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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F 대표단 태국 AKU 이사회 및 FCI 아시아&퍼시픽 섹션 총위원회 참석

작성일 : 2010.11.3 | 조회수 : 1561

AKU 아시안 챔피언쉽 취득 규정 완화 및 베트남 켄넬클럽 AKU 회원 가입 논의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총재 : 박상우) 대표단은 지난 2010년 10월 20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 된 2010 AKU 이사회 및 FCI 아시아 & 퍼시픽 섹션 총위원회 회의 및 총회에 한국을
대표하여 참석하였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는 AKU 회장국인 일본 JKC를 비롯하여, 태국, 대만, 필리핀, 싱가폴,
인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홍콩, 한국 등 각 국 회장 대표들이 모두 참석하였다.

 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는 AKU 이사회 이사 및 2011 방콕 FCI 아시아 태평양 섹션쇼의 FCI
감찰관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사항을 점검 하였다.

 특히 이번 AKU 이사회 에서는 AKU 아시아 챔피언쉽 취득 자격을 1년 1일로 제한하는
규정이 삭제 되어, 챔피언 취득이 용이해 질 전망이며, AKU 회원가입을 요청한 베트남켄넬
클럽의 승인 여부는 2011년 8월 27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AKU 이사회 및 총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어 개최된 FCI 아시아 & 퍼시픽 섹션 총위원회 회의에서는 2011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1 서울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의 FCI 감찰관으로 필리핀 켄넬클럽 Mr. 베네딕토
산토스 회장을 선임 하였으며, 차기 회의 및 FCI 아시아 피시픽 섹션쇼 주최국인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는 해외 출진자를 위한 영문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은 물론,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통해 내년 8월 28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1 서울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여 참가국들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박상우 총재는 FCI 감찰관 자격으로 이번
'2010 태국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에 대한 평가 보고서를 FCI 본부에 공식 제출할 예정이다.

 

KC 국제담당 이사 이즈미 아와시마에 대한 묵념>


 

  <회의 개최 후 AKU 각 국 대표 기념 촬영 : 우측부터 세번째 박상우 총재>

<각 국 대표단과 함께한 기념 찰영>
   <회의 개최 후 각 국 대표단 기념 촬영 : 좌측 앞쪽 세번째 박상우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