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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2026 수원 FCI 국제 도그쇼” 6월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 2026.6.15 | 조회수 : 36

한국애견연맹,“2026 수원 FCI 국제 도그쇼”성황리에 마무리

 

- 6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개최... 참가자 및 반려가족들의 관심 속 성료

- 스웨덴·미국 등 세계적 심사위원단 참여... 공정하고 수준 높은 심사로 호평

- 핸들링 콘테스트 및 훈련 경기대회부터 전문 브랜드 협찬까지... 전문성 빛났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이 주최·주관한 ‘2026 수원 FCI 국제 도그쇼’가 지난 6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수원메쎄 Hall 1에서 출진자들과 반려가족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주말 동안 전국의 우수한 출진견들이 모여 견종 표준의 기준을 선보이며 도그쇼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국내외 저명 심사위원단 초청... 수준 높은 4개 도그쇼 진행

이번 행사는 ▲수원 FCI 국제 도그쇼 ▲수원 KKF 챔피언십 도그쇼 ▲경기 FCI 국제 도그쇼 ▲경기 KKF 챔피언십 도그쇼 총 4개 대회가 연이어 개최되어, 다양한 견종의 순수 혈통견들이 각 견종 고유의 특징과 균형미를 선보이며 현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의 공정성과 권위를 높이기 위해 초청된 스웨덴(SKK)의 미카엘 닐손(Mr. Mikael Nilsson), 미국(AKC)의 데일 마텐슨(Mr. Dale R. Martenson), 태국(KATH)의 타나 아차리야완(Mr. Thana Achariyawan) 심사위원과 대한민국(KKF)의 이윤정, 박전기, 김동수 심사위원은 견종 표준에 따른 세심하고 정밀한 평가를 이어가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앞서 12일(금)에 열린 핸들링 콘테스트 및 반려견 훈련 경기대회 역시 높은 수준의 기량을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의 협찬 지원

이번 대회의 개최를 위해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들의 지원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메인 협찬사인 ▲로얄캐닌을 비롯해 ▲피터페터 ▲반려동물보감연구소 ▲퓨리나 등 전문 브랜드들이 협찬사로 참여하여 대회를 빛내주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이번 수원 도그쇼는 출진견과 핸들러들의 뜨거운 열정, 그리고 현장을 찾은 애견인들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애견연맹은 반려동물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출진자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그쇼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대회 결과 및 현장 사진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www.thekk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그쇼 심사위원]


[행사장 전경]

[도그쇼 심사]






[BEST IN SHOW 심사]

[트로피 및 로제트]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