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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비글

  • FCI 스탠다드 No. 161
    원산지 영국
    용도 수렵견
    FCI 분류 그룹 6
    체고

    체고 :: 33~40cm


연혁

하운드 중에서도 가장 작은 견종이다. 이 계통의 견종은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기원전부터 그리스에서 토끼 사냥에 이용되었던 하운드의 후예라고 한다.

엘리자베스 여왕 2세(1533~ 1603년)시대 영국에는 이 타입의 대소 두 종류의 하운드가 있었으며 작은 하운드(프랑스어의 작다라고 하는 의미의 비글)를 산토끼 사냥에 이용하였다. 예민한 후각은 블러드 하운드의 혈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수렵견, 가정견.

 

일반외모

체구가 단단하다. 약간 장방형으로 튼튼한 체질을 하고 있다. 거친 듯한 면은 없으며, 활동적인 소형 수렵견이다. 볼품없는 인상을 주지 않는다.

 

성격 / 습성

수렵을 원래 기능으로 하는 쾌활한 하운드로 발자취 냄새를 더듬어 주로 들 토끼를 수렵한다. 대담하고 뛰어난 활동 능력, 스태미나 및 결단력을 갖는다. 주의 깊고 영리하며 온화한 성격이다. 솔직하고 공격적이거나 소심한 성격이 아니다. 밝은 성격으로 집단성이 뛰어나며 감각은 예민하고 가정견으로도 적합한 성격을 하고 있다.

 

두부

꽤 길며 힘이 좋은데 조잡스럽지 않다. 암컷은 조금 가는데 주름은 없다.

■두개부

스컬 - 약간 돔 형태로 보기 좋게 폭이 넓으며 약간 불거져 있다.

스톱 - 명료하며 후두부와 코 끝의 길이를 동일하게 나눈다.

■안면부

코 - 폭이 넓고 검은 것이 좋은데 모색이 밝은 개는 색소가 약간 옅은 것은 허용된다. 콧구멍은 폭이 넓다.

주둥이 - 날카롭지 않다.

입술 - 보기 좋으며 늘어져 있다.

턱 / 이빨 - 턱은 튼튼하며 완전하게 치열 고른 협상교합으로, 이빨은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라 있다.

눈 - 암갈색이나 헤이젤로 꽤 크고 안정되게 붙어 있으며 튀어 나오지 않았다. 온화한 표정을 하며 넓게 떨어져 있다.

귀 - 길고 끝은 둥글며 늘렸을 때에 거의 코끝까지 달한다. 낮게 위치하며 가느다란 질감으로 볼에 접해 우아하고 아름답게 늘어져 있다.

 

용이하게 내려 발자취를 냄새 맡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길이며 약간 아치 형으로 듀랩은 보이지 않는다.

 

몸통

■톱 라인

곧고 평행하다.

■허리

커플링은 짧은데 밸런스가 잘 잡혀져 있다. 힘 좋고 유연성이 있다.

■가슴

엘보우 아래까지 내려간다. 늑골은 보기 좋게 펼쳐져 있고 뒤로 충분히 늘어난다.

■복부

과잉되게 말려 올라가지 않는다.

 

꼬리

확실하며 적당히 길다. 꼬리 상태는 높고 기분 좋게 유지되는데 등위로 말리거나 미근부에서 앞으로 경사지지 않는다. 특히 안쪽은 충분히 피모로 덮여 있다.

 

사지

■앞다리

곧고 수직이며 몸통 아래 확실히 붙어 있다. 충분한 서브스탠스로 뼈는 둥글고 발 쪽으로 앞이 가늘지 않다.

어깨 - 충분히 뒤로 잘 젖혀져 있으며 무겁지 않다.

중간관절 - 튼튼하며 내, 외전하지 않는다. 높이는 체고의 1/2 정도다.

패스턴 - 짧다.

■뒷다리

대퇴 - 근육질이다.

무릎 - 잘 굽혀진다.

비절 - 튼튼하고 충분히 낮고 서로 평행하다.

■발

견고하고 팽팽하다. 보기 좋게 꽉 쥐고 있고 견고한 패드를 갖는다. 토끼발은 아니다. 발톱은 짧다.

 

걷는 모양

등은 수평으로 확실히 하며 옆으로 흔들리지 않는다. 자유로운 활보는 뒷다리의 추진력에 의해 쓸데없는 움직임 없이 앞으로 곧게 보기 좋게 뻗어간다. 뒷다리가 앞다리에 접근하거나 패들링 또는 교차 보행은 좋지 않다.

 

피모

■털

단모로 숱이 많고 풍우에 잘 견딘다.

■모색

레버 색 이외의 하운드 컬러라면 인정된다. 꼬리 끝은 흰색이다.

 

크기

■이상적인 체고

암수 최저 33cm , 최고 40cm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