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KKF)은 지난 7월 29일(목) "한국애견연맹과 로얄캐닌이 함께하는 견종 세미나 달마시안편"을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한국애견연맹과 로얄캐닌이 함께하는 견종 세미나"는 2020년 9월 17일 '말티즈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포메라니언, 비숑프리제, 말티즈 등 총 4개의 견종이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올해에도 달마시안편을 포함하여 총 3회의 온라인 견종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 브리더 및 심사위원 등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견종의 역사, 표준, 올바른 걸음걸이, 건강한 번식 방법 등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9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1부, 로얄캐닌코리아 조민주 수의사의 영양학 교실로 시작하여 견종에 꼭 필요한 영양 정보, 견종별 맞춤 영양, 사료 과학 등을 소개하였고, 2부는 세계애견연맹(FCI) 인터내셔널 전견종 심사위원인 노르웨이의 아르네포스(Mr. Arne Foss)가 달마시안의 역사, 견종 표준, 행동과 및 성격, 피모, 올바른 걸음걸이 등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였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사무총장은 "다양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전문가 양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특히 전문 브리더 및 심사위원의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많은 기회들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