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KCT 주최로 방콕 임팩트 아레나 홀에서 성대하게 개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총재 : 박상우)은 2010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0 태국 FCI 아시안 & 퍼시픽 섹션 도그쇼에 한국 대표 및 FCI 감찰관 자격으로 참관하였다. 이번 섹션쇼는 4일간 약 2000두의 애견이 참여하였으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등 해외 출진만 100여두가 넘게 참가하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주요 초청 심사위원으로는 스웨덴의 폴 스탠턴, 리니 스포윌스 심사위원을 비롯하여, 포르투갈의 칼라 몰라니, 호주의 조셀린 크로드, 일본의 마사미츠 후쿠시마, 필리핀의 호세 멘디올라 등 각 국을 대표하는 FCI 국제 심사위원 8명이 심사를 담당 하였다.
대회는 10월 21일부터 24일 까지 4일간 개최 되었으며, 30개가 넘는 상업 부스가 대거 참여하여 도그쇼와 용품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회 최종 BIS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BIS 수상견은 유카누바 후원으로 올 해 12월 미국 AKC가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최하는 ‘2010 AKC 유카누바 내셔널 챔피언쉽 도그쇼’ 에 항공료 및 호텔비 등 제반경비 일체를 지원받는다. BIS 수상견에는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가 수여한 BIS 트로피를 포함, 일본,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등에서 특별 제작된 BIS 트로피가 별도로 수여되었으며, 특히 태국 국왕이 직접 수여한 우승 트로피가 별도로 수여되어 대회의 권위를 높였다.
한편 한국애견연맹은 이번 '2010 태국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에 대한 평가 보고서를 FCI 본부에 공식 제출할 예정이며, 행사의 장점과 미비점을 면밀히 검토하여, 내년 8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매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