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국내 최대 규모의 애견 시상식 '2025 KKF 어워즈' 개최 예정
- 2026년 1월 9일(금),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려 -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은 오는 2026년 1월 9일(금),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애견 관련 시상식인 ‘2025 KKF 어워즈(Korea Kennel Federation Awards)’를 개최할 예정이다.
KKF 어워즈는 한국애견연맹이 매년 주최하는 공식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도그쇼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애견 산업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낸 출진견과 인물, 기관의 성과를 기념하고 애견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조명하는 자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도그쇼에 출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랭킹 포인트 상위 견을 비롯해, 우수한 견을 배출한 브리더를 대상으로 순위별 시상이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현판과 트로피 등 다양한 시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견 미용, 핸들링, 훈련 분야를 포함한 애견 산업 각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부문별 시상도 함께 이루어진다.
행사 당일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한국애견연맹 임직원, 관련 기관 관계자, 산학 협력 학교, 협력업체, 언론 관계자 등 약 200여 명 내외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2025 KKF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애견 문화 발전을 위해 힘써온 분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한국 애견 산업의 긍정적인 성과를 조명하고, 애견 문화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2025 KKF 어워즈는 세계애견연맹(FCI)과 FCI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의 후원 아래 진행되며, 네이쳐스 프로텍션, 레나독, 리케이, YJ KOREA, 피터페터, 퓨리나, 하이드라 등의 업체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은 국내 유일의 FCI(국제애견연맹) 회원 단체로서, 전문 인력 양성과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 애견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