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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 “2025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 2025.7.29 | 조회수 : 640

“2025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성황리에 마무리

7월 24일(목) – 7월 27일(일), 수원메쎄에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은 주최한 ‘2025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가 지난 7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수원 메쎄(Messe)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 경기 권선 FCI 국제 도그쇼’를 비롯해 총 8개의 도그쇼와 함께 ‘2026 FCI 애견미용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대회’, ‘제93회 KKF 전국 핸들링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 ‘반려동물아로마 기능경진대회’ 등이 동시에 열리며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7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는 ▲경기 권선FCI 국제 도그쇼 ▲경기 권선 KKF 챔피언십 도그쇼 ▲수원 FCI 국제 도그쇼 ▲수원 FCI A2O 및 KKF 챔피언십 도그쇼 ▲경기 FCI 국제 도그쇼 ▲경기 FCI A2O 및 KKF 챔피언십 도그쇼 총 8개의 공식 도그쇼가 개최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저명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수준 높은 심사를 펼쳤다.

 

심사는 세르비아(KSS)의 네마냐 요바노비치(Nemanja Jovanovic), 프랑스(SCC)의 크리스티앙 주앙시코(Christian Jouanchicot), 우루과이(KCU)의 페데리코 플레이타스(Federico Fleitas), 미국(AKC)의 데스먼드 머피(Desmond Murphy)와 프레드 바셋(Fred C Bassett), 일본(JKC)의 시게오 사토(Shigeo Sato), 중국(CKU)의 리동(Li Dong), 대한민국(KKF)의 이재덕 심사위원이 맡아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특정 견종을 대상으로 ‘스페셜티 쇼’도 함께 개최되어 행사에 전문성을 더했다. 25일(금)에는 비숑 프리제, 26일(토)에는 꼬똥 드 툴레아 및 포메라니언, 27일(일)에는 토이 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해당 견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이번 대회는 세계애견연맹(FCI) 및 FCI 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의 후원을 받았으며, 로얄캐닌, 레나독, 마야무역, 안충기몰, 에이블팜, 크라운로얄, 클린템, 퓨리나, 피터페터, 펫오세라, 그린어스, 하이드라, 쌤아저씨 등이 협찬사로 참여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애견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이번 도그쇼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2025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 코리아 그랑프리 도그쇼 포스터]

[베스트 인 쇼 심사 사진]
[포메라니언 견종 스페셜티 쇼 심사 사진]
[행사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