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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저먼 헌팅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103
    원산지 독일
    용도 수렵, 조렵 플래싱 헌팅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체고 :: 수/암 : 33~40cm 

연혁

제1차 세계 대전 후 헌팅 능력이 높은 견종을 만들어내야할 만큼 경험 있는 수렵가인 한편 번식가인 돌브 후리세씨 등이 지하에서 수렵을 하는 데에 특히 적합한 견종을 선출하였다.

19세기 말 독일에서 영국의 거친 털을 한 블랙 앤드 탄 테리어와 폭스테리어의 혈통인 4마리 블랙 앤드 탄 테리어를 져먼 헌팅 독 테리어의 펀데션 스톡으로 하여 한층 집중적으로 번식을 시행하였으며 올드 잉글리쉬 와이어헤어드 테리어와 웰쉬 테리어와의 정밀한 교배에서 몇 년을 거쳐 이 견종의 외모에 손질을 가한 결과 성공하였다. 농작물 등에 피해를 주는 작은 짐승의 수렵용 테리어이다.

동시에 다재다능하고 훈련시키기 쉽고 듬직하며 잘 짖으며 물을 좋아하고 명확한 수렵본능이 잇는 견종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져먼 헌팅 테리어 클럽은 1926년에 설립되었다. 브리더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헌팅 독으로 유익성이나 침착한 성격 및 용기나 사냥감을 쫓는 능력에 중점을 두고 주의를 기울였다.

원래 독일에서는 닥스 훈드, 미니어쳐 슈나이져, 미니 핀셔가 있었고 작은 짐승의 수렵용으로 이용하여 왔으나 독 쇼가 세계적으로 널리 개최되었던 19세기 말부터 테리어의 인기에 편승하려고 이 견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견종은 토굴 속이나 물속까지도 포획물을 쫓으며 심지어 상대가 위험한 멧돼지라 하더라도 겁내지 않고 비등한 싸움을 하는 용감한 견종이다. 문헌상에는 1925년 기록이 최초이고 FCI가 공인한 것은 1966년이다.

독일에서는 사육자가 상당히 많으나 실제로는 사냥에 이용되어 독 쇼에서는 그다지 볼 수 없다. 수렵견, 번견.

 

일반외모

체형적으로는 작고 통상 블랙 앤 탄이며 콤팩트 하고 밸런스가 잘 잡힌 워킹 헌팅 독이다. 세련미가 떨어지나 건강한 인상을 주는 단모의 테리어 타입의 소형견으로 귀는 양쪽으로 늘어져 있다. 두껍고 중간 정도의 길이를 한 꼬리를 등의 선과 수평으로 유지하는 견종이다.

 

주요 비율

흉위와 체고의 비율은 가슴둘레 쪽이 10cm에서 12cm 길다. 체장과 체고와의 비율은 체장 쪽이 다소 길다. 흉심은 체고의 약 55~60%가 된다.
 

성격 / 습성

용기가 있고 듬직하며 작업하는 데 기쁨을 느끼며 내구력이 있고 활발하다. 기질이 엄격하여 의지하게 되며 사교적으로 훈련시키기 쉽다. 소심하거나 공격적이지 않다. 괴팍한 성격으로 가정견으로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수렵용으로 뛰어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두부

가늘고 길며 약간 쐐기 형을 하고 있다. 뾰족하지 않으며 두개부는 주둥이 길이보다 약간 짧다.

■두개부

스컬 - 두개부는 평탄하며 양쪽 귀 사이는 폭이 넓고 양쪽 눈 사이는 보다 좁다.

스톱 - 다소 눈에 띄일 정도다.

■안면부

코 - 주둥이와 조화를 이루며 폭이 너무 좁지도 작지도 않으며 스플리트 노즈(갈라진 코)도 아니다. 블랙인데 모색이 브라운으로 대부분을 차지할 경우에는 브라운도 허용된다.

주둥이 - 힘이 좋고 아래턱은 명료하다.

볼 - 잘 부풀어 있다.

입술 - 탱탱하고 색소가 잘 침착해 있다.

턱 / 이빨 - 이빨은 크다. 턱은 강하고 이빨은 완벽하며 치열이 바르고 결치가 없는 협상 교합으로 42개 이빨이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어둡고 작으며 타원형으로 쉽게 상처가 나지 않는 형태를 하고 있다. 안검은 확실하며 의지가 견고한 표정이다.

귀 - 귀뿌리는 높고 극단적으로 작지 않으며 V자 형을 하고 있다. 다소 두부 측면에 닿는 세미 드롭 귀이다.

 

힘이 좋고 너무 길지 않고 확실하다. 어깨와 조화를 이룬다.

 

몸통

■톱 라인

곧게 뻗어 있다.

■기갑

아주 명료하다.

■등

힘 좋고 곧으며 너무 짧지 않다.

■허리

근육이 발달해 있다.

■엉덩이

근육이 발달해 있고 평탄하다.

■가슴

깊고 늑골은 보다 잘 펼쳐져 있고 폭은 너무 넓지 않으며 흉골은 길고 갈비뼈도 충분히 뒤까지 늘어난다.

■언더 라인

뒤로 완만하게 커브하며 옆구리는 짧고 튼튼하며 복부는 다소 말려올라간다.

 

꼬리

긴 엉덩이에 확실하게 붙어 있고 약 1/3 길이로 단미되었다. 각도가 급하게 올려 있기 보다는 약간 올라가도록 유지되어 있다. 결코 등에 걸쳐져서는 안 된다(단미가 법으로 금지된 나라에서는 자연 상태로도 좋다. 평행하게 올려지든가 다소 사벨 상태가 됨).

 

사지

■앞다리

일반외모 - 앞에서 보면 앞다리는 곧으며 평행하다. 옆에서 보면 몸통 바로 아래에 있다. 지면에서 엘보우까지와 엘보우에서 기갑까지의 길이는 거의 같다.

어깨 - 견갑골은 잘 경사져 있고 뒤로 레이백하고 있다. 길며 굉장한 근육질이다. 견갑골과 상완은 충분한 각도가 있다.

상완 - 길면 길수록 좋으며 견고하고 살이 적으며 팽팽한 근육이 있다.

엘보우 - 몸통에 접해 내, 외향하지 않는다. 상완과 전완의 각도는 충분하다.

전완 - 견고하며 살이 적고 곧으며 뼈는 강하게 직립해 있다.

발목 - 튼튼하다.

패스턴 - 지면에 대해 다소 각도가 있으며, 뼈는 가늘기보다 튼튼하다.

앞발 - 뒷발보다 폭이 넓은 점이 많고 발가락은 서로 밀접해 있다. 패드는 충분히 두껍고 견고하며 내구성이 있다. 색소가 잘 침착하며 가만히 서 있을 때에도 움직이고 있을 때에도 평행하다. 내, 외향하지 않는다.

■뒷다리

일반외모 - 뒤에서 보면 곧으며 평행하다. 대퇴와 하퇴 및 비절은 좋은 각도를 유지한다.

대퇴 - 길고 폭이 넓고 근육질이다.

무릎 - 힘 좋고 대퇴와 하퇴는 충분한 앵귤레이션을 갖는다.

하퇴 - 길고 근육질로 팽팽하다.

비절 - 튼튼하고 낮은 위치에 달려있다.

중족 - 짧고 수직이다.

뒷발 - 타원형에서 동그란 형태까지 보인다. 발가락은 서로 밀접해 있고 패드는 충분히 두껍고 견고하며 내구성이 있다. 색소가 잘 침착해 있고 가만히 서 있을 때나 움직일 때 모두 평행하고 내, 외향하지 않는다.

 

걷는 모양

그라운드 커버링 넘치며 자유롭고 앞발 보폭은 넓으며 뒷다리 추진력은 강하다. 앞다리, 뒷다리 모두 평행하고 곧으며 결코 죽마 걸음새는 아니다. 앞발은 시계추가 흔들리는 것처럼 디디며 발랄하게 걷는다.

 

피부

두껍고 팽팽하며 주름이 없다.

 

피모

■털

평활모로 밀생하며 견고한 라프 헤어나 거친 스무스 헤어다.

■모색

블랙, 다크 브라운, 그레이쉬 블랙 중에 탄 마킹이 눈썹, 주둥이, 가슴, 다리, 미근부에 명료하게 들어가 있다. 밝은 색의 마스크도 어두운 마스크도 모두 인정되며 가슴 및 발가락에 작은 백반도 인정된다.

 

크기

■체고

수33~40cm, 암33~40cm

■체중

워킹 테리어 이상적인 체중

수 9~10kg, 암 7.5~8.5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제 3후구치가 한쪽 혹은 양쪽 모두 빠져 있는 것은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중대 결점

연약한 교합이나 절치 위치가 조금이라도 벗어난 것. 밝은 색의 코나 반점이 있는 코. 밝은 색의 눈이나 큰 눈, 돌출된 눈. 직립한 귀나 플라잉 이어, 너무 작은 귀, 귀뿌리가 너무 낮은 귀, 무거운 귀. 꼬리가 등을 향해 경사져 있는 것, 미근부가 낮은 것이나 아래로 드리워진 것.

 

실격

1. 음고환

2. 성격 및 기질이 연약한 것이나 총이나 게임을 꺼려하는 것

3. 오버 쇼트, 언더 쇼트, 라이 마우스

4. 치열이 바르지 않은 것이나 제 3후구치 이외 결치가 보이는 것

5. 안검 내, 외반. 좌우 눈 색이 다른 것. 푸른 눈이나 눈에 반점이 있는 것

6. 기준에 제시되어 잇는 모색과 상이한 것

7. 과대, 과소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