견미용 콘테스트부터 전문 브랜드 협찬까지... 풍성한 볼거리 제공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이 주최·주관한 ‘2026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가 지난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수원메쎄 Hall 1에서 출진자들과 반려 가족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우수한 출진견들이 국제 기준에 따른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치며 도그쇼의 전문성과 권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 그랑프리… 수준 높은 9개 도그쇼 성황리 마무리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는 ▲경기권선 FCI 국제 도그쇼 ▲경기권선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 ▲경기권선 KKF 챔피언십 도그쇼 ▲수원 FCI 국제 도그쇼 ▲수원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 ▲수원 KKF 챔피언십 도그쇼 ▲경기 FCI 국제 도그쇼 ▲경기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 ▲경기 KKF 챔피언십 도그쇼 등 총 9개 대회가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됐다. 한국애견연맹이 개최하는 도그쇼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견종의 순수 혈통견들이 견종 고유의 특징과 균형미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회의 공정성과 권위를 높이기 위해 초청된 발레리아 리카드(Ms. Valeria Rickard, 미국·AKC), 에드워드 포즈틱(Mr. Ed Fojtik, 미국·AKC), 레이몬드 유릭(Mr. Raymond Yurick, 캐나다·CKC), 안드레아 브래드쇼(Ms. Andrea Bradshaw, 호주), 셴 델마(Mr. Sean Delmar, 아일랜드·前 ICK), 로랑 라우리 하이네쉬(Mr. Laurent Lauri Heinesche, 핀란드·FI), 훌리오 론코(Mr. Julio Ronco, 파나마·PBKC), 추아 밍 콕(Mr. Ming Kok Chua, 싱가포르·SKC) 심사위원을 비롯해 대한민국(KKF)의 설민우 심사위원은 국제 기준에 따라 출진견의 견종 표준 적합성을 엄정하게 심사하며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도그쇼에 앞서 개최된 제118회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 2026 수원 KKF 위그 미용 콘테스트, 제11회 FCI 국제 애견미용 콘테스트 역시 수준 높은 미용 기술과 창의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의 협찬 지원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들의 협찬도 이어졌다. 메인 협찬사인 ▲퓨리나를 비롯해 ▲피터페터, ▲크라운로얄, ▲애니케어등 전문 브랜드들이 협찬사로 참여해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는 한국애견연맹이 개최한 도그쇼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행사로, 참가자들의 뛰어난 기량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도그쇼를 통해 건전한 애견 문화 조성과 반려동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대회 결과 및 현장 사진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www.thekk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심사위원 기념사진]


[2026년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행사장 전경]





[도그쇼 심사]

[트로피 및 로제트]

 [협찬품]

 

 

[BEST IN SHOW 수상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