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제99회 KKF 전국 종합 훈련경기대회’ 첫째 날 성황리 개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은 11월 15일(토) 경기도 안성시 풍산개 테마공원에서 ‘제99회 KKF 전국 종합 훈련경기대회’ 첫날 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도 마지막 종합훈련경기대회인 이번 대회는 전국의 전문 훈련사와 반려견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첫째 날에는 IGP 트래킹·복종, CD, BH 노비스 부문 경기가 치러졌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피터 로데(Peter Rohde), 이종철, 최용석, 박성철, 이상경 심사위원이 맡아 전문적이고 엄정한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훈련사 자격검정 및 훈련 경기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전문 훈련문화 정착과 국내 훈련사 역량 강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올해 마지막 대회를 많은 참가자분들의 열정과 수준 높은 준비 덕분에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며 “남은 일정 또한 공정하고 안전하게 운영하여 참가자 모두가 의미 있는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는 11월 16일(일) IGP 방위, BH 일반부 경기로 이어지며, 종목별 점수 합계를 바탕으로 대회 종료 후 최우수 훈련사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정보는 한국애견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대]

[대회장 전경]

[대회장 전경]

[대회장 전경]

[최우수 및 우수 훈련사상 수상자]

[최우수 및 우수 지도사상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