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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웰시 코기 펨브로크

  • FCI 스탠다드 No. 39
    원산지 영국
    용도 목양견
    FCI 분류 그룹 1
    체고

    25.4~30.5cm 

연혁

카디건보다 신견종이지만 1107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 오래 된 견종이다. 펨브로크 직계의 조상견은 브랜들(프랑스, 벨기에와 같이 대서양에 접한 지방)의 섬유공업이 웰즈에 이주했을 때 전해졌다고 하는 것과 바이킹이 활약할 당시 스웨덴의 개가 이 지역에 남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예전에는 헨리 2세(1133~1189년), 현대에 와서는 영국 왕실에서 사랑을 받는 왕실의 개라고 알려져 있다.

카디건과 비교하여 꼬리와 귀 끝에 특징이 있으나 19세기 이전에는 두 견종이 교배된 적도 있고 하여 유사점이 많다.

주로 웰즈의 펨브록샤 지방에서 사육되었다. 예전에는 목양견으로 농장 등에서 작업에 종사하였으나 현재는 가정견으로 사육된다.

 

 

일반외모

다리가 짧고 힘이 있으며 튼튼하다. 기민하며 활동적이다. 작은 몸통은 충실한 체구 구성과 스태미나를 갖추고 있다. 직립귀에 몸통이 길며 꼬리가 짧은 활동적인 소형견이다.

 

특징

외견은 대담하고 작업견으로 보인다.

 

성격

외향적이며 우호적이다. 소심하거나 공격적이지 않다.

 

두부

두부의 형태나 외모는 여우와 비슷하고 주의 깊고 순종적인 표정을 지닌다. 두개부는 상당히 넓고 양쪽 귀 사이는 평탄하다. 스톱도 중간 정도로서, 주둥이는 앞이 뾰족하고, 코는 곧고 검다. 전안부와 두개부 길이 비율은 3:5가 좋다. 주둥이는 약간 앞쪽으로 가늘어진다.

■눈

확실히 위치하고 있으며 둥글고 중간 정도 크기다. 색은 갈색으로 피모 색과 조화를 이룬다.

■귀

직립귀로 중간 정도 크기로 약간 둥근감을 띤다. 코끝에서 눈 중심을 통과해 당기는 선을 늘리면 귀 끝을 넘거나 그에 가까운 곳을 통과한다.

■입

턱은 강하고 건강하며 치열은 바르다. 결치 없는 완벽한 협상교합이다. 턱에 비해 직각으로 자라 있다.

 

상당히 길다.

 

몸통

적당히 길며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고 커플링은 짧지 않으나 위에서 보면 약간 앞이 가늘게 되어 있다. 톱 라인은 평탄하며 가슴은 넓고 깊으며 앞다리 사이에 낮게 위치해 있다(엄밀하게 봐서 몸통이 카디건의 몸통보다 짧다).

 

꼬리

짧고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

단미할 경우는 짧고, 단미하지 않는 경우에는 톱 라인과 같은 높이다. 낮게 위치해 등 위로 올라가는 일은 없다. 걸을 때 등과 같은 크기로 유지되며 가만있을 때는 낮게 유지된다. 미근부가 너무 높거나 낮아서는 안 된다.

 

사지

■앞다리

전완은 짧고 가능한 곧게 뻗어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완은 둥근감을 띤 흉곽을 형성한다. 골량이 풍부한 뼈는 발까지 달한다. 중간관절은 몸통 측면을 덮고 느슨하거나 타이트하지 않다. 어깨는 잘 누워 있으며 상완에 대해 90도 각을 형성한다.

■뒷다리

뼈대가 굵고 짧으며 유연하고 탄력성이 있다. 무릎관절은 굴곡이 좋으며 다리는 짧다. 골량이 풍부한 뼈는 발까지 이른다. 중족은 뒤에서 보면 곧다.

■발

발가락은 타원형으로 꽉 쥐고 있으며 두꺼우면서도 둥글고 탄력이 있다. 한가운데 2개의 발가락은 바깥쪽 2개 발가락보다 약간 나와 있으며 발톱은 견고하고 암색이다.

 

걷는 모양

자유롭고 활발하고 경쾌하다. 부족하지도 비좁지도 않다. 앞다리를 그다지 올리지 않으며 뒷다리 추진력에 조화를 이루어 앞으로 잘 간다.

 

피모

■털

중간 정도 길이의 직모다. 언더 코트는 밀집해 있다. 소프트나 웨이브 모두 와이어 같지 않다.

■모색

레드, 세이블, 화운, 블랙, 탄의 단색으로 사지, 가슴, 목에 백반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두부와 얼굴에 흰색이 있어도 상관없다.

 

크기

■체고

암수 모두 어깨 부위에서 약 25.4~30.5cm

■체중

수 10~12kg, 암 10~11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