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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노퍽 테리어

  • FCI 스탠다드 No. 272
    원산지 영국
    용도 테리어
    FCI 분류 그룹 3
    체고

    체고 :: 25~26cm 

연혁

지금부터 약 110년전, 잉글랜드 동부의 노폴크주의 주(州) 소재지 노리치시에서 다른 소형 테리어의 보급이 충분하지 않았을 때 소형으로 튼튼하고 수렵욕구가 왕성한 견종을 만들 목적으로 개량한 테리어이다. 그리고 수렵인이나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에게도 전파되어 사육되었다. 견종의 완성에 있어서 사용되었던 개는 소형의 아이리쉬 테리어, 보더 테리어, 그랜 오프 이말 테리어 등이있다.

1932년 노리치 테리어의 명칭으로 영국 AKC에 등록이 인정되어 1964년에는 늘어진 귀의 타입의 노폴크 테리어로 독립하였다. 수렵견, 번견,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가장 소형의 부류에 속하는 테리어로 체고가 낮으나 콤팩트한 모양을 하고 있다. 늘어진 귀가 특징이다. 양질의 서브스탠스 및 뼈를 갖는다. 명예의 상처는 인정된다.

 

성격 / 습성

작다(개구쟁이).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싸움은 그리 좋아하지 않고 튼튼한 체격이다. 두려움을 모르며 경계심이 많고 대담하다.

 

두부

■두개부

스컬 - 폭이 넓고 귀 사이는 충분한 폭으로 약간 둥근감이 있다.

스톱 - 명료하다.

■안면부

주둥이 - 쐐기 형으로 강하며 주둥이 길이는 후두부에서 스톱까지 길이 보다 약 1/3 짧다.

입술 - 탱탱하다.

턱 / 이빨 - 강한 턱으로 이빨도 강하며 약간 크고 완전하게 치열 고른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계란형으로 깊이 붙어 있고 암갈색 혹은 검은색이다. 표정은 주의 깊고 예민하며 영리해 보인다.

귀 - 중간 정도 크기로 V자 형으로 다소 끝부분이 둥글다. 볼에 접해 앞으로 드리운다.

 

강하고 중간 정도 길이다.

 

몸통

팽팽하며 등은 짧고 수평의 톱 라인으로 늑골은 잘 펼쳐져 있다.

 

꼬리

단미는 자유에 맡긴다.

1. 중간 정도로 단미한다. 미근부는 톱 라인의 높이로 세워 유지시킨다.

2. 적당한 길이의 꼬리는 전체와 밸런스가 잡혀진 인상을 준다. 미근부는 굵고 앞을 향해 가늘어지며 가능한 곧은 게 좋다. 쾌활하게 유지되는데 과도하지 않다.

 

사지

■앞다리

균형이 잘 잡혀 있다.

견갑골 - 잘 레이백하고 있다.

상완 - 약간 견갑골의 길이와 비슷하다.

앞다리 - 짧고 힘이 세며 곧다.

■뒷다리

늑골은 다부지며 뛰어난 추진력을 만들어 낸다.

무릎 - 충분히 굽혀져 있다.

비절 - 낮게 위치한다.

중족 - 뒤에서 보면 곧게 뻗어 있다.

■발

둥글며 두꺼운 패드를 갖는다.

 

걷는 모양

확실하며 낮고 추진력이 있다. 앞다리는 곧게 차며 뒷다리의 충분한 앵귤레이션이 뛰어난 추진력을 이끌어 낸다. 뒷다리는 앞다리 뒤로 연계하여 완만하게 움직인다. 무릎 및 비절은 충분히 유연성이 있으며 톱 라인은 수평을 유지한다.

 

피모

■털

상모는 견고하고 와이어 상태의 직모로 몸통에 밀착해 있다. 목 및 어깨 부분에서 보다 길고 거칠어진다. 두부 및 귀의 털은 짧고 다소 볼수염과 눈썹을 제외하고 짧고 완만하다. 과도한 트리밍은 좋지 못하다.

■모색

레드, 휘튼, 블랙 앤드 탄 또는 그리즐의 색조. 백반은 좋지 않으나 허용된다.

 

크기

이상적인 체고는 25∼26cm가 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