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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도베르만

  • FCI 스탠다드 No. 143
    원산지 독일
    용도 반려견, 경비견, 작업견
    FCI 분류 그룹 2
    체고

    수 : 68~72cm
    암 : 63~68cm 

연혁

독쇼가 일반화되어 각국에서 신견종 만들기가 성황이었던 1880년경 독일 튜링겐 지방의 아포르다 지방에 사는 브리 도리히 루이스 도베르만(1834. 1. 2~1894. 6. 9)이란 사람이 만든 것이 이 견종이다. 그의 직업은 청소부, 야경, 집 없는 개의 포획원이었다고 하며, 직업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리하여 그의 이름이 견종명이 되었으며, 좋지 않은 환경에서 신견종 만들기에 노력한 결과가 그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되게 한 것이다. 속설에서 말하는 도축 해체업자의 개는 당시 이미 비교적 순수 혈통이었다고 보여지며, 도베르만 탄생에 있어서 극히 중요한 역할을 다하였다.

이들 개는 로트와일러 초기 타입이며 녹슨색의 붉은 반점을 가진 검은 개로 튜링겐에 있었던 셰퍼드 타입이 있었다. 도베르만씨는 1870년대 이 혼혈종을 교배시켰다. 그의 견종은 경계심이 있을 뿐 아니라 아주 뛰어난 호위견 및 가정견이었다. 20세기 초두에는 도베르만은 경찰견으로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견종은 경찰견으로서의 기민함과 기백, 그리고 가정견으로서의 복종심을 함께 갖춘 견종의 창출을 목적으로 만들었다.

이 견종을 만들기 위해 근간이 되었던 견종은 독일의 중형견 핀셔이며 맨체스터 테리어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간 정도 크기로 힘이 좋고 근육질이 요구되며 또한 우아하고 고귀해야하며 그것은 바디 라인만 봐도 알 수 있다. 또한 롯트 와일러나 보스턴 등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군용견으로 활약하여 유명하게 되었으며 반려견, 경비견, 호신용 번견, 경찰견, 군용견, 가정견 등으로 이용되는 만능견이다.

 

    

 

일반외모

정방형을 한 앞다리가 긴 중형견으로 구조는 견실하고 근육질이며 내구력이 뛰어나고 스피드가 있다. 야무진 모습과 용맹스러운 자세를 하고 있다. 체고와 체장의 비율이 거의 같고 암컷은 체장이 약간 길다. 몸통은 우아한 라인을 그리며 자신감에 찬 자세 및 확고한 표정을 한 이상적인 개다.

 

주요 비율

몸통은 거의 스퀘어 형이며 특히 수컷의 경우 현저하다. 체장은 체고보다 수컷에 있어 5%, 암컷에 있어 10% 이상 길어서는 안 된다.

 

성격 / 습성

활력과 경계심이 있고 용감하며 가족에게 충실하고 아이를 사랑한다. 대담한 성격이다. 기질은 우호적이고 온화하다. 중용의 기질과 예민함이 요구된다. 어느 정도 감정을 억제할 줄 아는 개인데 주인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필요하다.

훈련시키기 쉽고 작업을 즐기며, 또한 충분한 작업 능력이 있다. 용감하고 강건하다. 특히 자신감이 있어 두려움을 모른다. 또한 사회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마찬가지다.

 

두부

■두개부

튼튼하고, 몸통과 균형이 잡혀 있다. 위에서 보면 두부는 쐐기형을 하고 있다. 앞에서 보면 정수리 라인은 거의 수평으로 귀를 향해 아래로 내려가 있지 않다. 주둥이 라인은 두개부의 톱 라인과 거의 평행으로 자라 있고 두개부는 평탄하게 둥근감을 갖고 목 라인으로 향해간다. 눈 위가 융기된 것은 돌출하고 있지 않은데 충분히 발달해 있다. 이마의 홈은 명확하다. 후두부는 눈에 띄지 않는다. 앞, 위에서 보면 두부 양쪽이 부풀은 듯해서는 안 된다. 위턱뼈 뒤와 협골 사이에서 보이는 약간의 팽창은 두부의 전체적인 길이와 조화를 이룬다. 두부는 근육질로 잘 발달해 있다.

스톱 - 약간 있는데 확연히 발달해 있다.

 

안면부

코 - 콧구멍은 잘 발달해 있고 둥글기보다 오히려 넓다. 전체적으로 돌출해 있는 것 없이 넓게 열려 있다. 블랙 피모일 경우 블랙, 브라운일 경우 밝은 색조가 된다.

주둥이 - 두개부와 적당히 비례하며 튼튼하게 발달해 있어야만 한다. 주둥이는 깊다. 입 벌림은 폭이 넓고 후구치의 위치까지 달한다. 좋은 주둥이 폭은 상하 절치 영역에 있어야 한다.

입술 - 탱탱하며 확실하게 입을 닿은 턱에 뚜렷하게 접해 있다. 잇몸의 색소는 어둡다. 브라운의 피모일 경우 밝은 색조가 된다.

턱 / 치열 / 이빨 - 힘 좋고 폭 넓은 상하턱. 협상교합으로 42개의 이빨은 정확한 위치에 정상적인 크기로 붙어 있다.

눈 - 중간 정도 크기로 타원형이며 색은 어둡다. 브라운인 개에 대해서는 밝은 색조가 인정된다. 눈꺼풀은 제대로 붙어 있으며 털로 덮여 있다. 눈가 주변의 벗겨짐은 극히 좋지 않다.

귀 - 높게 붙어 있다. 직립하고 두부에 균형잡힌 길이로 잘리게 된다. 잘리지 않은 귀는 중간 정도 크기가 바람직하며 앞쪽 끝은 볼에 접하고 있다.

 

적당한 길이로 건조하다. 근육이 왕성하고 아치 형이다. 몸통 및 두부와 균형을 이룬다. 아웃 라인은 점차 왕성하고 유연하게 커브하고 있다. 곧게 뻗은 상태를 유지하며 기품을 뽐낸다.

 

몸통

■기갑

체고와 체장에서 현저하며, 특히 수컷은 엉덩이부에서 기갑으로 올라가는 톱 라인의 경사를 결정지을 수 있다.

■등

짧고 다부지며 적당한 폭과 충분한 근육이 있다.

■허리

충분한 폭으로 확실하게 근육이 붙어 있다. 암컷의 경우 모유를 주는 장소를 필요로 하는 점에서 약간 길다.

■엉덩이

선골에서 미근부까지 경사가 거의 인정되지 않는다. 둥그런 모양이고, 직선으로 적당한 폭이 있고, 근육이 탄탄하다.

■가슴

길이 및 깊이는 몸통의 길이와 적절하게 비례한다. 약간 아치 형을 띤 늑골을 가지며, 깊이는 체고의 약 50%다. 가슴은 특히 앞가슴이 발달해 있고 충분한 폭을 갖는다.

■언더 라인

흉골 하부에서 관골에 걸쳐 언더 라인은 명확하게 말려 올라가 있다.

 

꼬리

미근부는 포고 약 2개 미추가 명확하게 남을 정도로 단미시킨다. 단미가 합법화되지 않은 나라에서는 꼬리는 자연 상태 그대로 둔다.

 

사지

■앞다리

어느 측면에서 봐도 거의 곧으며 지면에 대해 수직으로 힘 좋게 발달해야 한다.

어깨 - 견갑골은 가슴에 접근해 있고 충분히 근육이 붙어 있다. 상단은 흉추 보다 높고 가능한 경사지며 뒤로 누워 있다. 수평으로 대하는 각도는 대략 50도다.

상완 - 적당한 길이로 충분한 근육이 붙어 있고 견갑골과의 각도는 약 105도에서 110도다.

엘보우(중간관절) - 몸통과 접해 있고 외향하지 않는다.

전완 - 탄탄하고 곧다. 충분히 근육이 붙어 있고 길이는 몸통 전체와 조화를 이룬다.

발목 - 튼튼하다.

패스턴 - 뼈는 튼튼하며 앞에서 볼 때 곧다. 옆에서 보면 약간 경사져 있으며 각도는 최대 10도에 머문다.

앞발 - 짧고 꽉 쥐고 있다. 발가락은 아치 형(묘족)으로 발톱은 짧고 검다.

■뒷다리

뒤에서 보면 둔부에서 상당히 발달한 관골의 근육에 의해 폭넓고 둥근감이 느껴진다. 관골에서 대퇴, 하퇴로 연결되는 근육은 적당한 폭으로 발생하고 있고 대퇴부분, 무릎관절 부분, 하퇴부분도 마찬가지다. 튼튼한 뒷다리는 곧으며 평행하다.

대퇴 - 적당한 길이와 폭을 가지며 근육이 다부지다. 다리 관절은 적당한 각도를 갖는다. 수평선에 대해 80-85도 각도를 이룬다.

무릎 - 무릎 관절은 튼튼하고 대퇴와 하퇴 및 무릎의 관절에 따라서 형성된다. 무릎 각도는 약 130도를 이룬다.

하퇴 - 적당한 길이로 뒷다리 전체적인 길이와 밸런스가 잡혀 있다.

비절 - 중간 정도 길이로 평행하다. 하퇴골은 비절에서 중족골과 접해 있다. 비절의 각도는 약 140도를 이룬다.

중족 - 짧고 지면에 대해 수직을 이룬다.

뒷발 - 앞발과 마찬가지로 뒷발 발가락은 짧으며 아치 형으로 꽉 쥐고 있다. 발톱은 짧고 검다.

 

걷는 모양

외관과 함께 작업 능력을 보는 상에서도 극히 중요하다. 부드럽고 우아하며 민첩하다. 자유롭게 그라운드 커버링에 풍부하다. 앞다리는 가능한 앞을 향한다. 뒷다리는 멀리까지 늘어나며 필요한 탄력성이 있는 추진력을 만들어 낸다. 앞다리 한쪽과 뒷다리 다른 쪽은 동시에 앞으로 늘어난다. 등, 인대 및 관절 부분에 충분한 안정감이 요구된다.

 

피부

전체적으로 확연하게 밀접해 있고 적절한 색소가 보인다.

 

피모

■털

짧고, 견고하며 밀생하고 있다. 착 달라붙어 있으며 완만하게 표면 전체에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다. 언더 코트는 인정되지 않는다.

■모색

블랙 또는 브라운으로 적갈색의 명확하고 완전한 반점이 있다. 주둥이 반점, 양볼의 반점, 눈썹 위의 반점, 인후 반점, 앞가슴 2개 반점, 패스턴, 중족, 발, 대퇴와 팔의 안쪽 및 꼬리 아래에서 보인다.

 

크기

■체고

수 68~72cm, 암 63~68cm

암수 모든 중간 크기가 적절하다.

■체중

수 약 40~45kg, 암 약 32~35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 일반 외모 : 실질이 튼튼하지 않을 경우, 지나치게 가볍거나 무거울 경우, 지나치게 다리가 길거나 뼈가 약할 경우

- 두부 : 지나치게 무겁거나 좁거나 짧을 경우, 지나치게 스톱이 뚜렷하거나 뚜렷하지 않을 경우, 로먼 노즈, 두부 톱라인의 경사가 좋지 않을 경우, 약한 아래턱, 둥글거나 가는 눈, 지나치게 두꺼운 양 볼, 지나치게 아래로 늘어진 윗입술, 지나치게 크거나 깊은 눈, 지나치게 높거나 낮게 위치한 귀, 벌려진 입

- 목 : 약간 짧거나 지나치게 짧은 경우, 인후 주변에 늘어진 목살과 듀랩,

- 몸통 : 타이트하지 않은 블랙, 경사진 엉덩이, 스웨이 백, 로치 백, 불충분하거나 혹은 지나치게 휜 늑골, 가슴의 불충분한 깊이와 폭, 지나치게 긴 등, 지나치게 좁은 안면부, 지나치게 높거나 낮게 위치한 꼬리, 지나치게 말려있거나 말려있지 않은 꼬리

- 사지 : 앞, 뒷다리의 지나치게 심한 각도나 혹은 심하게 각도가 없는 경우, 늘어진 중간 관절, 표준 위치에서 벗어난 뼈와 관절, 지나치게 서로 붙어 있거나 떨어져 있는 발, 카우 호크, 스프레드 호크, 클로즈 호크, 펼쳐져 있거나 부드러운 발, 구부러진 발, 창백한 발톱

- 피모 : 지나치게 밝거나 명확하지 않은 반점, 얼룩진 반점, 지나치게 어두운 마스크, 다리에 크고 검은 반점, 가슴에 있는 거의 눈에 띄지 않거나 지나치게 큰 점, 길고 부드러우며 컬이 있거나 분명치 않은 털, 털이 드문드문한 피모, 몸통의 반점, 특히 몸통 털의 큰 술, 하모가 눈에 띄는 것.

- 크기 : 표준크기를 벗어나면 등급이 낮아지며 표준크기 초과 범위는 2cm까지이다.

- 걷는 모양 ; 불안하거나 제한적이거나 딱딱하게 걷는 걸음걸이,

 

실격

- 음고환.

- 성격 : 무서워하거나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경우

- 일반적 : 반대 성상

- 눈 : 옐로우 아이(bird of prey eye), 월 아이

- 치열 : 협상 교합, 오버, 언더 샷, 결치

- 피모 : 백반, 뚜렷하게 길고 웨이브가 있는 털, 뚜렷하게 성긴 피모 혹은 반점이 있는 피모

- 크기 : 표준보다 2cm 이상이거나 미만일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