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는 견종 선택이 중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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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아지를 기르기로 결정했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견종 선택이다. 세계애견연맹(FCI)에서는 10개 그룹으로 분류되어 있고, 그룹별로 용도가 각각 분류된다. 1그룹 목양견 그룹으로 가축 관리 견으로 주로 이용됐다. 여기에는 스무스 콜리 ,셔틀렌드 쉽독,보드 콜리 ,등 이 있고 2그룹은 주로 경비견 이 주류다 ,도베르만, 복서, 불독, 상근이로 잘 알려진 견종 피레니즈 마운틴 등이 있다. 그리고 우리 진돗개는 5그룹 스피츠 그룹으로 진돗개, 아키다, 말라 뮤트, 아메리칸 아키다, 차우 차우, 키슈 등이다. 이 견종은 주로 수렵견이다. 토끼, 노루, 멧돼지 등을 사냥하는 견종이었거나, 지금은 성격적으로 충성심 이 강하고 깨끗하여 집지키는 가정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오래토록 사람과 함께 해왔다. (개의 종류별 특성을 추후에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다.)
많은 공산품도 아주 훌륭한 명품이 있고. 일반적인 제품이 있다. 개들도 그렇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훌륭한 강아지를 입양할 수 있을까? 나중에 전람회나 더 나아가 외국으로 가거나 그 나라에 등록하여 전람회 출전을 생각한다면 세계 공인 단체의 혈통서를 꼭 함께 받아서 구입해야 한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애견연맹(FCI) 가맹 단체 는 한국애견연맹 KKF가 있다. 참고로 우수혈통의 기준이 되는 'KOREA CHAMPION(한국챔피언)'은 생후 9개월이 지난 때부터 KKF 전람회에서 1등을 4회 이상 해야만 혈통서에 'CHAMPION' 등록이 가능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