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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레이크랜드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70
    원산지 영국
    용도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체고 :: 37cm 이하 

연혁

오래 된 테리어 견종이다. 영주나 지주들에 의해 여우 사냥이 시작되게 되었고 폭스 하운드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이 견종이 여우 사냥에 이용되었다고 하며 수 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레이크랜드 지방의 산악지대에서 여우 사냥을 위하여 암석 사이를 파고 들어갈 수 있도록 어깨 폭이 좁고 앞가슴은 딱 벌어지지 않고 턱이 강하며 먼 사냥터에 가더라도 지칠 줄 모르는 긴 다리의 견종을 필요로 하여 올드 잉글리쉬 블랙 앤드 탄 테리어와 베들링턴 테리어를 교배시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견종명으로 되기 전에 화이트 폭스 테리어에 대해서는 칼라 워킹 테리어(유색의 작업 테리어), 파라텔 테리어라고 불리어졌다.

1830년경부터 1920년경에 걸쳐서 개량하여 고정되었으나 농산물 품평회의 견종 부문에는 1890년부터 출품되었다. 독 쇼에는 1912년 처음 출전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활동이 중지되었으며 1921년 클럽이 결성되어 이후에 발전하였다.

 

일반외모

세련되고 작업 기질로 충분히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콤팩트하다. 정방형의 건장한 체구로 쾌활하며 친근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철사 같은 피모를 하고 있으며, 주둥이와 사지에 꽤 긴 장식털을 가진 소형견이다.

 

성격 / 습성

대담, 쾌활하고 친근감이 있으며 자신감이 넘치는 태도를 한다. 두려움을 모르며 예리한 표정이다. 항상 기대에 차 가슴을 부풀리고 용감한 한편 우호적으로 자신감에 차있다.

 

두부

충분히 밸런스가 잡혀져 있다. 스톱에서 코끝까지 길이는 후두부에서 스톱의 길이를 넘지 않는다.

■두개부

스컬 - 평탄하고 세련되었다.

■안면부

코 - 검으며 모색이 레버인 개는 레버이다.

주둥이 - 폭이 넓으나 지나치게 길지 않다.

턱 / 이빨 - 턱은 힘이 세다. 완전히 치열이 고른 협상교합으로 이빨은 균등하고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어둡거나 헤이젤(개암나무 색)이다. 비스듬히 붙어 있는 눈은 좋지 않다.

귀 - 적당히 작으며 V자 형으로 주의 깊게 유지하며 귀뿌리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다.

 

잘 세우고 있고 약간 아치 형으로 처진 목살은 없다.

 

몸통

■등

견고하고 보기 좋으며 짧다.

■허리

강하고 짧다.

■가슴

적당히 좁다.

 

꼬리

관례상 단미시킨다. 단미할 경우 미근부는 확실하며 당당하게 유지되며 등 위로 올려지거나 컬하지 않는다. 단미하지 않을 경우에도 단미할 때와 동일하다.

 

사지

■앞다리

곧으며 확실하다.

어깨 - 잘 레이백 하고 있다.

■뒷다리

튼튼하고 근육이 다부지다.

대퇴 - 길고 힘이 좋다.

무릎 - 잘 굽어져 있다.

비절 - 낮게 깔려 있다.

중족 - 곧게 뻗어 있다.

■발

작고 팽팽하며 둥글고 패드는 충분하다.
 

걷는 모양

경쾌하다. 앞, 뒷발은 곧게 걷는다. 앞발은 시계추와 같이 평행으로 스윙한다. 양쪽으로 빗나가지 않고 무릎은 내, 외전하지 않는다. 유연성이 있는 뒷다리에서 나오는 충분한 추진력을 갖는다.

 

피모

■털

숱이 많으며 거칠고 양질의 하모를 가지며 악천후에도 잘 견딘다.

■모색

블랙 앤드 탄, 블루 앤드 탄, 레드, 휘튼, 레드 그리즐, 레버, 블루 또는 블랙. 발 앞 및 가슴에 보이는 흰 작은 반점은 좋지 못하나 허용된다. 마호가니 또는 짙은 탄은 전형적이지 않다.

 

크기

■체고

암, 수 모두 37cm를 넘지 말 것

■체중

수 7.7kg, 암 6.8kg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