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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2025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 12월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 2025.12.10 | 조회수 : 295

“2025 코리아 프리미어 국제 도그쇼”성황리에 마무리

12월 4일(목) – 12월 7일(일), 수원 메쎄에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수원메쎄(Messe)에서 진행된 ‘2025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도그쇼에는 스위스(FCI/SKG)의 로랑 피샤드(Laurent Pichard), 터키(FCI/KIF)의 오잔 벨키스(Ozan Belkis), 세르비아(FCI/KSS)의 티아나 콘래드(Ms. Tijana Konrad), 미국(AKC)의 더글라스 존슨(Douglas Johnson)와 제이미 허바드(Jamie Hubbard), 일본(FCI/JKC)의 유이치 토미모토(Yuichi Tomimoto), 중국(FCI/CKU)의 장 카이(Kai Zhang), 그리고 대한민국(FCI/KKF)의 송순주 심사위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초청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국제 기준에 따른 심사를 진행했다. 다양한 견종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많은 출진자들이 각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도그쇼는 △애견미용 콘테스트 △지정기관의 날 △경기 권선 FCI 국제 도그쇼 △KKF 챔피언십 도그쇼 △핸들러 자격검정 및 핸들링 콘테스트 △수원 FCI 국제 도그쇼 △FCI A2O △2025 KKF 베스트 오브 베스트 챔피언십 도그쇼 △주니어 핸들링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나흘간 진행됐다.

 

특히 7일(일)에 진행된 경기 FCI 국제 도그쇼는 ‘2026 크러프츠(Crufts) 퀄리파잉쇼’로 운영되며, 출전 자격 획득을 목표로 한 출진자들의 경쟁이 한층 뜨거웠다.

 

행사장 내 상업 부스에도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업체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풍부한 체험 요소를 제공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세계애견연맹(FCI) 및 FCI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이 후원을 받았으며, 로얄캐닌, 메리츠화재, K9 KOREA, 그린어스, OOO 등 여러 업체가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올해 ‘2025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출진자와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과 국내 도그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그쇼 심사위원]







[도그쇼 심사]


















[BEST IN SHOW 심사]


[로얄캐닌 세미나]







[브리더스 이벤트 도그쇼]


[주니어 핸들링 대회]






[BEST IN SHOW 수상자]


[트로피 및 로제트]

[협찬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