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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아메리칸 스태포드셔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286
    원산지 미국
    용도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수 : 46~48cm
    암 : 43~46cm 

연혁

이 견종의 기원은 1800년대 초기의 테리어와 불독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주 많은 견종이 이 작업과 관련되어 있다. 종류만 해도 스태포드셔 불 테리어, 불 테리어, 올드 잉글리쉬 화이트 테리어, 블랙 앤 탄 테리어, 불독, 마스티프, 포인터, 달마시안 등이다.

1935년 AKC는 스탠포드셔 테리아로서 공인하고 1972년에는 아메리칸 스탠포드셔 테리어라고 개정했다. 수많은 견종의 교잡을 반복하여 초기에는 보다 강한 투견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게 되었다. 그 결과 스탠포드셔 불 테리어라는 조금씩 다른 것으로 변모해갔다.

스태미나 풍부하며 용감하고 적응력과 지성을 겸비한 투견으로서는 유례없는 담담함과 방위능력을 가진 개가 탄생하였다. 이 견종의 육체적 및 정신적인 갖은 아름다움은 많은 애호가가 인정하게 되자 투견과는 다른 쇼 독으로서 독 쇼의 세계에 있어 요지부동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일반외모

그 크기와는 걸맞지 않는 강인함을 갖춘 인상을 준다. 고루 균형 잡힌 이 견종은 근육이 발달해 있고 기민하고 우아하며 환경에 민감하다. 땅딸막하여 그 윤곽은 다리가 길거나 가늘지 않다. 그 용맹함은 잘 알려져 있다.

 

두부

중간 정도 크기로 두께가 있다.

■두개부

스컬 - 넓다.

스톱 - 명료하다.

■안면부

코 - 아주 검다.

주둥이 - 중간 정도의 크기로 상부는 둥근감을 띠며 눈 아래에서 급경사를 지고 있다.

입술 - 팽팽하고 있고 탄력 없이 닫혀 있다.

턱 / 이빨 - 턱은 강하다. 아래턱은 강하게 무는 힘이 있다. 협상교합이다.

볼 - 근육이 눈에 띈다.

눈 - 어둡고 둥글며 움푹 파여 있고 떨어져 위치한다. 안검은 핑크가 아니다.

귀 - 귀뿌리는 높다. 귀를 자르거나 자르지 않아도 좋지만 가능한 자르지 않는 편이 낫다. 자연스런 귀는 짧고 로즈 이어가 반직립이며 완전히 드리워진 귀는 감점된다.

 

목

굵고 힘이 있으며 약간 아치 형이다. 어깨에서 두개부 뒤를 걸쳐 앞이 가늘어진다. 피부에 느슨함은 없다. 길이는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

 

몸통

■톱 라인

등은 꽤 짧다. 기갑에서 엉덩이에 걸쳐 약간 경사지며 엉덩이에서 미근부에 걸쳐 짧고 완만한 경사를 이룬다.

■허리

약간 좁다.

■가슴

깊은 한편 폭이 넓다.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고 간격은 비좁고 뒤는 깊다.

 

꼬리

사이즈와 비교할 때 짧은 편이다. 낮은 위치에 있고 끝을 향해 가늘어진다. 말린 꼬리도 등 위로 올라가지도 않는다. 단미하지는 않는다.

 

사지

■앞다리

곧으며 뼈는 굵다.

어깨 - 강인하고 근골이 다부지다. 견갑골은 넓고 경사져 있다.

패스턴 - 직립해 있다.

■뒷다리

근육이 다부지다.

비절 - 낮으며 내, 외향하지 않는다.

발 - 크기는 중간 정도로 아치 형이 보기 좋고 콤팩트하다.

 

걷는 모양

스프링이 붙은 것 같이 경쾌한데 몸통의 흔들림이나 측대보는 좋지 않다.

 

피모

■털

윤이 나는 단모로 촉감은 딱딱하며 밀행해 있다.

■모색

모든 색, 솔리드, 파티 컬러 또는 패치는 인정되나 흰색이 80% 이상이거나 블랙 앤 탄, 레버 견은 장려되지 않는다.

 

크기

체고와 체중은 균형이 잡혀 있어야 한다. 수컷일 경우 약 46~48cm, 암컷의 경우에는 약 43~46cm가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1. 언더 쇼트 또는 오버쇼트

2. 밝은 눈

3. 핑크 안검

4. 너무 길거나 유지 상태가 좋지 못한 꼬리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