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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포메라니언 (토이 스피츠)

  • FCI 스탠다드 No. 97
    원산지 독일
    용도 반려견 및 가정견
    FCI 분류 그룹 5
    체고

    체고 :: 20cm ±2cm 

연혁

스피츠종 중의 한 견종인 사모예드가 조상견이라고 전하여 진다. 동구의 포메라니안 지방에서 약간 소형화 된 것이 18세기 이후 영국에서 애호되었고 19세기 중엽부터 작은 타입이 유행하여 오늘날의 견종으로 고정되었다. 특히 빅토리아 여왕이 애호하였던 것으로 인하여 유행 견종이 되었다. 여왕은 1891년에 개최된 제 1회 그래프트 쇼(현재는 영국 캔넬 클럽의 본부전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에 몇 마리의 포메라니안을 출전시켜 모두 클래스의 1석을 획득했다. 미스 해밀턴과의 번식으로 경쟁한 것도 유명하다.

독일에서는 이 타입의 견종을 크기에 따라 5단계로 나누며 크기순으로 울프 스피츠, 그로스 스피츠, 밋텔 스피츠, 크라인 스피츠, 투베르크 스피츠라고 부른다. 이 중에서 투베르크 스피츠가 포메라니안에 해당한다. 그러나 현재는 다른 견종으로 취급하고 있다.

 

  

 

일반외모

소형으로 각 부가 탄탄하고 안면, 사지의 아래쪽을 제외하고는 풍부한 피모에 쌓여 있어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특히 목 주변의 풍성한 갈기와 같은 컬러(라프)나 등 위로 당당히 유지되는 풍부한 피모로 덮여 있는 꼬리는 인상적이다. 가련한 듯한 품위를 가지고 활기와 지성이 넘치는 표현을 한다. 주의 깊은 눈을 가진 폭스 헤드와 뾰족하고 작은 귀가 스피츠의 독특한 특징으로 쾌활한 외관을 선사한다.

 

주요 비율

체고와 체장의 비율은 1:1이다.

 

성격 / 습성

항상 주의 깊고 활발하며, 주인에게 각별한 충성심이 있다. 기억력이 뛰어나 훈련시키기 쉽다. 순수하고 쾌활한 성질이며, 영리한 표정을 하고 있다. 소심하거나 비겁하거나 공격적이지 않다.

 

두부

■두개부

스컬  위에서 보면 후두부가 가장 폭이 넓고 코끝을 향해 쐐기 형으로 서서히 앞이 가늘어진다.

스톱  보기 좋게 명료한데 급하지 않다.

■안면부

코  둥글고 작다. 색은 검은데 피모가 브라운일 경우 다크 브라운이 된다.

주둥이  너무 길지 않고 두개부와 조화로운 비율을 하고 있다. 주둥이와 두개부 길이 비율은 약 2:4가 된다.

입술  과장되어서는 안 된다. 턱에 착 달라붙고 구각에 주름이 생겨서는 안 된다. 모든 피모에 있어 완전한 블랙인데 브라운 피모일 경우 브라운이 된다.

턱 / 이빨  정상적으로 발달했으며 협상교합이다. 전구치에 있어 약간의 결치는 허용된다. 또한 절단교합도 허용된다.

볼  완만하게 둥근감을 띠며 돌출되어 있지 않다.

눈  중간 정도 크기로 눈초리가 째지며 약간 경사져 있고 암갈색이다. 안검은 모든 색조에 있어 검은데 브라운 피모일 경우에는 다크 브라운이 된다.

귀  작은 귀는 높게 위치하며 상대적으로 서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 삼각형으로 뾰족하다. 항상 직립해 있다. 끝이 빳빳하다.

 

중간 길이이고 다소 아치 형이며 풍부한 피모로 덮여 있고 큰 라프를 형성한다.

 

몸통

■톱 라인

곧게 유지된 직립귀 끝에서 시작되며 느슨한 커브를 그리며 짧고 곧은 등에 이른다. 등을 덮은 복슬복슬한 털은 둥근 셰이드를 만든다.

■기갑

기갑은 높고 보다 짧으며 곧고 강한 등에 이어진다.

■허리

쇼트 커플드로 폭이 넓고 힘이 세다.

■엉덩이

폭이 넓고 짧으며 경사지지 않았다.

■가슴

깊은 가슴은 충분히 펼쳐져 있고 앞가슴은 잘 발달해 있다.

■언더 라인

흉부는 가능한 뒤로 늘어나며 복부는 아주 약간 말려 올라간다.

 

꼬리

중간 정도 길이로 높게 위치한다. 위로 늘어나며 등위에서 앞으로 향해 걸쳐진다. 등위로 확실하게 걸쳐지며 아주 풍성한 털로 덮여 있다. 털끝의 이중말림은 허용된다.

 

사지

■앞다리

전체  곧게 뻗어 있다.

어깨  견갑골은 길고 충분히 레이백하고 있다. 상완과 견갑골의 길이는 거의 같으며 90도를 형성한다. 어깨는 근육이 다부지며 앞가슴에 확실하게 접합한다.

엘보우(중간관절)  관절은 힘이 좋다. 앞가슴에 접해 있고 내, 외향하지 않는다.

전완  몸통에 비례한 중간 정도 크기로 튼튼하며 완전히 곧게 뻗어 있다. 앞가슴 뒤는 충분한 장식모로 덮여 있다.

패스턴  힘 좋고 중간 정도 길이인 패스턴은 수직선에 대해 20도의 각도를 이룬다.

앞발  가능한 작고 둥글며 꽉 쥐고 있다. 보기 좋게 활 모양을 한 발가락을 갖는 묘족이다. 발톱과 패드의 색은 모든 피모에 있어서 블랙인데 브라운일 경우만 다크 브라운이 된다.

■뒷다리

전체  뒷다리는 굉장히 근육이 발달해 있고 비절까지 풍부한 장식모로 덮여 있다. 뒷다리는 곧은 한편 평행하다.

대퇴 / 하퇴  대퇴와 하퇴는 거의 같은 길이다.

무릎  관절은 강하고 아주 약간 각도가 있는 만큼 보행 시에 내, 외전 하지 않는다.

중족  중간 정도 길이로 아주 힘이 좋고 지면에 대해 수직이다.

뒷발  뒷발은 가능한 작고 꽉 쥐고 있으며 충분히 활 모양을 한 발가락을 가진 묘족이다. 패드는 결이 거칠다. 발톱과 패드의 색은 모든 모색에 있어 블랙인데 브라운일 경우는 가능한 어두워야 한다.

 

걷는 모양

충분한 추진력을 가지며 곧게 전진하며 흐르는 듯 탄력 있는 걸음걸이다.

 

피모

■털

길고 곧게 뻗은 상모와 짧고 두툼한 솜털과 같은 하모를 가진 이중모다. 두부, 귀, 앞뒤 다리의 전면 및 다리는 짧고 두툼한(벨벳과 같음) 털로 덮여 있다. 몸통 이외의 부분은 길고 풍부한 피모로 덮여 있다. 구불거리거나 곱슬거리거나 꼬이지 않고 등에서 갈라짐도 없다. 목과 어깨는 두꺼운 갈기(메인)로 덮여 있고 앞다리 뒤쪽은 풍성한 장식모로 덮여 있다. 뒷다리도 둔부부터 비절까지 풍성한 장식모가 있는데 꼬리는 플룸이다.

■모색

블랙, 브라운, 화이트, 오렌지, 그레이 색조, 기타 모색

-Black Spitz : 하모와 피모 모두 블랙, 상부 모색은 화이트 혹은 기타 색으로 이루어진 마킹 없이 빛나는 블랙.

-Brown Spitz : 균일한 암갈색

-White Spitz : 특히 귀에서 자주 보이는 옐로우의 흔적이 전혀 없는 순백색이어야 한다.

-Orange Spitz : 중간 색조 범위에서 균일한 색조 구성을 보여야 한다.

-Grey-shade Spitz Keeshond / Keeshond : 그레이 세이드는 털 끝에 블랙이 들어간 실버 그레이색. 주둥이와 귀는 어두운 색이고 눈꼬리에서 귀의 낮은 부분에까지 정교하게 있는 블랙 라인이 눈가에 특징으로 뚜렷하게 드러나 있다. 명확한 마킹과 표현력이 풍부한 짧은 눈썹을 형성하는 셰이딩, 어깨 부분의 갈기와 고리, 어떤 블랙 마킹도 없는 중간 관절 혹은 무릅 아래에 위치한 앞, 뒷다리가 있다. 연필료 옅게 그은 듯한 발가락 위의 선, 끝이 블랙인 꼬리, 꼬리와 엉덩이 아랫 부분이 창백한 실버 그레이 빛을 보이는 것은 제외한다.

-Other coloured Spitz : 기타 모색 이라는 용어는 크림, 크림 세이블, 오렌지 세이블, 블랙 앤 탄, 파티 컬러(주색은 항상 화이트)의 모든 색조를 포함한다. 블랙, 브라운, 그레이, 오렌지 반점은 전체 몸통에 분포되어야 한다.

 

크기

■체고

암수 모두 20±2cm

■체중

크기에 상응하는 체중이어야 한다. 1.8∼2.3kg을 이상적인 것으로 본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중대결점

- 구조상의 결함

- 지나치게 평평한 두부, 뚜렷하게 드러나는 애플 헤드

- 살색 코, 눈꺼풀, 입술

- 걸음걸이 상의 결함

 

실격

- 음고환

- 알비노

- 공격적이거나 소심한 성격

- 오버샷 혹은 언더샷

- 안검 내, 외반

- 반직립 상태의 귀

- 화이트 스피츠가 아닌 종에서 나타나는 화이트 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