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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오스트레일리언 캐틀 독

  • FCI 스탠다드 No. 287
    원산지 오스트레일리아
    용도 목양견
    FCI 분류 그룹 1
    체고

    수 : 46~51CM

    암 : 43~48CM

용도

이 견종의 중요한 기능은 견명에서 알 수 있다. 넓게 트인 곳은 물론 제한된 공간에서도 가축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견종을 이상적인 목양견으로 만들기 위한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민첩하고 매우 영리하며, 조심성이 있고 용감하여, 사람이 신뢰할 만한 개가 탄생되었다.

 

연혁

목양업의 중심이 영국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전한 1840년경, 오스트레일리아 개척민의 멤버로 잘 알려진 토머스 스미스 홀이 스코틀랜드로부터 스무스의 하이랜드 콜리(블루 멀)를 수입하여 달마시안과 캘피의 혈통을 더하여 이 견종을 고정시켰다.

일설에 의하면 하이랜드 콜리가 아니라 멸종된영국의 목양견 블루 힐러였다고도 한다. 이 견종은 블루의 얼룩 반점을 한 웰쉬 코기 타입의 견종이었으며, 그 귀중한 체구와 모색은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분명한 것은 이 견종의 독특한 모색은 영국의 목양견으로부터 물려받았다는 사실이다. 1963년에 호주 국가의회가 이 견종을 공인하고, 1980년 AKC도 이 견종의 스탠다드를 공인하다. 현재는 미국, 영국 등지에서 사육자가 늘어나고 있다.

 

일반외모

일반외모는 힘이 있고 콤팩트하며 균형이 잡힌 체구에, 어떠한 어려운 조건에서도 맡겨진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을 지닌 워킹 독이다. 힘과 균형, 건실한 근육으로 이루어진 체구는 민첩함과 강인함, 그리고 강한 지구력을 지닌 인상을 풍겨야 한다.

 

성격 / 습성

캐틀 독의 충성심과 보호 본능은 목축업자나 목장, 가축을 지키기에 적임이다. 태생적으로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강하나 쇼 링에서는 핸들링에 잘 따라야 한다. 워킹 독의 성격적 특징이나 체구 구성에서 벗어나는 점은 중요한 결점으로 간주된다.

 

두부

두부는 힘이 있어 보이며, 다른 부위와 조화를 이루고, 전체적인 형태에 잘 부합되어야 한다.

■두개부

두부 - 두부는 넓고, 귀와 귀 사이는 직선이 아니라 약간의 곡선을 하고 있다.

스톱(눈 사이부터 코가 시작되는 부분) - 스컬은 수평이며, 명료한 스톱으로 이어진다.

■안면부

코 - 검정색

주둥이 - 폭이 넓고 눈 아래는 도톰하며 완만하게 가늘어진다. 중간 정도의 길이에 깊고 힘이 있다. 두개골과 머즐은 평행하다.

입술 - 타이트하고 깨끗하다.

볼 - 볼은 근육질이나 눈에 띄게 크지 않다.

이빨 - 이빨은 견고하고 튼튼하며, 치열이 고르다. 협상교합(시저즈 바이트)이다. 이 견종은 다루기 어려운 소 떼를 뒤쫓아 달리거나 물어뜯으며 몰아야 하기 때문에 견고하고 튼튼한 이빨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래턱 - 두텁고 힘이 있으며, 잘 발달해 있다.

눈 - 눈은 오벌아이(타원형)로 중간 크기이다. 너무 쳐져 있지 않으며, 너무 눈에 띄지 않는다. 경계심과 총명함이 표현되어야 한다. 낯선 사람이 가까이 왔을 때 경계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이 이 견종의 특징이다. 색깔은 짙은 갈색(다크 브라운)이다.

귀 - 귀는 큰 것보다는 작은 편이 좋다. 폭이 넓은 근육질의 귀가 곧게 서 있으며 끝은 적당히 뾰족하다. 스푼 형이거나 베트 형은 아니다. 귀는 머리 위쪽으로 넓게 떨어져서 약간 바깥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경계할 때는 귀가 민감하게 움직이고, 귓불은 두툼하며 귀 안쪽에는 꽤 많은 털이 나 있다.

 

목은 매우 튼튼하며, 근육질이다. 중간 정도의 길이로 몸쪽으로 갈수록 서서히 넓어지면서 어깨와 연결된다. 목살은 처져 있지 않다.

 

몸통

가슴뼈부터 엉덩이 끝까지의 길이인 체장은 체고보다 길고 10대 9 정도이다. 톱 라인은 수평이다.

등 - 힘이 있다.

허리 - 폭이 넓고 힘이 있으며 근육질이다.

엉덩이 - 약간 길며 기울어져 있다.

가슴 - 가슴은 깊고 근육질이며, 적당한 넓이를 하고 있다.

늑골 - 늑골 부분은 계란형으로 팽팽하다. 단지(pot)형은 아니다.

갈빗대 - 깊다. 갈비뼈는 잘 구부러져 있으나 원통 모양은 아니다.

 

꼬리

낮게 위치하며, 엉덩이의 경사와 같은 정도로 무릎까지 이른다. 쉬고 있을 때에는 아주 약간 휘어져 있다. 움직이거나 흥분하였을 때에 꼬리가 들려도 무방하나, 꼬리가 시작되는 부분을 기준으로 그은 수평선을 넘겨서는 안 된다. 꼬리는 털이 많은 블러쉬 형이어야 한다.

 

사지

■앞발

앞발은 튼튼하고 둥그런 뼈가 있으며, 그것이 발까지 이어져 있다. 앞에서 보았을 때 다리는 곧고 평행해야 한다.

어깨 - 어깨는 튼튼하고 경사져 있으며 근육이 발달해 있다. 양발과 충분한 각도를 유지하고 있다. 기갑에서 양어깨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는 안 된다. 어깨가 근육질이며 뼈가 튼튼하더라도, 한쪽으로 치우쳐지고 무거운 상체는 올바른 움직임을 저해하여 작업 능력에 한계가 초래한다.

발목 - 발목은 유연하고 옆에서 보면 발의 윗부분과 다르게 약간 각도가 있다.

■뒷발

뒷발도 근육이 잘 발달하여 힘이 있다. 뒤에서 보면 뒷다리는 곧고 평행하며, 간격 또한 넓거나 좁지 않다.

대퇴 - 길고 폭이 넓으며 잘 발달되어 있다.

슬개골 - 적당한 각도를 하고 있다.

비절 - 튼튼하고 낮다.

발 - 발은 동그랗다. 발가락은 짧고 튼튼하며 보기 좋게 굽어 있고 서로 단단하게 모아져 있다. 발바닥은 단단하고 깊다. 발톱은 짧고 튼튼해야 한다.

 

걷는 모양

걷는 모양은 바르고 자유로우며, 유연하고 지칠 줄 모르는 특징이 있다. 어깨와 앞발의 움직임은 뒷발의 힘찬 추진력과 조화를 이룬다. 잽싸고 민첩한 움직임은 필수 요건인데, 건실함(soundness)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굳은 상태로 걷거나 돌출한 어깨, 굽은 어깨, 일직선으로 달린 어깨 혹은 팔꿈치나 발목, 발이 약하거나 곧은 슬개골(膝), 안팎으로 휜 걸음걸이는 중대한 결점으로 보고 있다. 종종 걸음을 할 때 속도가 붙으면 다리가 모아져 일직선상에서 움직이지만, 개가 정지해 있을 때에 네 발은 정방형의 모양을 취해야 한다.
 

피모

■털

피모는 부드럽다. 짧고 숱이 많은 하모가 있는 더블 코트이다. 상모(上毛)는 촘촘한 직모이며 강하고 평평하게 누워 있다. 비가 내려도 젖지 않는다. 몸통의 아래쪽과 다리 뒷부분의 피모는 길며, 대퇴 쪽은 약간의 브리칭(breeching)이 있다. 두부(귀의 안쪽을 포함)와 다리와 발의 앞면의 피모는 짧다. 목을 따라 나 있는 피모는 길고 굵다. 피모가 지나치게 길거나 짧은 것은 결점이 된다. 평균적으로 몸통의 털은 2.5cm-4cm(약1-1.5인치)이다.

■모색

블루 - 모색은 블루이거나 블루 반점, 혹은 블루의 반점과 함께 다른 반점들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허용되는 반점은 두부에 있는 블루 혹은 블랙, 탄(tan) 반점으로 균등하게 흩어져 표현되는 것이 좋다. 앞쪽은 탄 반점이 앞발 중간 위에서부터 가슴 앞쪽과 목, 주둥이까지 퍼져 있으며, 뒤쪽의 탄은 뒷발의 안쪽과 대퇴부의 안쪽에 있으며, 슬개골의 앞쪽, 무릎부터 발잔등의 바깥쪽까지 탄이 넓게 분포되어 있다. 몸통에 탄의 하모는 블루의 상모에 덮여 보이지 않는 것에 한해 허용한다. 몸통에 블랙의 반점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레드 반점 - 하모를 포함하여(희거나 크림색은 제외) 전체 붉은 반점은 고르고 적당한 색깔이어야 하며, 머리에 더 진한 붉은 반점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몸통의 붉은 반점은 허용되기는 하나 바람직하지는 않다.

 

크기

■체고

수 46~51cm, 암 43~48cm

 

결점

상기 기술한 내용과 같지 않으면 결점으로 보며, 그 결점의 중대함은 벗어난 정도에 비례한다.

1. 조잡한 외모

2. 극단적인 부정교합

3. 소심한 성격

4. 완만한 동작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