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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뉴펀들랜드

  • FCI 스탠다드 No. 50
    원산지 캐나다(뉴펀들랜드)
    용도 썰매끌이견, 수난 구조견
    FCI 분류 그룹 2
    체고

    수 : 71cm
    암 : 66cm 

연혁

대서양에 면한 캐나다의 뉴펀들랜드섬이 발상지인 이 견종은 원래 마스티프계의 견종이었다. 그 섬의 토착견으로 1100년 이후 바이킹이 데려온 커다란 검은 곰과 같은 개가 기원이 된다. 그 후 16세기 말경 영국, 프랑스의 어부가 이 해역에 출어하였을 때 함께 왔던 견종이라고 하기도 하며, 노르웨이인이 데리고 온 개와 레트리버를 더하여 완성하였다고 하기도 한다. 그레이트 피레니즈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설도 있다.

이 견종 형성에 여러 견종이 교잡하여 도움이 되었으며 새롭게 활기를 불어넣어주었는데 뉴펀들랜드섬의 개의 본질적인 특징은 남겨져 있다. 1610년 식민지화가 시작될 무렵 뉴펀들랜드 독은 이미 대부분 독자적인 형태로 태어나면서 습성을 확립시켰다. 19세기 초 어부에 의해 유럽에 알려지고 인기견종이 되었다.

특히 19세기 영국의 동물화가 랜드지어(1803-1871년)가 두 가지 색 털의 뉴펀들랜드를 그렸다는 것으로 이 모색의 개가 인기를 끌었던 적도 있다. 이러한 특징이 지상에서 무거운 짐을 끌거나 수난 구조견으로 쓰이는 한편 악천후나 바다의 재해에 견뎌낼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북유럽 여러 나라에서 많이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뼈가 굵고 활동적이며 힘이 있게 보인다. 옹골지며 튼튼한 몸통과 충분한 근육을 가지며 조화를 이룬 걸음걸이를 하고 있다.

 

주요 비율

체장은 체고보다 길다. 몸통은 팽팽하다. 암컷은 수컷 보다 약간 길며 몸집은 작다. 기갑에서 흉저까지 거리는 흉저에서 지면까지 보다 약간 길다.

 

성격 / 습성

용감하고 영리하며, 주인에 대하여 충실하다. 표정은 자비와 온화를 나타낸다.

기엄 있고 즐거워 보이고 독창적이며 굉장히 부드럽고 온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부

다부지다. 암컷은 수컷과 마찬가지 구조인데 수컷 보다 우월하지 않다.

■두개부

스컬 - 폭 넓고 다소 아치 형을 띤 정수리와 힘 좋게 발달된 후두골을 갖는다.

스톱 - 명료한데 급하지는 않다.

■안면부

코 - 크고 충분히 색소가 침착되어 있고 콧구멍은 잘 발달해 있다. 코 색은 피모가 블랙 혹은 블랙 앤 화이트일 경우 블랙으로 브라운일 경우 브라운이 된다.

주둥이 - 확연한 스퀘어 형으로 깊고 적당히 짧으며 짧고 가는 털로 덮여 있다. 주름은 없고 구각은 명확한데 눈에 띌 정도는 아니다.

입술  부드럽다.

교합 - 협상교합 혹은 절단교합.

눈 - 비교적 작고, 적당히 깊다. 양쪽 눈은 넓게 떨어져 있고 순막은 보이지 않는다. 모색이 블랙 및 블랙 앤드 화이트 개는 다크 브라운으로 브라운인 개일 경우에는 밝은 색조가 인정된다.

귀 - 비교적 작고 둥근감이 있는 끝을 갖고 삼각형이다. 측두부 후방에 붙어 접하고 있다. 성견의 귀를 앞으로 내렸을 때 같은 측의 눈 안쪽 구석까지 달한다.

 

튼튼하고 근육질이며 확실하게 어깨에 붙어 있다. 당당하게 두부를 유지하는데 충분한 길이다. 목에는 과도한 듀랩은 보이지 않는다.

 

몸통

골격 구성은 전체적으로 크고 다부지다. 옆에서 보면 몸통은 깊이가 있고 튼튼하다.

■톱 라인

기갑에서 엉덩이에 걸쳐 수평이다.

■등

폭 넓다.

■허리

튼튼하며 충분한 근육이 있다.

■엉덩이

폭 넓고 약 30도로 경사져 있다.

■가슴

폭이 넓고 충실하고 깊으며, 늑골은 충분한 넓이를 가진다.

■언더 라인 / 복부

거의 수평으로 말려 있다.

 

사지

■앞다리

곧게 평행하고 있다. 보행 시나 느긋한 속보 시에도 마찬가지다.

어깨 - 충분히 근육이 있고 잘 레이백하고 있다.

엘보우(중간관절) - 가슴에 접하고 있다.

패스턴 - 다소 경사져 있다.

앞발 - 크고 몸통에 대해 균형이 잘 잡혀 있다. 꽤 둥글고 꽉 쥐고 있으며 견고하고 콤팩트한 발가락을 가진다. 물갈퀴가 있다.

■뒷다리

무거운 짐을 끌거나 헤엄치거나 효율 좋은 그라운드 커버링하기 때문에 추진력은 뒷다리에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뒷다리 구성은 가장 중요하며 관골은 튼튼해야하며 폭이 넓고 길어야 한다.

대퇴 - 폭이 넓은 한편 근육질이다.

무릎 - 충분히 굴곡이 있는데 앉았을 때와 같은 자세의 외관에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니다.

하퇴 - 튼튼하고 제법 길다.

비절 / 중족 - 비절은 충분히 낮게 붙어 있고 중족은 약간 짧다. 떨어져 있어 서로 평행하다. 내, 외향하지 않는다.

뒷발 - 견고하고 꽉 쥐고 있다. 늑대발톱이 있을 경우 제거해야 한다.

 

꼬리

헤엄칠 때 꼬리는 방향타 역할을 한다. 따라서 미근부는 튼튼하고 폭이 넓다. 서 있을 때에는 꼬리가 내려가며 끝에서 약간 커브할 경우도 있고 비절 혹은 약간 비절까지 달한다. 운동이나 흥분했을 때에는 꼬리는 곧게 유지되거나 또는 다소 위로 커브하는데 짊어져 올리거나 다리 안쪽으로 들어오지는 않는다.

 

걷는 모양

큰 보폭으로 다소의 롤링은 허용한다. 앞다리의 충분한 리치와 뒷다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움직이며 쾌활함과 힘을 보여준다. 등이 약간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럽다. 스피드를 내면 톱 라인은 수평을 유지한 상태로 싱글 트랙이 된다.

 

피모

■털

내수성 있는 더블 코트를 갖는다. 상모는 적당히 길며 컬하지 않고 곧다. 약간의 웨이브는 인정한다. 하모는 부드럽고 밀생해 있고 여름 보다 겨울 쪽이 보다 밀집하는데 엉덩이 및 가슴에는 항상 어느 정도의 피모가 보인다.

두부, 주둥이, 귀에서 보이는 피모는 짧고 가늘다. 앞다리 및 뒷다리에는 장식모가 있다. 꼬리는 길고 밀생한 털로 완전히 덮여져 있는데 플래그는 형성되지 않는다. 트리밍이나 가위질은 바람직하지 않다.

■모색

블랙, 화이트 앤드 블랙, 브라운. 블랙은 전통적인 색으로 가능한 균일해야하나 약간 빛에 탄 색상도 인정된다. 가슴, 발가락 및 꼬리 끝의 백반도 허용된다. 화이트 앤드 블랙의 품종은 이 견종에 있어 역사적으로 중요하다. 반점의 바람직한 패턴은 주둥이까지 흰색 브레즈가 늘어난 검은 두부, 균일한 반점을 갖는 검은 새들, 검은 엉덩이 및 꼬리 상부다. 남은 부분은 희고 어두운 청록색은 최소한이다. 브라운 색은 초콜릿에서 브론즈까지다. 흉부, 발가락 및 꼬리 끝 위의 백반이 인정된다.

 

크기

■평균 체고(?高)

수 71cm, 암 66cm

■평균 체중(?重)

수 68kg, 암 54kg

큰 사이즈가 바람직한데 균형, 전체적으로 건전함 및 구조의 힘 그리고 바른 걸음걸이가 중요하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일반외모

긴 다리. 실질의 결여

■전체 골격 구성

기능적이지 못한 외관, 가는 뼈

■성격

공격적 혹은 소심

■두부

좁다.

■주둥이

뾰족하거나 너무 길 때

■입술

지나치게 아래로 드리운 입술

■눈

둥글고 튀어나온 눈. 옐로 아이. 확연하게 순막이 보이는 눈

■등

로치 백. 느슨한 등 혹은 스웨이 백

■엉덩이

짧은 엉덩이. 지나치게 긴 엉덩이. 킹 테일. 말린 꼬리

■앞다리

약한 패스턴(다운 인 패스턴). 열린 발가락. 내, 외향하는 발가락. 물갈퀴가 사이에 없는 것

■뒷다리

곧은 무릎. 카우 후크. 바벨 후크. 비둘기 발가락(피죤 도우즈)

■걸음걸이

종종걸음. 발을 너무 당기는 것. 게걸음. 접근 보행. 지그재그 보행(위핑). 앞다리에서 교차보행(크로싱 오버). 앞다리의 지부(指部)외전(토잉 아웃) 또는 확실한 지부내전(토잉 인). 해크니 보행. 페이싱.

■피모

완전한 오픈 코트. 하모의 결여

 

실격

1. 음고환

2. 악한 기질

3. 오버 쇼트 혹은 언더 쇼트. 라이 마우스

4. 짧은 한편 평탄한 피모

5. 블랙 혹은 브라운 모색에서 보이는 백반 이외의 색

6. 블랙, 화이트 앤드 블랙 또는 브라운 이외의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