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 (총재:박상우)은 10월 9일 농협안성교육원 대운동장에서 ‘2011 KKF 저먼 세퍼트 본부 전람회’ 가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고 밝혔다.
KKF 저먼 세퍼트 본부 전람회의 심사는 독일 SV 소속 Mr. 한스 요아킴 둑스(Mr.Hans-Joachim Dux) 심사위원이 특별 초청 되었으며, 한국의 강흥식 부심사위원장이 부심을 담당하였다. 특히, 이번 KKF 세퍼트 본부전의 경우 100두의 저먼 세퍼트 견이 출진하여 세퍼트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심사를 맡은 한스 요하킴 둑스 독일 SV심사위원은 정확한 심사와 상세한 심사평으로 갤러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는 심사평을 통해 "출진견 중 좋은 저먼 세퍼트 견이 정말 많았고 아주 좋은 상력과 평가를 내릴 수 있어서 기뻤다." 고 밝히고, "다만, 세퍼트의 좋은 외양도 중요하지만, 훈련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시 한국에서 심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한국세퍼트 클럽 연합회의 이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애견연맹 주최 하에 한국 세퍼트 클럽 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세퍼트 매니아의 저변 확대와 함께 세퍼트 문화 발전에 그 의의가 있으며, 이러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 해주신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님 이하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