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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도고 아르헨티노

  • FCI 스탠다드 No. 292
    원산지 아르헨티나
    용도 대형 수렵견
    FCI 분류 그룹 2
    체고

    수 : 62~68cm
    암 : 60~65cm 

연혁

이 견종은 아르헨티나 공화국 중앙부에 위치한 골드바 지방이 원산지다. 상당히 다재다능하고 탁월한 반려자며 또한 충실하고 멋진 방위견이다. 남미에서 가장 일찍 공인된 견종이며 이로 인하여 자극 받은 남미 각국에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한다. 1925년경 아르헨티나의 코르도바 국립대학의 의사였던 안토니오 노레스 마르티네스 교수와 동생인 어거스틴 교수가 견종의 힘과 끈기, 예리한 후각 및 용감함에 멧돼지, 여우, 퓨마 등의 수렵을 위한 발군의 견종으로 만들기를 시도하여 1965년에 신견종으로 확인되었다.

신견종을 만들기 위해 이용된 견종은 블루 테리어, 불독, 그레이트 덴, 복서, 피레네 마스티프, 아이리쉬 울프하운드, 잉글리쉬 포인터, 보르도 마스티프였으나 블루 테리어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듯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수렵에 적합한 스피드와 투지에 찬 견종이다. 이 개에 대한 열정은 1928년에 명명한 신견종 도그 아르헨티노의 기초를 작성, 기준의 확립을 이끌었다.

1964년 5월 21일 이 견종은 아르젠티티니언 루랄 소사이어티 KC 및 아르젠티니언 루랄 소사이어티에 의해 공인되어 혈통 대장에 등록이 개시되었다. 최초 아르젠티니언 원산견종으로서 FCI에 승인된 것은 1973년 7월 31일이었다. 탄생자 형제로 후계자인 아우구스틴 노레즈 말테네스 박사의 노력에 의한 부분도 크다. 최근에는 가정견, 번견으로 사육되며 유럽이나 북미에서도 애호가가 많이 있다. 대형 수렵견.

 

일반외모

모로시안 전형적인 타입으로 거대하지 않고 바람직한 밸런스를 취하고 있으며 중형에서 대형견이며 외관은 조화를 이룬다. 튼튼하게 보인다. 이는 탄력있는 피하 조직을 거쳐 몸통에 붙은 신축이 자유로운 피부를 중심으로 눈에 띄는 강력한 근육에 따른다. 조용하지만 확실한 걸음걸이며 말을 잘 듣고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움직임에서 항상 좋은 성격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애정이 넘치는 성격으로 흰색이 눈에 곧잘 띄며 근육체적인 장점은 진정한 운동 선수라는 것을 시사한다.

 

주요 비율

몸통 전체는 조화 및 균형이 잡혀 있고 부분적으로 눈에 띄지는 않는다. 중두의 두개는 주둥이와 두개부의 길이가 같아야만 한다. 기갑의 높이는 엉덩이 높이와 같다. 흉심은 체고의 50%다. 체장은 체고보다 약 10% 길다.

 

성격 / 습성

명랑하고 솔직하며 겸손한 한편 우호적이다. 시끄럽게 짖지 않으며 늘 힘을 느낄 수 있다. 결코 공격적이지 않고 이 특징은 엄중히 지켜지고 있다. 지배력을 자랑하기 위해 끊임없이 동성 간에 세력 다툼이 일며 특히 수컷의 경우 현저한 습성이다. 수렵은 현명하고 조용하며 용감하다.

 

두부

중두형이며 튼튼하고 힘세다. 각도가 심하거나 조각은 깊지 않다. 옆에서 보면 어퍼 라인은 저작근 및 목덜미가 현저하기 때문에 두개부에서 약간 왕성하며 전안부는 약간 파여 있다. 두부는 튼튼하고 근육질인 아치 형을 띠는 목에 접합한다.

■두개부

다부지고 앞, 뒤 및 옆에서 보면 약간 돌출해 있다. 협골의 활 모양이 두개부에서 충분히 떨어져 있고 측두근이 충분히 발달해 있는 만큼 커다란 측두의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후두부의 골은 목덜미 근육의 발달로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는다. 두개부 중앙의 파임은 다소 인정된다.

스톱  다소 불거져 나와 있는 두개부와 약간 파인 주둥이에 의해 스톱은 다소 인정된다. 옆에서 보면 융기한 눈썹에 의해 명확하다.

■안면부

코 - 넓은 콧구멍을 갖는다. 검은 색소결착이 보인다. 약간 앞으로 올라가 있으며 주둥이는 파인 윤곽을 띤다. 옆에서 보면 프론트 라인은 수직으로 곧게 뻗어 있고 턱 끝과 일치하거나 약간 앞으로 돌출해 있다.

주둥이 - 튼튼하며 깊다고 하기보다 약간 길며 충분한 폭을 갖고 양끝은 다소 모여 있다. 어퍼 라인은 약간 파여 있으며 이는 도고 아르헨티노의 특징이다.

입술 - 적당히 두꺼우며 짧고 확실하게 연결된다. 끝은 느슨하고 검은 색소결착이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턱 / 이빨 - 튼튼한 턱은 잘 접합하고 있다. 언더 쇼트 및 오버 쇼트는 아니다. 이빨은 크고 잘 발달되어 있으며 일렬로 가지런하며 확실하다. 완전한 치열이 좋으며 이빨의 아치가 균등한 것이 바람직하다. 절단교합인데 협상교합도 인정된다.

볼 - 크고 비교적 평탄하며 주름이나 부풀음 혹은 모델링 없고, 튼튼한 피부로 덮여 있다.

눈 - 어둡거나 헤이젤이다. 검은 색소결착이 있는 눈에 의해 보호되는 게 바람직한데 색소결착이 없더라도 결점이 되지는 않는다. 아몬드 형으로 중간 정도 깊이에 붙어 있고 양쪽 눈 사이는 넓다. 전체적으로 표정은 주의 깊고 활발함이 엿보인다. 동시에 수컷의 경우 특히 확고한 표정이 있다.

귀 - 높고 옆에 붙어 있고 두개부 폭 만큼 넓게 떨어져 있다. 기능상 귀를 자르며 직립시켜야만 하고 삼각형으로 길이는 자연스러운 외귀전부의 끝 50%를 넘지 않는다. 귀를 자르지 않을 경우 중간 위치 길이로 폭이 넓고 두꺼우며 평탄하고 끝은 둥글다.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는데 몸통 외의 부위 보다 약간 짧다. 작은 반점이 보일 수 있는데 패널티가 부과되지는 않는다. 자연스러운 상태는 볼의 뒤를 덮도록 아래로 드리워진다. 경계시에는 반직립하게 된다.

 

굵고 아치 형으로 비교적 길다. 두꺼운 피부로 탄력성이 있고 인후부의 아래에 듀랩이 있다. 약간 아치 형을 띤 어퍼 라인이다. 원추대 형태로 이 부분에 있는 모든 뼈의 돌출을 감추는 근육질의 아치 형을 그려 두부와 접합하여 넓은 범위로 흉곽과 접해 있다.

두껍고 유연한 피부로 덮여져 있으며 이 피부는 몸통 이외 부분 보다 아주 느슨한 피하조직을 덮고 있다. 인후 높이로 아래로 드리워지지 않은 완만한 주름이 있고 이 견종의 기능에 대한 기본적인 특징이다. 이 부분의 피모는 다른 몸통 보다 약간 길다.

 

몸통

체장은 체고보다 10%정도 길다.

■어퍼 라인

수평으로 기갑과 둔부의 핀본은 같은 높이며 최고점을 구성한다.

■기갑

크고 높다.

■등

넓고 튼튼하며 충분히 발달된 근육이 붙어 있고 허리를 향해 약간 경사져 있다.

■허리

튼튼하고 발달된 허리의 근육으로 덮여 있고 척추를 향해 중간에 홈을 구성한다. 등 쪽 보다 약간 짧고 아주 미세하게 엉덩이 꼭대기를 향해 융기해 있다. 어퍼 라인 부분에서 근육의 발달로 인해 약간 안정된 외관을 보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등과 척추 근육이 충분히 발달함에 따라 성견은 보다 한층 현저하다.

■엉덩이

중간 정도의 길이로 크고 근육이 다부지다. 약간 장골 및 좌골의 끝이 보인다. 엉덩이의 폭은 흉곽과 같던 약간 좁다. 수평에서의 각도는 약 30도로 이로 인해 어퍼 라인은 미근부에 걸쳐 약간 중고로 된다.

■가슴

폭이 넓고 깊다. 흉골의 끝은 어깨(견갑골과 상완골의 접합부)의 끝과 같은 크기며 흉저는 엘보우와 같은 크기다. 커다란 흉곽은 최대의 호흡기간의 양성구를 보호하고 있으며 길게 적절히 커브한 늑골은 엘보우의 높이로 흉골과 접해 있다.

■복부

흉곽의 바틈 라인을 넘어 약간 말려올라가 있는데 그레이 하운드와 같지 않다. 힘세고 근육이 복부나 횡복과 마찬가지로 팽팽하다.

 

꼬리

중간 정도 크기로 붙어 있고 어퍼 라인에서 45도를 형성한다. 사벨형으로 굵고 길며 비절에 달하는데, 그 이하로 내려가지는 않는다. 휴식 시 자연스럽게 드리운다. 운동 시에는 약간 어퍼 라인 위로 유지되며 끊임없이 옆으로 움직인다. 속보 시 어퍼 라인과 같은 높이 또는 약간 위쪽으로 유지된다.

 

사지

■앞다리

전체적으로 확실하며 골격, 근육 모두 튼튼하다. 개의 크기와 균형이 잘 잡혀 있다. 앞다리는 앞, 옆에서 보면 곧으며 수직이다.

어깨 - 높고 균형이 잘 잡혀 있다. 아주 튼튼해 굉장히 근육질로 되어 있는데 과도하지는 않다. 수평에서 45도 경사를 이룬다.

상완 - 중간 정도 길이로 전체와 균형을 이룬다. 튼튼하고 충분히 근육질로 되어 있고 수평에서 45도가 된다.

엘보우(중간관절) - 튼튼하고 보다 두껍고 탄력성 있는 피부로 덮여 있으며 주름 등은 보이지 않는다. 흉벽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으며 그 일부분과 같이 보인다.

전완 - 상완과 같은 크기로 지면에 대해 수직으로 곧게 뻗어 있고 튼튼한 뼈로 근육질을 갖는다.

발목 - 폭 넓고 전완과 동일선상에 있으며 뼈의 돌기나 피부 주름은 보이지 않는다.

패스턴 - 약간 평탄하고 뼈는 튼튼하며 수평면에 대해 70도에서 75도 경사를 이룬다.

앞발 - 둥글다. 짧고 튼튼하며 꽉 쥔 발가락을 갖는다. 살이 잘 붙어 있고 견고한 패드로 두꺼운 털 질감의 피부로 덮여 있다.

■뒷다리

보기 좋은 앵귤레이션이 있고 전체적으로 힘세고 튼튼하며 평행하다. 힘과 요구되는 작업을 처리하는 능력을 상상하게 만든다. 또한 충분한 추진력과 이 견종의 특징적인 걸음걸이를 결정짓는다.

대퇴 - 길이와 전체와 균형이 잘 잡혀져 있다. 튼튼하고 충분히 발달된 뚜렷한 근육이 있으며 관골과 대퇴가 짜내는 각도는 대략 100도 정도다.

무릎 - 내, 외전 하지 않는다. 대퇴와 경골의 각도는 약 110도다.

하퇴 - 대퇴보다 약간 짧고 튼튼하며 마찬가지로 잘 발달된 근육을 갖는다.

비절 - 발목-중족의 구간은 짧고 힘세고 튼튼하며 뒷다리의 강력한 추진력을 확실하게 한다. 바로 종아리(비단)를 갖는 튼튼한 비절이다. 이 각도는 약 140도이며 튼튼한 중족은 거의 원주형으로 수평에 대해 90도를 이룬다. 늑대발톱일 경우 제거해야 한다.

뒷발 - 앞발보다 약간 작고 폭이 넓으며 마찬가지 특징을 갖는다.

 

걷는 모양

민첩하고 확실하다. 무엇인가에 흥미를 나타냈을 때 신속한 걸음새로 바뀐다. 직립 자세로 재빠르게 반응하는 것은 이 견종에 특유한 점이다. 온화한 일반 보행, 신장된 속보로 충분한 앞다리의 서스펜션과 강력한 뒷다리의 추진력을 갖는다. 갤럽은 그 힘의 모두를 나타낸다. 발은 손쉽게 그리고 평행하게 움직인다. 측대보는 인정되지 않고 중대한 결점사항이 된다.

 

피부

동질로 약간 두꺼운데 유연한 탄력성이 있다. 몸통과 밀착해 있고 주름 하나 눈에 띄지 않으며 자유로운 움직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목 주변만은 피하조직이 느슨하다.

색소결착은 가능한 적으나 해마다 증가한다. 피부의 과도한 색소 침착은 좋지 않다. 입술의 테두리 및 눈의 막 조직에 검은색 색소 침착이 바람직하다.

 

피모

■털

일정하고 짧으며 질감은 부드럽다. 평균 1.5cm에서 2cm 길이다. 기후에 따라 밀생도나 두께가 변한다. 열대기후에서는 피모는 얇고 듬성듬성하다(피부가 투명해 보이는 부분은 색소 침착이 있는 부분도 보이나 패널티는 아님). 한냉 기후에서는 피모는 밀생하며 두껍게 되고 하모가 보일 때도 있다.

■모색

완전한 화이트. 두부의 10% 이상을 덮어야하는 눈 주변 블랙 혹은 어두운 반점은 하나로 제한해야 한다. 마찬가지 구성을 갖는 2마리는 심사위원은 보다 흰 쪽을 선택해야 한다.

 

크기

■체고

수 62~68cm, 암 60~65cm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중대한 결점 사항

1. 색소 침착이 약간 있는 코

2. 눈이 지나치게 밝은 것

 

실격

1. 음고환.

2. 색소 침착을 갖지 않는 코

3. 오버 쇼트, 언더 쇼트

4. 밝은 블루 아이, 다양한 눈의 색깔이 다름

5. 난청

6. 긴 피모

7. 몸통 피모에 있는 반점, 두부에 있는 한 개 이상의 반점

8. 공격성을 갖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