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국가 40여명 해외 대표단 참가 매끄러운 국제회의 진행으로 호평
기사내용 :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총재 : 박상우) 대표단은 2011년 8월 26일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된 2011 AKU 이사회 및 FCI 아시아 & 퍼시픽 섹션 총위원회 회의 및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AKU 이사 및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대표 등 총 14개 국가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국제 회의는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전문 통역요원 및 자원봉사 통역요원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회의 참가국들로부터 매끄러운 국제회의 진행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 AKU 이사회에서는 AKU 챔피언쉽 도그쇼 리포트가 보고되었으며, 이어 개최된 FCI 아시아 & 퍼시픽 섹션 총위원회 회의 및 총회에서는 2015년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의 개최국으로 대만을 선정하고, FCI 아시아 퍼시픽 총위원회 위원국으로 일본, 한국,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인도 등 6개국을 확정하였다.
FCI(아시아애견연맹) 아시아 퍼시픽 섹션 회장이며, AKU(아시아애견연맹)회장인 일본 JKC의 타케미 나가무라 회장은 8월 28일 개최된 환송만찬에서 "AKU 이사회와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총회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리며, 이는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님과 직원여러분을 비롯한 여러분 모두의 노력 덕택이라고 생각한다." 며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이 아시아 국가간의 상호 협조 속에 발전을 확신하며 애견연맹의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AKU 총회 및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총 위원회 회의는 2012년 2월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다.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총회 후 기념 촬영>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총회 회의 사진>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총회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