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도그쇼에 한국대표로 출진하는 꿈! KKF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HOME > KKF 서비스 > 국제 공인 견종

국제 공인 견종

풀리

  • FCI 스탠다드 No. 55
    원산지 헝가리
    용도 허딩 독
    FCI 분류 그룹 1
    체고

    수 : 41~43cm 이상
    암 : 38~40cm 이상 

연혁

약 1,000년 전부터 헝가리의 목양견으로, 아시아에 기원을 두고 있다. 가축을 쫓아 생활하던 유목민족인 고대 마자르인이 헝가리로 이주할 때 데리고 온 견종이라고 한다. 조상견은 중앙아시아의 목양견이었다고 추측된다. 칼파치아 분지에서 함께 생활했을 것으로 보인다. 피모가 굵게 늘어진 것이 특징이며, 이것은 대륙성 기후의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대단히 활발하여 양이 무리로부터 이탈하면 쫓아가서 등 위를 몸으로 누르고 무리로 돌아가게 하는 것을 특기로 하고 있다.

 

일반외모

중형견으로 전신이 굵은 실을 비튼 듯한 상태의 긴 털이 피모를 감싸고 있다. 체구 구성은 정방형으로 골량도 적당하다.

어느 정도 다부진 몸체는 전체적으로 근육질을 이루고 있다. 각 부위 구성에 대한 심사는 몸 전체가 곱슬하거나 먹줄 모양으로 매우 풍성한 피모로 덮여 있기 때문에 어려운 편이다. 따라서 심사 시 에 견종을 만져보는 것이 좋다. 두부의 피모는 풍부하여 둥글게 보이며 눈은 피모로 덮여 있다. 피모가 풍성한 꼬리는 등에 걸리 듯 앞쪽으로 드리워져 있고 톱 라인은 뒤로 갈수록 약간 위로 올라간 것처럼 보인다.

 

주요 비율

체장과 체고는 거의 같다. 아래가슴 깊이는 체고의 절반보다 약간 얕다. 주둥이 길이는 두부 전체 길이의 1/3에 해당한다.

 

성격 / 습성

부드럽고 활발하고 학습 능력이 우수해 영리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수한 번견이다. 체구 구성은 독 스포츠에 걸맞다.

 

두부

앞에서 보면 둥글고 옆에서 보면 타원형이다.

■두개부

스컬 - 작지만 보기 좋다. 눈썹 융기는 잘 발달되어 있다.

스톱 - 깊지 않으며 명료하지 않다.

■안면부

코 - 곧고 작으며 검은색을 띤다.

주둥이 - 뾰족하지 않으며, 콧마루는 곧다.

입술 - 확실한 조화를 이루며 색소는 진하다.

턱 / 이빨 - 튼튼하고 완전 협상교합으로 치열은 고르며 42개다.

눈 - 중간 정도 크기로 암갈색이다. 눈의 색깔은 엷더라도 큰 결점은 되지 않는다. 경사가 있으며 눈과 눈 사이는 적당히 벌어져 있다. 표정은 활발하고, 안검은 안구에 올바르게 위치해 있으며 색소는 진하다.

귀 - 귀뿌리 폭은 넓고, 높게 위치하고 중간 정도의 V자 형을 하고 있다. 끝은 둥근감을 띤다.

 

근육이 왕성하고 중간 정도의 길이며 듀랩은 없다. 수평선에 비해 45도 각도를 유지하며 풍부한 피모로 덮여 있다.

 

몸통

■톱 라인

곧게 뻗어 있으나 꼬리가 올라가 있어 뒤로 갈수록 약간 올라와 있는 인상을 심어준다.

■기갑

톱 라인에서 아주 조금 돌출되어 있다.

■등

중간 정도 길이로 곧고 건조하며 근육질로 되어 있다.

■허리

강한 근육질로 되어 있으며 짧다.

■엉덩이

짧고 약간 경사져 있다.

■가슴

깊으면서 상당히 넓다. 늑골은 보기 좋게 아치 형을 만들고 있다.

■언더 라인

뒤로 갈수록 서서히 올라간다.

 

꼬리

때로는 짧은 꼬리로 태어나는 것도 있으나 이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꼬리를 잘라서는 안 된다. 긴장하였을 때는 등의 위쪽으로 꼬리를 만다.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고 엉덩이를 따라 플랫 컬로 올려져 있다. 풍부한 피모로 덮여 있으며 길게 늘리면 비절까지 닿는다.

 

사지

■앞다리

어깨 - 견갑골은 경사져 있고, 가슴과 밀착해 있다. 기갑에서 수직으로 내려간 선은 가슴의 가장 깊은 부분을 통한다. 견갑골과 상완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이다.

상완 - 중간 정도 길이로 근육이 충분히 발달되어 있다.

엘보우(중간관절) - 아래가슴에서부터 내려가면서 생성되어 있다. 상완과 전완의 각도는 120도에서 130도이다.

전완 - 길고 곧으며 살이 얇아 근육질이 그대로 보인다.

앞다리 - 짧고 둥글다. 발가락은 두툼하며 검고 쿠션이 있는 발바닥과 견고하다. 발톱은 야무진 모양을 하고 있으며 브라운 혹은 다크 슬레이트 그레이이며 탄력이 있다. 발은 평행으로 앞을 가리키며 적당히 떨어져 있다.

■뒷다리

적당히 떨어져 있으며 평행을 이룬다. 관골과 대퇴골의 각도는 약 100도에서 110도며, 무릎관절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가 된다.

대퇴 및 하퇴 - 길고 근육질로 잘 발달하였다.

비절 - 확실히 밀착되어 있는 근육이 보기 좋다.

중족 - 짧다.

뒷발 - 앞발보다 다소 평탄하며 다른 부분은 유사하다.

 

걷는 모양

빠르고 나는 듯한 건강한 발걸음으로 보폭은 짧으나 걷는 모양은 일반적으로 종종 튀는 공과 같이 보이며 탄력적이다. 스스로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기를 좋아한다.

 

피부

처지지 않고 탱탱하고 탄력적이다. 색소는 짙고 피부는 모색에 무관하게 검거나 슬레이트 그레이이다.

 

피모

■털

자견의 피모는 밀생되어 있으며 곱슬곱슬하거나 웨이브 형이다. 성견이 되면 술잔 모양으로 엉클어지면서 먹줄과 같이 된다. 피모는 조야 한 상모와 가느다란 하모로 구성된다.

특징적으로는 상, 하모 균형에 맞춰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상모가 하모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피모는 약간 올라가 있어야 한다. 반대로 하모 쪽이 많은 것도 좋지 못하며 이럴 경우 결과적으로 피모는 상당히 부드러운 질감의 연장선상이 되며 그루밍하기 어렵게 된다.

이러한 상, 하모의 제대로 된 비율은 유전적인 것으로 이 비율이 문제없다면 그루밍하기 쉬운 미적인 웨이브나 승상의 피모가 형성된다. 허리나 엉덩이 및 대퇴 뒤의 피모는 가장 길다(20~30cm). 두부와 사지의 피모는 가장 짧다(10~12cm). 두부 피모는 승상 피모가 확실히 안면부를 덮고 있는 게 이상적이다. 보통 빗질을 한 피모나 전혀 손질하지 않고 엉켜 있는 피모는 좋지 않다.

■모색

검은색

·검은색에 녹슨 색이나 회색의 그림자가 약간 들어 있는 것.

·화운으로 명료한 블랙 마스크가 있는 것으로, 앞가슴에 직경이 3cm를 초과하지 않는 백반이 있는 것은 허용된다. 발가락 사이의 화이트는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펄 화이트

·적갈색 골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펄 화이트(플라티나 블론드).

위와 같은 조건에서 벗어난 어떠한 색이나 반점은 바람직하지 않다.

 

크기

■체고

수 39~45cm, 이상적인 체고는 41~43cm

암 36~42cm, 이상적인 체고는 38~40cm

■체중

수 13~15kg, 암 10~13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1. 1개 이상 흠치(단치, 견치, 제2전구치~제4전구치, 제1후구치, 제2후구치)가 보이는 것. 제1전구치가 2개 이상 없는 것. 제3후구치는 흠치로 보지 않는다.

2. 오버, 언더 쇼트. 삐뚤어진 입

3. 낫 모양의 꼬리(sickle tail) 혹은 수평으로 올라가 있는 것

4. 피모가 짧고 부드러워 각각 자라나 있는 것

5. 모색이 기준과 다른 것. 좋지 못한 반점이나 패치가 있는 것

6. 기준에 명시된 제한보다 크기가 벗어났을 때

7.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