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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댄디 딘몬트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168
    원산지 영국
    용도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체중 :: 8~11kg 

연혁

문학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이 견종명이 된 진기한 예이다. 19세기 초의 작가 서월트 스코트가 스코틀랜드를 여행하였을 때, 이 견종과 만나게 되었고 1814년에 발행된 소설 가이 매너링 속의 농부 댄디 딘먼트가 사육하는 6두의 용기 있는 테리어로 묘사하여 유명해지게 되었다.

이 테리어는 1700년경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경계에 있는 체비어트 언덕의 사냥꾼에 의해 작은 짐승의 수렵견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거친 털을 한 테리어와 닥스훈드의 교배 또는 오터하운드와의 교잡도 생각 할 수 있다. 1770년에 게인즈 보로가 그린 초상화에서 이 견종을 볼 수 있다.

1875년까지 이 견종은 무시되었고 1867년의 버밍검 쇼에서는 정체불명의 개에게 상을 줄 수 없다라고까지 하였었다. 1875년 클럽이 설립되고 이후 일반에게도 인정받게 되었다. 애완견으로 사육하고 있다.

 

일반외모

아름다운 실크와 같은 피모로 덮여 있는 특유의 두부에는 크고 똑똑한 눈이 떨어져 있고 길고 짧은 다리를 한 긴 족제비와 같은 몸통을 하고 있다. 다리가 짧고 뼈가 굵으며 풍우에 강한 피모를 하고 있다.

 

성격 / 습성

용기 있고 작업견 기질이 있다. 자립심 강하고 굉장히 똑똑하며 인내심 강하다. 또한 섬세하며 애정이 깊고 기품 있으며 단호하다.

 

두부

튼튼하고 크며 이 개의 크기와 균형이 잘 잡혀져 있다. 근육이 상당히 발달해 있고 특히 턱에서 도드라진다.

■두개부

스컬 - 폭이 넓고 눈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며 눈구석에서 스컬 뒤쪽까지와 양쪽 귀사이 길이는 거의 같다. 전두부는 돔형이며 두부는 단순히 톱 노트에 그치지 않는다. 아주 부드러운 실크와 같은 피모로 덮여 있다.

■안면부

코 - 검다.

주둥이 - 두개부에 대한 비율은 3:5이다. 콧마루에는 코에서 눈 쪽을 향해 폭 2.5cm정도(1inch)의 삼각형 무모 부분도 있다.

볼 - 깊고 힘 좋은 주둥이를 향해 폭이 좁아진다.

턱 / 이빨 - 턱은 힘이 세고 완벽한 고른 치열의 결치 없는 협상교합으로 이빨은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다른 교합은 극히 피해야 한다. 이빨은 아주 튼튼하며 특히 견치는 소형 견으로는 아주 크다. 견치는 서로 확실히 다물며 사냥감을 잡고 물어뜯는 힘이 뛰어나다. 구강 안은 검거나 어둡다.

눈 - 짙은 다크 개암나무 색으로 널리 떨어져 있으며 위치가 낮다. 또한 크고 둥글며 밝게 빛나는데 튀어 나오지는 않았다.

귀 - 드리워져 있고 두개부 뒤로 넓게 떨어져 있다. 스컬의 낮은 부분에 위치하며 귀뿌리가 아주 조금 돌출해 있고 볼을 따라 늘어져 있다. 귀뿌리는 폭이 넓고 끝을 향해 앞이 가늘어진다. 앞은 귀뿌리에서 끝까지 거의 곧게 아래로 드리운다. 연골이나 귀 피부는 상당히 얇다. 귀 길이는 7.5cm∼10cm다. 귀 색은 몸통 색과 조화를 이룬다. 페퍼의 견은 부드럽고 곧으며 다크(거의 블랙일 때도 있음) 피모로 덮여 있다. 머스터드(Mustard, 겨자색: 약간 갈색의 황색) 견은 피모는 머스터드로 몸통보다 색조가 어두운데 블랙은 아니다. 어느 모색에 있어서도 앞쪽 끝에서 5cm 부분에서 얇은 페더(feather)가 자라 있고, 모색도 모량도 톱 노트(Top Knot, 정수리의 긴 털)와 거의 같다. 귀 끝을 명료하게 보인다. 다만 2살을 지날 때까지 이 특징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다.

 

아주 근육질로 잘 발달해 있고 튼튼하며 굉장한 힘을 보인다. 어깨에 확실히 붙어 있다.

 

몸통

길고 힘 좋으며 유연하다.

■등

엄밀히 말해 어깨 위치는 낮고 다소 하향 커브를 그리며 허리 아치와 조화를 이룬다. 허리위에서 미근부에 걸쳐 서서히 내려간다. 등뼈는 아주 근육질이다.

■가슴

잘 발달해 있고 앞다리 사이에서 잘 내려가 있다.

■갈비뼈

잘 펼쳐져 있고 둥근감을 띤다.

 

꼬리

엄밀히 말해 20~25cm로 짧고 미근부는 약간 굵다. 10cm 정도로 거기에서 끝으로 갈수록 앞이 가늘어진다. 비틀리거나 컬하지 않고 초생달과 같이 커브하며 흥분하면 꼬리 끝은 미근부에 대해 수직이 된다. 꼬리 상태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다. 흥분하지 않았을 때에는 쾌활하게 올라가 있고 몸통 보다 다소 위로 유지된다.

 

사지

■앞다리

짧고 근육과 뼈는 잘 발달해 있다. 다리는 간격이 넓으며 다리 사이에 깊이 내려가 있다. 활 모양과 같은 다리는 상당히 좋지 않다.

어깨 - 좋게 레이백하고 있는데 무겁지 않다.

전완 - 가슴 라인과 나란히 한다.

앞발 - 서 있을 때에는 앞을 향하거나 다소 외향한다.

■뒷다리

앞다리보다 다소 길다. 양 다리 사이는 꽤 떨어져 있는데 부자연스러울 만큼은 아니다.

대퇴 - 잘 발달해 있다.

무릎 - 각도는 충분하다.

비절 - 낮게 위치한다. 늑대발톱이 있으면 절제하는 게 관례다.

뒷발 - 둥글고 탄력이 있다. 뒷발은 앞발보다 작다. 발톱은 어두운데 몸통 색에 대응해 색조가 서로 다르다. 평탄한 발이나 벌어진 발은 아주 좋지 않다.

 

걷는 모양

뒤에서 나오는 힘, 스트레이트한 추진력은 앞다리의 유통으로 자유롭고 쾌활한 활보를 만들어내며 앞으로 향한다. 견고한 걸음걸이나 죽마, 튀어 오르는 듯한 걸음걸이, 교차하는 걸음새는 극히 피해야 한다.

 

피모

■털

이 견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유연한 실과 같은 하모와 보다 견고한 상모의 더블 코트다. 상모는 와이어리(wire)가 아닌데 촉감은 빳빳하다. 등의 피모는 등을 따라서 벗겨지지 않았어야 하며 보다 견고한 상모가 보다 부드러운 하모 사이에서 연필이나 붓의 그린선과 같이 자라 있다. 앞다리에는 5cm정도의 페더링(feathering)이 있다. 꼬리 위는 와이어리한 피모로 덮여 있으며 아래는 그만큼 와이어리는 아니나 보다 부드러운 페더링이 깔끔하게 자라 있다.

■모색

페퍼 혹은 머스터드.

페퍼  짙은 블루가 들어간 블랙에서 밝은 실버 그레이까지 폭이 넓은데 그 중간 색조가 가장 좋다. 보다 내려간 어깨에서 엉덩이에 걸쳐 몸통의 색은 다리나 발의 색에 서서히 물드는데 그 색은 몸통 색에 따라 짙은 탄에서 엷은 화운까지 각양각색이다. 톱 노트는 풍부하고 실버 화이트다.

머스터드  불그스름한 브라운에서 엷은 화운까지 가지가지다. 톱 노트는 풍부하고 크림색의 화이트이며 다리와 발의 모색은 두부보다 색조가 짙다.

어느 색일 경우에도 다리 앞보다 앞다리 뒷쪽의 부드러운 털의 모색 쪽이 옅다. 가슴에 있는 몇몇 흰 모색과 흰 발톱은 허용된다. 흰 발은 좋지 않다. 꼬리 아래 피모는 위 보다도 밝은 색조인데 몸통의 색조 보다 어두워야 한다.

 

크기

걸음 걸이가 좋은 컨디션을 한 개는 8∼11kg이다. 체중은 가벼운 편이 바람직하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