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반려견 사회화 테스트 시행!


[ 제1회 반려견 사회화 테스트 현장]

지난 2025년 6월 15일에 한국애견연맹에서 개발한 한국형 반려견 사회화 테스트가 최초 시행되었다.
반려견 사회화 테스트는 한국애견연맹의 전문가가 해외 여러 테스트를 참고하여 개발한 ‘반려견 사회화 프로그램(Canine Socailization progra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필요한 최소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이를 검증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1회 테스트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지하면서도 참가자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모습으로 진행되었다. 테스트에 참가한 반려견들 역시 처음 받아보는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자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침착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여 테스트를 통과할 때마다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은 연암대학교 반려동물학과 학생과 안산대학교 동물매개케어학과 학생들이 다수 참여하여 앞으로 반려동물문화에 반려견 매너를 정착시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반려견 사회회 테스트는 2025년 하반기에도 2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테스트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