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애견연맹은 지난 3월 14일 서울 KBS 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 ‘제51회 KKF 애견미용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 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
 |
|
| ▲ 제51회 KKF 애견미용 컨테스트가 지난 3월 14일 성황리에 마쳤다. ⓒ 한국애견연맹 | 이번 대회는 총 388명이 응시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그 규모에 걸맞게 총 11명의 심사위원이 배정되어,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었다. 자격검정 심사는 9명 (김태진, 김윤정, 서은혜, 신운미, 김재용, 김윤희, 박현정, 김희섭, 노정란)의 심사위원이, 컨테스트 심사는 2명 (송순주, 김수경 심사위원)의 심사위원이 각각 배정되었다.
대회 시상 직전 배정된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후배 애견미용사들의 능력 계발과 분발을 더욱 촉구하는 한편, 진심어린 조언과 격려도 아끼지 않아, 후배 심사위원들의 귀감이 되었으며, 시상식 후 별도 수상자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대회 운영면에서도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대회를 주최한 한국애견연맹 기술사업부 유경상 부장은 “1988년 본 연맹 소속 1호 애견미용사가 배출된 이래, 어느덧 26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 매년 천명이 넘는 애견 미용사가 배출되고 있고, 애견산업 일선에서 전문 직종으로 인정받게 되어 정말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행사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애견미용사가 애견산업의 주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
 |
|
| ▲ 제51회 KKF 애견미용 컨테스트 대상 수상자 김미나 씨(우로부터 두번째) ⓒ 한국애견연맹 | 총 79명의 애견미용사가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 애견미용 컨테스트 대회 영예의 대상은 김미나 씨가 수상하였으며, (주)리케이, 내추럴발란스코리아, 팻맨 등 협찬사에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기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