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애견연맹(총재 박상우)은 다음달 8일 오후 5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15 KKF 랭킹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진 한국애견연맹 제공)© News1 |
올 한해 한국애견연맹(총재 박상우)이 주최한 도그쇼에 참가한 반려견들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견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총재 박상우)은 다음달 8일 오후 5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15 KKF 랭킹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영광의 TOP10' 수상견은 불독, 비숑프리제, 포메라니안, 토이푸들, 진돗개, 차이니스크레스티드독, 셰틀랜드 쉽독, 웰시코기펨프로크 등 다양한 견종이 있으며, 한국의 진돗개 역시 당당히 7위에 올랐다.
2015년 랭킹 1~10위까지의 견주에게는 반려동물 전문 유전자 검사 업체인 마이펫진에서 제공하는 'DNA 인증패'가 수여되고, 이중 1~3위 견주에게는 '2016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항공료와 출진비가 지원된다.
전월남 한국애견연맹 국장은 "국내 많은 우수견들이 해외 국제 도그쇼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애견연맹에서는 이를 도모하기 위해 도그쇼 랭킹 시스템을 도입했고 랭킹 어워드를 통해 해외 도그쇼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초청된 참가자와 동반 1인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애견연맹 사무국(02-2278-0661~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애견연맹은 홈페이지(www.thekkf.or.kr)를 통해 국내 도그쇼 입상에 따른 전견종, 그룹별, 견종별 랭킹 시스템을 공지하고 있다.
![]() |
| 지난 1월에 열린 '2014 KKF 랭킹 어워드' 시상식 수상자들.(사진 한국애견연맹 제공)© News1 |
해당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2525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