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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아메리칸 아키타

  • FCI 스탠다드 No. 344
    원산지 일본, 개량국(미국)
    용도 반려견
    FCI 분류 그룹 5
    체고

    체고 :: 수 : 66~71cm

            암 : 61~66cm

연혁

이 개의 당초 역사는 아키타 지방의 역사와 거의 동일하다. 아키타 지방은 1603년 이후 아키타 마타키 개(중형, 곰 수렵견)가 투견용으로 사육되었다. 1868년 이후에는 아키타 마타키와 토사(시코쿠에 독일 포인터, 센트, 버나드, 그레이트 덴을 교잡시켜 만듦)나 마스티프와의 교잡이 이뤄져 대형화시켰는데 스피츠 타입의 특징을 잃어버렸다.

1908년에 투견금지령이 내려지면서 대형 일본견으로 개량 보존을 도모한 결과 1931년에 9마리의 우수한 개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세계 제2차 대전(1939~1945) 중 군용견 저먼 셰퍼드 이외의 견에게는 포획명령이 내려져 그것을 피하기 위해 아키타에게 저먼 셰퍼드를 교배했기 때문에 유익한 교잡이 이루어졌다.

전쟁 뒤(1945년) 아키타 상황은 수도 많이 줄고 타입도 1. 마기타 아키타 2. 투견 아키타 3. 셰퍼드 아키타의 서로 다른 3종만 남고 혼란과 곤혹을 치렀다. 우선 종전 뒤 아키타 부활 발전의 과정에 있어서 이데와계의 금강호(콩고 고)가 일시적이지만 전성을 누리며 점령군으로 일본에 주재했던 관계자들이 마스티프나 저먼 셰퍼드가 색이 짙게 남은 데와계 타입의 것을 다수 미국으로 가지고 돌아갔다. 현명하게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가진 이 계통은 미국 국내의 번식자를 매료시켰으며 번식자도 인기도 함께 상승하여 발전해나갔다.

아키타 클럽 오브 아메리카는 1956년에 설립되어 1972년 10월에는 이 견종의 아메리칸 케넬 클럽(AKC)의 견적부에 등록 및 쇼에 출진이 허용되는 정규 지위를 인정받았다. 그러나 이 연대 AKC는 JKC(저팬 케넬 클럽)와의 혈통증서의 상호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에서 새로운 혈액의 교류를 도모하는 일을 못하고 1955년경 견질(개의 퀄리터), 타입 그대로 고정화되어 동연대에 원산국 일본에서의 마타키 아키타를 써서 개량번식시킨 것과는 다른 길을 걸으며 미국 독자의 타입으로 발전했다. 반려견.

 

일반외모

크고 강건한 체구에 균형 잡힌 몸이며, 충실하고 육중한 골량, 뭉툭한 삼각형을 이루는 넓은 머리에 깊은 주둥이, 상대적으로 작은 눈과 앞을 향해 똑바로 선 귀가 뒷목 선상에 있는 것이 이 견종의 특징이다.
 

주요 비율

체고와 체장의 비율은 수컷의 경우 9:10로 암컷은 9:11이다. 흉심은 체고의 1/2이 되며, 코끝에서 스톱까지 거리와 스톱에서 후두부까지의 거리 비율은 2:3이다.

 

성격 / 습성

사람과 쉽게 친해진다. 기민하고 반응이 빠르며 위엄이 있고 순종적인 한편 용감하다.

 

두부

큰 편이고 몸통과 밸런스를 유지한다. 평상시에는 이마에 주름이 없다. 두부는 위에서 보면 약간 삼각형에 가깝다.

■두개부

두개부 - 양쪽 귀 사이 두개부는 평탄하고 넓다. 옅은 이마 홈이 전두부까지 자라 있다.

스톱 - 명료하며 그다지 경사가 급하지 않다.

■안면부

코 - 넓고 검다. 모색이 흰색인 개는 살색이라도 허용되는데 검은색이 좋다.

주둥이 - 넓고 길며 넉넉하다.

입술 - 검고 늘어져 있지 않다. 혀는 핑크색이다.

턱 / 이빨 - 턱은 둥근감을 띠지 않는데 뾰족하지 않고 튼튼하며 힘이 좋다. 이빨은 강력하고 치열은 정상으로 결치는 없어야 한다. 협상교합이 좋은데 절단교합도 허용된다.

눈 - 암갈색으로 비교적 작고 돌출되지 않았으며 약간 삼각형이다. 안검은 검고 느슨하지 않다.

귀 - 반듯하게 서 있고 머리의 다른 부분에 비해 작은 편이다. 길이를 재기 위해 귀를 앞으로 접을 때, 귀 끝이 눈의 위쪽 테두리에 닿게 된다. 귀는 끝만 약간 둥근 삼각형을 이루며, 귀뿌리는 넓고 너무 밑에 달리지 않아야 한다. 옆에서 보았을 때에는 목에서 이어진 선상에서 눈 위를 향해 앞쪽으로 각을 이루고 있다.

 

굵고 근육질로 최소 듀랩을 보인다. 비교적 짧고 어깨를 향해 서서히 넓어진다. 뚜렷한 목근은 두개부의 기저부에 완만히 합류한다.

 

몸통

체고보다 체장 쪽이 길다. 피부는 너무 얇지 않으며 팽팽하지도 느슨하지도 않다.

■등

수평을 이룬다.

■허리

근육이 발달해 있다.

■가슴

폭이 넓고 깊다.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으며 앞가슴은 잘 발달되어 있다.

■복부

적당히 턱업하고 있다.

 

꼬리

크고 털로 충분히 덮여 있다. 꼬리는 높으며 3/4을 말던가 말린 꼬리 또는 이중으로 말아 등위 혹은 등선 아래에 접해 유지시킨다. 3/4가 말려 있는 경우 끝은 옆구리까지 드리운다. 부들기는 굵고 강하다. 아래로 내리면 미추의 끝은 뒷다리 비절까지 다다른다. 털은 거칠고 직모로 밀생해 있으며 장식모로 보이지 않는다.

 

사지

■앞다리

앞에서 보면 뼈는 굵고 곧다.

어깨 - 적당히 뒤로 경사져 있고 다부지며 힘이 있다.

패스턴 - 약간 앞 경사를 지며 각도는 수직면에서 약 15도를 유지한다.

■뒷다리

근육이 발달되어 있고, 앞다리와 넓이의 골격이 유사하다. 며느리 발톱은 통상 제거해야 한다.

대퇴 - 힘 좋고 충분히 발달해 있으며 뒤에서 보면 수평이다.

무릎 - 완만하게 굽어 있다.

비절 - 아래로 내렸을 때 안이나 밖으로 휘지 않아야 한다.

발가락 - 곧으며 고양이 형상이며, 두툼한 발바닥 살로 인해 발은 단단히 움켜진 채 위로 융기해 있다.

■걷는 모양

힘차고 온유한 움직임과 진행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 뒷다리는 앞다리와 같은 선상에서 움직인다. 등은 강하고 건실하게 일직선을 유지한다.

 

피모

■털

더블 코드. 하모는 부드럽고 두껍게 밀집해 있는데 상모 보다 짧다. 상모는 직모로 거칠고 견고하며 개립된 기미를 보인다. 두부, 하퇴, 귀에 난 털은 짧다. 기갑과 엉덩이의 털 길이는 대략 5cm로 꼬리를 제외한 몸통 어느 부분 보다 약간 길다. 꼬리 끝은 가장 길며 모량도 풍부하다.

■모색

레드, 화운, 백색은 물론 얼룩과 브린들 등 어떤 색도 허용된다. 색은 빛이 나고 깨끗하며, 반점은 균형이 있되 마스크와 눈 사이 흰점(blaze)의 유무는 무관하다. 몸 전체가 순백(단색)인 개는 마스크가 없다. 얼룩이는 흰 바탕 위에 고르게 퍼져 얼굴과 몸의 3분의 1 이상을 덮는 반점을 가지고 있다.

 

크기

■체고

수: 66~71cm, 암: 61~66cm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1. 반대성상

2. 좁고 빈약한 두부

3. 견치(제1소구치 또는 제3대구치 2개 이외)

4. 혀의 반점

5. 옅은색 눈

6. 단미

7. 처진 어깨

8. 엘보우의 내, 외전

9. 라프 또는 장식모가 있는 것

10. 소심하거나 난폭

 

중대 결점

1. 빈약한 체구 구성

2. 골량 부족

 

실격

1. 음고환

2. 버터 플라이 노즈 및 코 전체의 색소 결여

3. 처진 귀, 꺾인 귀

4. 언더 쇼트 또는 오버 쇼트

5. 모서리 꼬리 또는 말려 있지 않은 꼬리

6. 63.5cm 미만의 수컷, 58.5cm 미만의 암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