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도그쇼에 한국대표로 출진하는 꿈! KKF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HOME > KKF 서비스 > 국제 공인 견종

국제 공인 견종

불독

  • FCI 스탠다드 No. 149
    원산지 영국
    용도 가정견
    FCI 분류 그룹 2
    체고

    수 : 25kg
    암 : 23kg 

연혁

투견으로서 오랜 역사를 가진 견종이다. 조상견은 티베탄 마스티프와 영국의 토착견과의 혼혈견 또는 마스티프로 부터 만들어졌다고 하는 설이 있다. 마스티프가 불독으로부터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으나 분명하지는 않다. 멸종된 고대 견종 어랜트를 조상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체고가 낮고 두부가 두텁고 코가 짧으며 짧은 체구이면서 위쪽이 발달하고 투쟁심이 왕성한 견종이었다고 한다.

12세기 후반부터 13세기 전반에 걸쳐 영국의 존왕 시대에 윌리엄 워렌백작이 숫소와 싸우게 하는 경기에 사용하고 나서 인기를 얻었으며, 1815년에 법률로 금지하기까지 투우견으로 일관되게 개량되었다. 불은 숫소를 일컬으며 숫소와 싸우는 개로 불독이라고 불리어지게 되었다. 법으로 금지된 뒤 약 50년 동안 인기가 떨어졌으나 그 동안에 이 견종에 몰두해온 사육자에 의해 체형이나 성격에 개량이 이뤄져 새롭게 부활하여 영국의 국견으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피모는 스무스하고 두껍다. 체구는 낮으며 폭 넓고 힘이 좋고 콤팩트하다. 두부는 묵직하며 몸통에 비해 상당히 큰데 전체적인 조화를 잃거나 체구 밸런스가 붕괴되거나 움직이는데 곤란할 정도는 아니다.

안면부는 짧고 주둥이는 폭이 넓고 뭉뚝하며 위를 향한다. 호흡 장애를 보이는 견은 아주 바람직하지 않다. 몸통은 비대한 경향은 없이 짧고 다부진 모습이다. 사지는 튼튼하며 근육이 발달해 있고 견고하다. 허리 높이로 힘이 좋고 중압감 있는 덩치에 비해 약간 가볍게 보인다. 암컷은 수컷과 비교하면 그 정도로 크지 않고 근육도 발달되지 않았다.

 

특징

판단력이 있고 힘세며 활동적인 인상을 준다.

 

성격 / 습성

침착 선량하고 용감하다. 독특한 품격을 하고 있다. 표현은 동작과 표정으로 한다. 신뢰할 수 있으며 용감하다. 얼핏 보면 무서워 보이나 애정 넘치는 기질이다.

 

두부 및 스컬

(귀의 앞에서 측정함) 두개부 원주는 크고 체고와 거의 같은 길이다. 정면에서 보면 아래턱의 끝에서 두개부 정수리까지는 상당히 길어 보이며 폭이 넓고 사각형이다. 볼은 제법 둥글고 보기 좋게 탄력적이다. 옆에서 보면 두부는 상당히 높고 후두부에서 코의 끝까지는 짧다. 앞이마는 평탄하고 정수리나 두부의 피부는 느슨하고 미세한 주름이 잡혀 있으나 눈에 띄일 만큼은 아니고 안면부에 걸치지도 않는다. 전액부의 뼈 돌기는 현저하며 폭이 넓고 스퀘어 형이다. 높은 위치에 있으며 양쪽 눈 사이에는 깊고 폭이 넓은 홈이 있다. 스톱에서 두개부 한가운데까지 폭이 넓고 깊은 이마 홈이 있다. 정수리까지 다다를 수 있다.

안면부에 관해서는 협골의 전면에서 코까지는 짧고 피부에 주름이 잡힌다. 주둥이는 짧고 폭이 넓으며 말려 올라가 있어 눈가에서 입가까지 상당히 깊다. 코와 콧구멍은 크며 폭이 넓고 검다. 어떠한 상황이던 레버나 레드, 브라운이 아니어야 한다. 코끝은 눈 쪽으로 뒤 경사를 만든다. 스톱에서 코끝까지 길이는 코끝에서 아랫입술 끝까지 길이를 넘어서는 안 된다. 콧구멍은 크고 폭이 넓게 벌어져 있으며 사이에는 확연한 수직선이 있다.

윗입술은 두껍고 폭이 넓고 아래로 드리우는데 제법 깊다. 아래턱의 측면을 완벽하게 덮고 있는데 전면에는 드리워서는 안 된다. 또한 전면에서 아랫입술과 함께 완전히 이빨을 감싸고 있다. 턱은 폭 넓고 튼튼하며 스퀘어 형이다. 아래턱은 앞으로 돌출해 있고 위를 향해 말려 올라가 있다. 앞에서 보면 얼굴의 갖가지 특성은 얼굴 절반을 등분했을 때 가상의 선을 경계로 좌우 균등하게 밸런스를 취하는 점이다.

■눈

앞에서 보면 두개부가 낮은 위치에 있으며 귀에서 꽤 떨어져 있다. 양쪽 눈과 스톱은 일직선상에 있으며 이마에 난 홈과 직각을 이룬다. 눈 사이는 넓게 떨어져 있는데 눈 바깥 끝이 볼 외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형태는 둥글고 중간 정도 크기로 지나치게 잠겨있거나 돌출해 있지 않고 색은 아주 어둡고 거의 블랙에 가깝다. 한 가운데 앞을 응시했을 때 흰자가 보여서는 안 된다. 또한 눈에 명백한 문제가 있어서도 안된다.

■귀

귀뿌리가 높고(앞에서 봤을 때) 각각의 귀 앞쪽 끝은 두개부 상부의 각 외선에 합류하여 꽤 떨어져 있으며 눈에서 될 수 있는 한 떨어지며 또한 높게 붙어 있다. 귀는 작고 얇으며 로즈 이어로 불리는 것이 바르다. 전체적으로 안쪽으로 접혀지며 뒤로 눕혀지는데 귀 안쪽 선의 위 또는 앞은 바깥쪽 한편 후방으로 굴곡을 만들며 마주하는 바퀴의 안쪽 일부를 노출하고 있다.

■입

턱은 폭이 넓고 스퀘어 형으로 견치 사이에 6개의 작은 절치가 나란하다. 견치의 사이는 넓게 떨어져 있다. 이빨은 크고 강한데 입을 닫고 있을 때에는 보이지 않는다. 정면에서 보면 아래턱은 위턱의 맨 아래에 있으며 평행하다.

 

적당한 길이, 엄밀히 말해 짧고 상당히 굵고 두꺼우며 힘이 세다. 상부는 아치 형이 보기 좋고 인후에는 느슨한 피부가 있으며 아래턱에서 가슴까지 양쪽에 듀랩이 있다.

 

몸통

가슴은 폭이 넓고 둥근감을 띠며 현저하게 깊다. 등은 짧고 튼튼하며 어깨 부분은 폭이 넓다. 허리는 비교적 좁다. 어깨 바로 뒤(가장 낮은 부분)에서 등을 향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며 거기에서 허리(어깨의 정점 보다 높다)를 향해 척추가 높아진다. 그런 다음 꼬리를 향해 급속도로 커브해 아치 형을 만들어낸다(로치 백이라 불림). 이는 이 견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몸통은 늑골이 발달해 있고 복부가 말려 올라가 있으며, 느슨하게 붙어 있지 않다.

 

꼬리

미근부는 낮고 비교적 곧게 뻗어 있으며 하향하고 있다. 둥글고 스무스하며 장식모는 없고 거친 털도 아니다. 짧고 적당한 길이로 미근부는 굵은데 끝은 가늘다. 아래로 유지되며(끝에는 눈에 띌 상향 커브가 없음), 등선보다 위로 올라가서는 안 된다.

 

앞다리

어깨는 폭이 넓고 경사를 이루며 깊다. 상당히 힘이 좋고 근육이 몸통과 밀착해 있듯 붙어 있다. 앞가슴은 넓고 둥글며 기갑에서 흉저까지 상당히 깊다. 앞다리 사이에 깊이 내려져 있다. 흉폭은 넓고 앞다리 뒤쪽이 둥글다(측면은 평탄하지 않고 늑골은 좋게 펼쳐져 있음). 앞다리는 아주 튼튼하고 힘이 세며 근육질로 넓게 떨어져 있다. 두껍고 곧게 뻗어 있다. 엄밀히 말해 외모는 활 모양을 하는데 다리뼈는 굵고 곧으며 게다리거나 굴곡되어 있지 않고 뒷다리에 비해 비교적 짧다. 하지만 뒷다리가 길어 보일 만큼 짧은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한 행동을 제한시키는 것도 좋지 않다. 엘보우는 낮고 협골에서 멀리 떨어져 위치하며, 패스턴은 짧고 곧으며, 힘이 좋다.

 

뒷다리

다리는 굵고 근육이 발달해 있으며 앞다리 비해 길며 허리 위치가 높아진다. 비절은 다소 굴곡해 있으며 아래로 잘 향해 있다. 허리에서 비절까지 길며 근육질로 중족은 짧고 곧아 힘이 좋다. 무릎은 둥글며 몸통에서 다소 외향하고 있다. 따라서 비절 간에 가까워지며 뒷발은 외향하고 있다.

 

앞발은 곧으며 아주 약간 외향한다. 중간 정도 크기로 적당히 둥글다. 뒷다리는 둥글고 콤팩트하다. 발가락은 콤팩트하며 두껍고 보다 잘 나뉘어져 있고 발가락 관절을 현저하게 높게 하고 있다.

 

피모

양질로 짧고 피부에 밀착해 스무스하다(짧고 피부에 밀착해 있어 털은 견고한데 와이어 같지 않음).

■모색

단색이나 스마트(블랙의 마스크 혹은 블랙 주둥이로 단색)인 것. 단색일 경우(밝고 혼합기가 없는 색) 브린들 아니면 다양한 색조의 레드, 화운, 담황색 등. 또는 화이트와 파이드(화이트와 앞에 기술한 어느 색과의 조합). 살색이나 블랙, 블랙에 탄이 있는 것은 상당히 좋지 않다.

 

걷는 모양

이상하리만큼 무겁고 불안정한 움직임으로 발가락 끝으로 종종걸음을 한다. 재빠른 운동보행으로 뒷발은 높이 들어올리지 않고 지면을 훔치듯 보여 달릴 때에는 한쪽 어깨가 앞으로 돌출하듯 보인다. 올바른 걸음걸이는 가장 중요한 점이다.

 

크기

■체중

수 25kg 이상적임, 암 23kg 이상적임.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

공격적이거나 지나치게 소심한 경우

호흡 장애를 보이는 경우

안쪽으로 자란 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