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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노리치 테리어의 연혁은 노폴크 테리어의 항에서 설명한 것과 같다.
일반외모
노리치 테리어는 직립한 귀가 작고 뾰족하게 서 있으면서 충분히 떨어져 있다. 이 점을 제외하고 그 밖의 특징은 노폴크 테리어와 같다.
성격 / 습성
최소 테리어 견종 중 하나로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싸움은 그리 좋아하지 않고 튼튼한 체격이다. 두려움을 모르며 경계심이 많고 대담하다.
두부
■두개부
스컬 - 폭이 넓고 귀 사이는 충분한 폭으로 아주 조금 둥근감이 있다.
스톱 - 명료하다.
■안면부
주둥이 - 쐐기 형으로 강하며 주둥이 길이는 후두부에서 스톱까지 길이의 약 2/3 정도가 된다.
입술 - 확실히 닫혀 있다.
턱 / 이빨 - 강한 턱으로 이빨도 강하며 약간 크고 치열 고른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계란형으로 작고 암갈색 혹은 검은색이다. 표정은 예민하고 빛난다.
귀 - 직립귀로 두개부 끝에 잘 떨어져 붙어 있다. 중간 크기로 끝은 뾰족하지 않다. 긴장했을 때에는 완전하게 직립하며 긴장하지 않을 때에는 뒤로 눕혀진다.
목
강하고 중간 정도 길이며 전체와 정확한 밸런스를 유지 한다. 보기 좋게 경사지며 어깨와 나란히 한다.
몸통
■등
짧고 팽팽하다. 톱 라인은 수평이다.
■허리
짧다.
■가슴
흉곽은 길고 잘 펼쳐져 있다. 충분한 깊이가 있다.
꼬리
단미는 자유에 맡긴다.
1. 중간 정도로 단미한다. 미근부는 톱 라인의 높이로 세워 유지시킨다.
2. 적당한 길이의 꼬리는 전체와 밸런스가 잡혀진 인상을 준다. 미근부는 굵고 끝을 향해 가늘어지며 가능한 곧은 게 좋다. 쾌활하게 유지되는데 과도하지 않다. 미근부는 톱 라인과 완전하게 동일한 높이다.
사지
■앞다리
다리는 짧고 튼튼하며 곧게 뻗어 있다.
엘보우 - 몸통에 접해 있다.
패스턴 - 확실하며 직립해 있다.
■뒷다리
폭이 넓고 힘이 세며 근골이 다부지며 뛰어난 추진력을 만들어 낸다.
무릎 - 충분히 굽혀져 있다.
비절 - 낮게 위치한다.
■발
둥글며 패드는 두껍고 고양이 발과 같다. 가만히 서 있을 때에도 운동할 때에도 곧게 앞으로 향한다.
걷는 모양
걸을 때 앞다리는 곧게 뻗어 움직이며 뒷다리는 그 뒤를 잇는다. 비절은 평행하고 유연성이 있으며 패드를 보인다.
피모
■털
상모는 견고하고 와이어 상태의 직모로 몸통에 밀착해 있다. 두꺼운 하모가 있다. 목 주변은 보다 길고 거칠며 얼굴을 두르고 있는 라프를 형성한다. 약간 볼수염과 눈썹을 제외하며 두부 및 귀 털은 짧고 완만하다.
■모색
레드, 휘튼, 블랙 앤드 탄 또는 그리즐의 색조. 백반은 좋지 않다.
크기
이상적인 체고는 25∼26cm가 된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