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도그쇼에 한국대표로 출진하는 꿈! KKF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HOME > KKF 서비스 > 국제 공인 견종

국제 공인 견종

올드 잉글리쉬 쉽독

  • FCI 스탠다드 No. 16
    원산지 영국
    용도 목양견
    FCI 분류 그룹 1
    체고

    수 : 61cm 이상
    암 : 56cm 이상 

연혁

불리는 이름처럼 오래 된 영국의 목양견이나 17세기 이전의 연혁은 확실하지 않다. 목장에서 양이나 소를 지키는 것보다 시장에 내다 파는 가축의 무리를 리드하는 역할로 이용되었다. 그래서 가축상의 사육견을 대상으로 세금을 납입한 증거로 꼬리를 자르게 되었다. 그것을 밥 테일(bob tail, 切尾)이라고 한다.

1860년대에 J. H. 월슈(스토헨지라고 불리었으며, 1859년 세계 최초의 독 쇼의 심사위원으로 유명)는 이 개에 대하여 대단히 크고 힘이 세다고 적었고 당시에 굉장하다는 평판을 받았다. 굉장하다는 것은 당시 양몰이에 사용된 견종의 필요조건이었다. 전신을 길고 풍부한 피모로 감싼 전천후형 목양견이며, 현재 가정견으로도 사육하고 있다.

 

  

 

일반외모

튼튼하고 균형이 잘 잡힌 외모로 체고와 체중비가 거의 같다. 사지는 가늘고 길지 않으며 전신을 긴 털이 덮고 있다. 특히 두부에서 코끝까지의 긴 털은 눈을 덮어서 시계가 막힌 듯한 느낌을 주는 대형견이다.

듬직한 근육, 건장한 개로 표정은 상당히 지적으로 보인다. 자연스러운 윤곽은 가위질이나 클리핑하여 인위적으로 바꿀 수 없다.

 

특징

스태미나 충분하며, 허리 쪽으로 완만하게 올라간 톱 라인을 내보인다. 위에서 바라보면 서양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 트롯(trot) 및 보통 걸을 때에는 전형적인 롤링 걸음걸이다. 짖는 소리는 독특한 울림을 갖는다.

 

성격

영리하고 순종하며, 가정견과 같은 성격이다. 용감하고 성실하며, 신뢰감을 준다. 신경질적이거나 느닷없이 공격하는 일은 없다.

 

두부 및 스컬

커다란 두부로 약간 스퀘어 형이다. 몸체 크기와 균형을 이룬다. 눈 윗부분은 활처럼 생겼고 피모로 덮여 있고 스톱은 명료하다.

주둥이는 힘 좋고 사각형으로 끝을 줄인 것같이 두부 전체 길이의 약 1/2 정도다. 코는 검고 콧구멍은 넓다.

■눈

적당히 떨어져 있다. 다크 아이 도청색이나 월 아이 황금색도 이 견종의 특징이며 양쪽 다 블루아이도 허용된다. 밝은 눈은 좋지 않으며, 눈가의 색조가 있는 것이 좋다.

■귀

작은 크기로 머리의 양측 면에 평평하게 있으며, 보기 좋은 피모로 덮여 있다.

■입

강하고 커다란 이빨, 치열은 고르며 완벽한 협상교합으로 강한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절단교합은 허용되나 좋지 못하다.

 

상당히 길고 우아한 아치 형이며, 풍성한 털로 덮여 있다.

 

몸체

등이 대단히 짧다. 허리는 넓고 근육이 잘 발달되었으며,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다. 전흉부는 충분히 깊고 넓으면서 풍만하다.

 

꼬리

관례적으로 단미하거나 선천적인 밥테일의 경우가 있다. 단미시킬 경우 관례적으로 완전히 자른다. 단미시키지 않을 경우 서 있을 때는 눈에 띄지 않는다.

꼬리 생김새는 낮다. 결코 말아 올리거나 등 위로 올라가지 않으며 꼬임이 없다. 풍부하고 견고한 모질로 된 피모로 덮여 있다.

 

사지

■앞다리

곧고 좋은 뼈대로서 안정되게 몸통을 유지한다. 중간관절은 앞가슴에 접해 있다. 어깨는 충분히 레이백하여 어깨 끝보다 기갑 끝에서 좁아진다. 다부진 어깨는 좋지 않고 허리보다 기갑은 낮다.

■뒷다리

허리는 튼튼하고, 폭이 넓고 완만한 아치 형을 그린다. 피모로 충분히 덮여 있고 둥근감을 띠며, 근골도 보기 좋다.  하퇴는 길게 잘 발달되었고 무릎은 충분한 각도로 무릎관절은 낮다. 뒤에서 보면 중족은 완전히 곧고 발은 내외향하지 않는다.

■발

발 전체가 둥글게 느껴질 정도로 피모에 덮여 있다. 발가락은 작고 둥글며, 활모양으로 되어 있다. 발바닥은 두껍고 강하다. 발톱은 견고하다. 늑대발톱은 제거해야 한다.

 

피모

■털

풍부하고 촘촘히 밀집해 있다. 모질은 거칠고 길지만 소용돌이와 같은 모양으로 말려서는 안 된다. 하모는 자연적인 방수성 피모이다. 두부 및 두개부는 충분히 피모로 덮여 있으며 앞다리는 전체적으로 충분한 피모로 덮여 있고 뒷다리는 몸체 그 외 부분보다 많은 피모로 덮여 있다. 모질, 질감 및 밀생도가 털 길이보다 중요시된다.

■모색

모색은 그레이, 그리즐, 블루의 색이 있다. 단색 몸체 및 뒷다리에는 화이트의 삭스(무릎 아래에서 발목 복사뼈까지)가 있어도 관계없다.

단색부분에 보이는 백반은 바람직하지 않다. 두부, 목, 앞다리 및 하복부는 화이트로 반점은 유무에 관계없다. 브라운 색조는 좋지 않다.

 

걷는 모양

속보나 평상 보행일 때에는 곰과 같은 롤링 걸음걸이를 한다. 속보로는 꼭 필요한 다리 뻗기와 강력한 뒷다리 추진력으로 다리는 곧게 직선상을 그린다.

갤럽은 탄력이 뛰어나며 천천히 걸을 때에는 페이스와 같은 형태가 된다. 이동시에는 두부가 자연스럽게 낮은 자세로 유지되는 것이 이 견종의 특징이다.

 

크기

■체고

수 61cm 이상, 암 56cm 이상

타입 및 균일한 조화가 가장 중시되기 때문에 크기만으로 주의를 끌지 못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