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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에어데일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7
    원산지 영국
    용도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수 : 58~61cm
    암 : 56~59cm 

연혁

킹 오브 테리어라고 하며 테리어 중에서 가장 큰 견종이다. 17세기경 요크셔 지방의 에어 강 쪽 계곡의 수달을 사냥하는데 오터하운드를 사용해 수렵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 견종의 사육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조금 큰 테리어계의 견종을 키우며, 여우사냥 등에 사용하였으나 그 후 이 견종과 오터하운드가 교배하여 보다 더 큰 대형이 되었고 아이리쉬 테리어 등의 혈통이 섞여서 대형의 테리어가 된 듯하다.

1864년 보다 훨씬 이전부터 워터사이드 테리어 빙그리(지명) 테리어라고 불리어졌고 수달사냥이나 그 밖의 수렵에 이용되었다. 1878년 에어델 테리어로 명명되었고 1884년의 쇼에서 우승하여 인기견종이 되었다. 사냥견, 애완견 또한 작업능력이 뛰어나 만능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테리어 견종 중 가장 크고 근육질로 활동적이며 정방형으로 골격과 근육, 체고, 체장, 체중 등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으며 조금 큰 중형견이다. 긴 다리의 테리어에 속한다. 다리 길이나 체장의 길이에 상관없이 꽤 코비(짧은 몸으로 타이트하며 땅딸한 타입)다.

 

성격 / 습성

활력이 넘친다. 영리하고 충실한 성질을 하고 있으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표정이 예리하고 민첩하다. 어떤 때라도 가슴을 두근거린다. 눈의 표정이나 귀나 꼬리의 유지 상태에 의해 성격이 나타난다. 외향적으로 자신감에 차있으며 우호적이고 용감한 한편 똑똑하다. 늘 주의 깊고 공격적이지 않고 공포감도 없다.

 

두부

아주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두개부와 주둥이의 길이는 거의 같다. 주름은 전혀 없다.

■두개부

스컬 - 길고 평탄하며 귀와 귀 사이는 너무 넓지 않으며 눈 쪽으로 갈수록 다소 좁아진다.

스톱 -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안면부

코 - 검다.

주둥이 - 전안부는 눈 아래가 충실하다. 디쉬 페이스나 눈 아래가 급히 내려가는 다양한 주둥이는 아니나 섬세한 모델링(육박한 외관)이 쐐기 형으로 보이거나 빈상으로 보이는 것을 방지한다.

입술 - 팽팽하다.

턱 / 이빨 - 전안부는 힘이 센 것이 바람직하며 위, 아래턱은 두껍고 튼튼하며 근육질이어야 한다. 다만 볼이 축 처져(치키) 보이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턱이 지나치게 발달하거나 볼이 동그스름하게 보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빨은 강하고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는 것이 좋고 절단교합도 허용된다. 오버 쇼트나 언더 쇼트는 바람직하지 않다.

볼 - 평탄하며 팽창되어 있지 않다.

눈 - 어둡고 작으며 튀어나오지 않았다. 확실히 테리어답게 예리하며 현명한 표정을 짓는다. 밝은 눈색이나 둥글고 큰 눈은 극히 좋지 못하다.

귀 - V자 형으로 옆으로 유지되며 작은데 개의 크기와 부조화를 이루지 않는다. 귀가 꺾인 부분은 두개부의 높이보다 약간 위이며 드리워진 귀나 귀뿌리가 너무 높은 것은 좋지 않다.

 

늘씬하며 근육질로 적당한 길이와 두께이다. 어깨로 갈수록 서서히 폭이 넓어지며 피부가 처지지 않는다.

 

몸통

■등

짧고 튼튼하며 곧게 뻗은 한편 수평하다. 처져 있거나 하지 않아야 한다.

■허리

근육질로 늑골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갈비뼈와 엉덩이 사이 커플링은 거의 공간 없이 짧다. 커플링이 긴 개에서는 약간 느슨해진다.

■가슴

깊은데(엘보우와과 거의 같은 위치) 폭은 넓지 않다. 늑골은 잘 펼쳐져 있다.

 

꼬리

관습에 따라 단미한다. 단미할 경우 붙은 상태가 높고 밝게 올라가는데 등위로 컬하지는 않는다. 힘이 적당하며 충실하다. 꼬리 끝은 정수리 높이와 거의 같다. 단미하지 않아도 단미할 때와 꼬리 끝 높이가 다를 뿐 마찬가지다.

 

사지

■앞다리

완벽하게 곧고 뼈도 튼튼하다.

어깨 - 길고 잘 레이백하고 있으며 경사를 이룬다. 견갑골은 평탄하다.

엘보우(중간관절) - 몸통과 수직으로 옆에서 자유롭게 움직인다.

■뒷다리

대퇴 - 길고 힘이 좋다.

무릎 - 충분한 각도가 있고 내, 외향하지 않는다.

하퇴 - 근육질로 되어 있다.

비절 - 낮게 위치하며 뒤에서 보면 서로 평행하다.

■발

작고 둥글며 콤팩트하다. 패드는 두께가 있고 탄력이 있다. 발가락도 적당히 아치 형을 띠며 내, 외향하지 않는다.

 

걷는 모양

다리는 곧게 앞으로 뻗는다. 앞다리는 자유롭게 움직이며 평행하다. 앞에서 봤을 때 앞다리는 프론트가 직선라인으로 이어지며 발과 엘보우는 각각 같은 간격이다. 추진력은 뒷다리에 의해 발생한다.

 

피모

■털

강모가 밀생하나 덥수룩하게 보일 정도는 아니다. 몸통에 밀생하며 몸통이나 다리를 덮고 있다. 상모는 견고한 강모며 하모는 상모에 비해 짧고 부드럽다. 가장 견고한 부분의 피모는 줄어들거나 약간 웨이브를 띠기도 한다. 컬하거나 부드러운 피모는 아주 좋지 않다.

■모색

몸통 새들은 목 위나 꼬리 끝의 표면과 같은 블랙이나 회색이다. 다른 부분은 모두 탄이다. 귀는 어두운 탄이 많고, 목 주변과 두개부 사이드에 셰이드가 있는 경우도 많다. 앞다리 사이 다소 화이트한 피모는 허용된다.

 

크기

■체고

수컷은 약 58~61cm, 암컷은 약 56~59cm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 피모에 코팅한 것과 착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