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멍칭구 목걸이`의 번호와 magicⓝ키 누르면 분실자 개인
홈페이지로[이데일리 백종훈기자]
KTF(032390)는 애완견의 분실을 방지하고 각종 관리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애견포털서비스 `멍멍친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애완견 이름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노출가능성을 줄이고, 온오프라인에 애견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통합제공하는 서비스다.

애완견이 `멍멍칭구 목걸이`를 걸고 있으면 애완견 발견자가 목걸이에 있는 고유의 애견번호를 입력 후
magicⓝ키를 누르면 분실자의 개인 페이지로 접속이 가능하다.
이로써 유기견을 방지할 수 있으며, 분실 신고시에는 10여개의
분실센터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KTF 고객의 경우 휴대폰에서 `**0079`를 누르고 magicⓝ키를 누르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월정액 1900원이다.
KTF는 포털 오픈을 기념하여 8월 중 가입하는 고객 모두에게 분실방지 핫넘버 목걸이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경수 KTF 신사업부문 컨버전스사업실장(상무)은 "멍멍칭구 서비스는 현 애견시장을 모바일과 접목, 대중화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사제공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