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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셰틀랜드 쉽독

  • FCI 스탠다드 No. 88
    원산지 영국(셰틀랜드 제도)
    용도 목양견
    FCI 분류 그룹 1
    체고

    수 : 37cm
    암 : 35.5cm 

연혁

영국 최북단에 있는 셰틀랜드 제도가 원산인 목장견이다. 그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고 스코틀랜드 목장견의 역사에 필적하는 것이다.

일설에 의하면 스코틀랜드의 포터와 콜리의 선조로 이 땅으로 와서 소형의 가축을 몰이하던 개와 포경을 위해 북해로 온 어부가 키우던 사모에드 등의 스피츠 타입 견종의 혼혈이며 러프 콜리의 피가 섞이게 되어 그 종자가 생기게 되었다고 일컬어진다.

황량한 섬이기에 동식물이 통상의 크기에 달하지 않는 것이 이 섬의 특징이며, 긴 세월이 지나면서 소형화되었다고 추정된다. 19세기 말경 영국에 소개되었다. 1909년에 등록되었으나 당시에는 작업견 타입과 쇼 타입의 두 종류로 분류하였기 때문에 크기 등이 일정한 것이 아니었다. 체고에 관해서 엄격하게 심사하는 것은 그러한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목장견, 가정견.

 

 

일반외모

소형으로 긴 털을 가진 목양견이다. 조잡하거나 난폭하지 않다. 아웃 라인은 균형이 잡혀 있고 어느 한 부분도 전체와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풍부한 피모, 메인, 프릴, 균형 잡힌 두부 및 부드러운 표정이 이상적으로 이루어진 견종이다.

 

특징

기민하고 순종적이며 지적이고 강하며 활동적이다.

 

성격

주인에게 애정 어린 표정으로 반응하며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가가기 어려워한다. 신경질적이지 않다.

 

두부 및 스컬

세련되고 위와 옆에서 보면 앞이 둔각의 쐐기 형이다. 귀에서 코까지 가늘게 되어 있으며 두개부 폭은 두개부 및 주둥이 길이와 균형을 이룬다.

전체적으로 크기와 연관 지어 고려해야 한다. 두 개부는 평탄하고 양쪽 귀사이는 적당히 넓다. 후두부의 융기는 보이지 않는다. 볼은 평탄하며 충분히 둥근감을 띤 주둥이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된다. 두개부와 주둥이는 거의 같은 길이로 양쪽 눈 안 쪽에 경계선이 있다. 두개부 톱 라인과 주둥이 톱 라인은 평행하며 스톱은 다소 엷으나 선명하다. 코, 입술, 눈가는 검정색이다.

특징적인 표정은 두 개부와 이마의 완벽한 균형과 결합, 형태, 눈의 색깔과 위치, 귀의 올바른 위치와 직립 상태에 의해 좌우된다.

■입

턱은 수평으로 반듯하며 잘 발달되어 있는 아래턱을 갖고 있어 힘이 좋다. 입술은 탱탱하다. 이빨은 건강하며 결치 없는 완전한 협상교합이다. 윗니가 아랫니를 확실하게 덮고 있고 턱에 수직으로 향해 있다. 42개의 완벽한 치열을 갖춘 것이 바람직하다.

■눈

중간 정도 크기로 기울어져 있으며, 아몬드 형을 하고 있다. 멀일 경우 한쪽 또는 양쪽이 블루 또는 블루 반점이 있는데 그 외의 경우 암갈색이다.

■귀

작고 귀뿌리는 적당한 폭으로 두개부 상부에 붙어 있다. 휴식 시에는 뒤로 젖혀진다. 경계 시 앞으로 끝이 드리워져 반 직립형을 유지한다.

 

근육질이며 아치 형으로 두부를 자랑스럽게 유지하는데 충분한 길이를 갖는다.

 

몸통

체고보다 체장이 약간 길다. 가슴은 깊고 중간관절 끝까지 달한다.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으며 앞다리와 등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반부는 점차 좁아진다. 등은 수평으로 허리에 걸쳐 우아하게 완만한 곡선을 보이며 엉덩이는 뒤로 서서히 경사를 진다.

 

꼬리

낮게 깔려 있다. 뼈는 서서히 앞이 가늘어지며 적어도 비골까지 달한다. 풍부한 털로 덮여 있고 약간 위로 활 모양으로 구부러져 있다. 움직일 때에는 약간 올라간다. 절대 등의 수평선을 넘어서는 안된다. 킹 테일(꼬인 털)은 아니다.

 

사지

■앞다리

어깨는 충분히 뒤로 누워있다. 기갑부는 척추에 의해 나눠진다. 견갑골은 늑골에 고른 분포를 주고 바깥쪽으로 경사져 있다. 견관절은 충분히 각도를 갖는다. 상완과 견갑골은 길이가 거의 같다. 중간관절은 지면 및 기갑에서 같은 거리에 있다.

앞다리는 앞에서 보면 곧으며 근골은 보기 좋게 튼튼한 뼈를 선명하게 보인다. 패스턴은 강하고 유연하다.

■뒷다리

대퇴는 폭이 넓고 근육질로 대퇴골과 관골의 결합각도는 90도가 된다. 무릎관절은 명확한 각도가 있고 비절은 윤곽이 뚜렷하며 제대로 된 각도를 이룬다. 강한 뼈로 충분히 아래 깔린다. 중족은 뒤에서 보면 곧게 뻗어 있다.

■발

타원형으로 발바닥은 충분한 패드가 있고 발가락은 아치 형으로 꽉 쥐고 있다.

 

걷는 모양

뒷다리에서 추진력이 나온다. 부드럽고 우아한 걸음걸이는 약간만으로도 그라운드 커버링이 풍부하다. 측대보, 플레이팅(꼬인걸음), 롤링이 부자연스럽고 죽마와 같은 걸음걸이, 상하로 움직이는 걸음은 극히 바람직하지 않다.

 

피모

■털

더블 코트. 상모는 거칠고 곧으며 길다. 하모는 짧고 부드러우며 밀집해 있다. 메인과 프릴은 상당히 풍부하고 앞다리는 충분한 장식모로 덮여 있다. 비절 위 뒷다리 또한 털로 풍성히 덮여 있다. 비절 아랫 부분은 털이 없이 꽤 매끈하며 얼굴도 마찬가지이다. 피모가 매끈한 종은 바람직하지 않다.

■모색

세이블 : 선명하거나 셰이드한 것. 색은 엷은 골드에서 짙은 마호가니까지로 색조는 선명하다. 울프 세이블이나 그레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트라이 컬러 : 몸통은 매우 짙은 블랙으로 짙은 탠 마킹이 바람직하다.

블루 멀 : 선명한 은색빛이 도는 블루로 대리석 무늬와 블랙 색조를 띄고 있다. 짙은 탠 마킹이 바람직한데 없어도 결격 사유가 되지 않는다. 큰 흑반, 슬레이트 컬러 혹은 빛바랜 색이 보이는 것은 극히 피해야 한다. 전체적인 색조는 블루다.

블랙 앤드 화이트 / 블랙 앤드 탠 : 정식으로 인정받은 모색이다.

이상의 모색은 블랙 앤드 탄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 브레즈, 컬러, 가슴, 프릴, 다리, 꼬리 끝에 백반이 보인다. 이들 부분 모두 혹은 몇몇에 백반이 보이는 것은 좋으나 없어도 결점 시 되지 않는다.

 

크기

■체고

이상적인 체고로 수컷은 37cm며 암컷은 35.5cm가 된다. 각각의 이상적인 체고로부터 2.5cm 이상을 초과 또는 미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