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서울 FCI 국제 도그쇼 및 애견미용·핸들러 대회 성황리 개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애견연맹 국제 도그쇼 및 부대행사 -
한국애견연맹(총재 송하경)은 지난 7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2 서울 FCI 국제 도그쇼’를 비롯한 총 4개의 도그쇼와 ‘제98회 KKF 전국 애견미용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
‘제79회 KKF 전국 핸들러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를 동시에 개최하였다.
FCI 국제 도그쇼는 순수 혈통견 보존과 장려를 위한 대한민국의 대표 반려견 행사로, 견종 표준에 맞는 우수한 개를 선발하는 대회이며, 애견미용 콘테스트 및 자격검정은 현재 반려견 산업에서 인기 있는 직종인 애견미용사 자격 취득 및 우수한 애견미용사를 선발하는 대회이다. 또한 핸들러란 견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하여 견의 매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견종에 대한 지식을 보유한 전문인력으로 주로 도그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 중 2022 서울 FCI 국제 도그쇼에서는 7월 16일(토)에서 17일(일)까지 양일간 ’양재 FCI 국제 도그쇼‘, ’양재 KKF 챔피언십 도그쇼‘, ’서울 FCI 국제 도그쇼’, 서울 KKF 챔피언십 도그쇼‘ 의 총 4개의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세계애견연맹(FCI) 심사위원인 신디 보겔 (Ms. Cindy Vogels, 미국), 리차드 파케트 (Mr. Richard Paquette, 캐나다), 템페스트 데투흐 (Ms. Tempest Deptuch, 캐나다), 민자욱(한국), 이진우(한국) 총 6명의 명성 있는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2022 서울 FCI 국제 도그쇼‘에 1,074두의 다양한 견종이 출진하였으며,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비숑프리제, 토이 푸들, 포메라니언 등의 견종들도 참가하여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었다. 행사장에는 반려견 전용 샴푸 및 사료, 용품 등 다양한 애견용품들도 전시되었다.
’전국 애견미용 및 핸들러 자격검정·콘테스트’에는 259명의 응시자들이 애견미용사 및 핸들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격검정에 참여하고 콘테스트에서 빼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애견미용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에는 한국의 권동석, 권보람, 김윤희, 김형종, 나처렴, 박영철, 설민우, 이창현 심사위원이 배정되었고, 핸들러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에는 한국의 박성철, 안지혜, 정경옥 심사위원이 참석하여 엄정한 심사를 하였다.
이번 7월 대회를 위해 ’로얄캐닌’, ’네이처스버라이어티’, ‘크라운로얄’, ‘리케이’, ‘펫토스’, ‘하이포닉’에서 협찬 하였고, 세계애견연맹(FCI) 및 FCI 아시아, 아프리카 & 오세아니아 섹션(FCI A2O)에서 후원하였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이 가능한 행사로 그간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것을 고려하여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하여 많은 반려견 보호자 및 관련 학교에서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