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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 및 현장교육 시행 완료

작성일 : 2021.12.16 | 조회수 : 1405

지난 12월 11일 제22회 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이 수도권, 전라권, 경상권에서 시행되었으며, 이번 자격검정에는 총 172명이 응시하였다.

한국애견연맹 반려동물종합관리사는 발전하는 반려동물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식 기반을 쌓는데 필요한 반려동물 총론 및 법률행정,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애견 미용, 애견 훈련, 브리더 윤리 및 번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자격검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입장 시 응시자에 한해 입장을 제한하고 응시생 전원 손소독 실시, 체온 확인, 방역지침 동의서 작성(유증상자 접촉여부, 증상 여부 등), 전자출입명부(QR코드) 체크인을 진행하였다. 또한 수험생 간의 좌석 간격 조정, 마스크 필수 착용, 고사장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을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제23회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검정은 2022년 2월 시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격검정 이후 진행된 현장교육은 ‘반려동물 장례 산업과 문화’라는 주제로 새롭게 급 부상하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 분야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맡은 강성일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는 2012년부터 장례지도사로 활동해오며 쌓아온 폭 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의 반려동물장례 문화 현황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1] 자격검정 현장-수도권


 

 

[사진 2] 현장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