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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아이리쉬소프트 코티드 휘튼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76
    원산지 아일랜드
    용도 해로운 짐승 퇴치견, 수렵견, 가정견
    FCI 분류 그룹 3
    체고

    체고 :: 약 46~48cm 

연혁

아일랜드 섬의 남서부에 있으며 가장 오래 된 대형 테리어로 케리 블루 테리어의 조상견이라 여겨진다. 오랜 세월 목양견으로 사용되어 왔던 것 외에 가정에서는 어린이의 놀이 상대가 되기도 하였고 번견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또한 사람에게 해가 되는 작은 짐승을 잘 잡기도 하였다. 이 견종은 아일랜드의 국견이라고 한 적도 있었다. 소프트 코티드(부드러운 털)과 보리색의 모색을 한 것으로 인하여 이 견종이 공인(1920년)되었을 당시에 본 견종명이 되었다.

미국에서는 1973년 공인되어 인기 견종이 되었고 소프트 코티드 휘튼 테리어에 걸맞는 코트가 모색이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트리밍을 하지 않고 출전하는 것이 보통이다. 아일랜드에서는 이 견종의 소형판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랜 오브 이멀 테리어가 있으나 1986년까지 공인되지 않았었다.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다른 아일랜드 테리어와 유사하기 때문에 약간 애매한 점이 있다. 필시 휘튼은 아일랜드의 4견종 중에서 가장 오래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적어도 200년간 존재했다는 사실은 소프트 코티드 독에 관한 문서 기술에서 추측할 수 있다. 오늘날 아일리쉬 테리어와의 관계는 신중한 선택의 결과였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질이 떨어진 휘튼은 꽤 혼잡한 선조를 갖고 있었다고 보고 있다. 휘튼 테리어의 긴 역사와 무관하게 아일리쉬 켄넬 클럽에 정식으로 공인된 것은 1937년경이었다. 이후 서서히 인기를 끌면서 오늘날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일반외모

튼튼하고 활동적이며 짧은 커플링을 가지며 다부진 체격이다. 다리는 가냘프거나 땅과 가까이 붙어 있지 않다.

테리어 중에서 대형에 속하고 전신이 부드럽고 두툼하며 견사상의 보리색 털로 싸여 있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다.

 

성격 / 습성

건강하고 용감하며 성격이 좋다. 주인에게 굉장한 애정을 보이며 충실하다. 또한 똑똑하다. 믿음직한 친구며 공격적이지 않다. 방위능력 또한 탁월하다.

대단히 명랑하고 수렵욕구가 강하다. 즐겁게 자발적으로 작업을 한다.

두부

전체적으로 볼품없는 구석 없이 힘이 있다. 길고 몸통과 밸런스가 잘 잡혀져 있다. 모색은 몸통과 동일하다.

■두개부

스컬 - 평탄하며 눈 사이는 말쑥하다. 폭은 너무 넓지 않다.

스톱 - 명료하다.

■안면부

코 - 검고 잘 발달해 있다.

주둥이 - 두개부보다 길지 않다.

턱 - 튼튼하고 굉장히 강하다.

이빨 - 크고 치열이 고른 협상교합 혹은 절단교합이다. 언더 쇼트 또는 오버 쇼트는 아니다.

볼 - 팽창되어 있지 않다.

눈 - 어둡고 또는 다크 헤이젤(어두운 기암나무 색)이며 너무 크지 않고 지나치게 돌출되지도 않았다. 확실하게 붙어 있다.

귀 - 작은 것부터 중간 정도 크기까지 이르며 앞을 향해 두개부와 같은 높이로 유지된다. 귀뿌리의 어두운 색조는 흔치 않고 허용되며 밝은 휘튼 오버레이(overay)를 수반한다. 이는 하모가 허용되는 부분만이다. 로즈 이어 또는 플라잉 이어는 문제시된다.

 

보기 좋게 길며 힘이 있고 인후부의 느슨함은 없다.

 

몸통

너무 길지 않으며 기갑에서 미근부까지 길이는 체고와 거의 같다.

■등

튼튼하고 수평이다.

■허리

짧고 강하다.

■가슴

깊고 늑골은 잘 펼쳐져 있다.

 

꼬리

꼬리 상태는 좋고 지나치게 굵지 않다. 쾌활하게 올리는데 결코 등을 덮지는 않는다. 2/3를 남기고 단미되는데 전체 균형이 잡혀 있는 점을 전제로 한다. 단미는 해도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사지

■앞다리

어깨 - 잘 발달해 있고 충분히 레이백하고 있으며 근육질이다.

앞다리 -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전하게 곧다. 뼈는 튼튼하고 근육질이다.

■뒷다리

힘이 좋고 근육질이며 충분히 발달해 있다.

대퇴 - 튼튼하고 근육이 다부지다.

무릎 - 잘 굽혀져 있다.

비절 - 충분히 아래 붙는다. 내, 외전하지 않는다. 뒷다리 늑대발톱은 제거해야만 한다.

■발

작고 넓지 않다. 발톱은 검은 게 바람직한데 어두운 색조라도 허용된다.

 

걷는 모양

앞뒤로 곧게 뻗어 움직인다. 엘보우는 가슴에 접해 있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자유롭고 경쾌한 걸음걸이다.

 

피모

■털

싱글 코트다. 모질은 부드러우며 거칠지 않다. 어린 개는 이러한 제약이 없다. 트리밍은 허용된다.

트리밍하는 개  목, 가슴, 두개부에서 짧게 커트한다. 목 및 아래턱을 덮는 긴 털은 남긴다. 볼 솜털은 장려된다. 다리에는 풍부한 장식모가 있다. 몸통의 피모는 아웃라인을 따라 트리밍한다. 다만, 형태를 너무 지나치게 만들지 않아야 한다. 꼬리를 짧게 트리밍하며 확실하게 앞이 가늘게 한다.

트리밍하지 않은 개  피모는 최대한 12.7cm를 넘지 않는다. 부드럽고 웨이브 혹은 느슨한 컬을 하고 있는 명주와 같은 광택이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푸들이나 올드 잉글리쉬 쉽독과 같이 복슬복슬하게 부풀어 오른 피모는 아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출진했을 경우 타입 및 견종에 착각한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에 엄격하게 패널티를 부가한다. 자견의 피모 발달에는 충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자연은 성견의 바른 피모를 가지고 태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 이러한 점을 평가할 때에는 충분히 주의하여야 한다. 성견의 피모로 되기까지 색 및 질감에 있어서 변화가 보인다. 이는 18개월에서 2년 반까지 사이에 발생한다.

자견  바른 모색 및 질감을 갖고 태어나는 일이 없다. 붉은 색이 들어가거나 그레이 혹은 밝은 휘튼이 눈에 띈다. 마스크는 통상 검다. 등 중앙에 검은 힘줄이 생기는 것이나 몸통의 피모 앞쪽 끝이 검게 되는 것도 있다. 이렇듯 어두운 반점은 성장하면서 점차 없어진다.

■모색

선명한 휘튼 색조로 밝은 휘튼에서 골드 레디쉬한 감을 띤 색조다.

 

크기

■체고

수컷은 46∼48cm, 암컷은 수컷보다 다소 작다.

■체중

수컷은 18∼20.5kg, 암컷은 수컷보다 다소 가볍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1. 신경질적이며 난폭한 것

2. 블랙 이외의 코 색

3. 언더 쇼트나 오버 쇼트

4. 전체적으로 성숙한 피모나 선명한 휘튼 색조가 아닌 것

 

실격

1. 음고환

2. 단색 이외의 모색

3. 옐로 아이

4. 윤기가 없고 두꺼우며 양모 상태, 또는 비단과 같은 모질의 피모

5. 화이트 피모. 브라운 피모.

위에 기술한 실격 사항을 가지는 개를 교배에 사용하는 것은 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