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2025 대구 FCI 국제 도그쇼" 성황리에 마무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애견연맹 국제 도그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구 FCI 국제 도그쇼, 순수 혈통견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KF)이 주최한 '2025 대구 FCI 국제 도그쇼'가 지난 5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다양한 견종의 순수 혈통견들이 각기 다른 특성과 매력을 뽐내며, 관람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경연을 선보였다.
이번 도그쇼의 심사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해외 심사위원 2명과 국내 심사위원 2명이 참여했다. 루마니아켄넬클럽(ACR)의 마리안 드라가네스쿠(Mr. Marian Draganescu), 아메리칸켄넬클럽(AKC)의 패티 위딕 닐(Ms, Patti Widick Neale),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창현, 설민우 심사위원 총 4명의 심사위원들이 각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심하고 엄격한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운영과 원활한 현장 진행으로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애견연맨 전월남 총장은 "대구에서 열린 이번 국제 도그쇼는 지역사회와 세계가 애견문화를 통해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장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에서 국제적 수준의 행사를 이어가며, 건강한 반려동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 대구 FCI 국제 도그쇼'는 명실상부 국내 대표 국제 도그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으며, 한국애견연맹은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격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성숙한 반려문화를 널리 퍼뜨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5 대구 국제 도그쇼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