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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바셋 하운드

  • FCI 스탠다드 No. 163
    원산지 영국
    용도 수렵견
    FCI 분류 그룹 6
    체고

    체고 :: 33~38cm 

연혁

이 견종의 선조견은 16세기 프랑스의 붉은 사슴 사냥용 수렵견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그 가운데 다리가 짧은 개들을 번식시켜 프랑스어로 기장이 짧거나 다리가 짧은 것을 의미하는 바세(영어로 바셋) 타입의 하운드 타입이 만들어졌다.

머지않아 여러 종류의 바셋 타입이 만들어졌는데 오늘날 바셋 하운드는 바세 달트와나 바세 노르만의 피를 이어받고 있다. 1866년에 영국으로 건너가 1884년에는 바셋 하운드 클럽이 설립되었다.

알렉산드라 여왕의 후원에 의해 이 견종의 인기는 보다 높아졌는데 1892년에 블러드 하운드의 피가 더해졌기 때문에 이 견종의 외관은 매우 변화되어 무겁고 느슨한 피부를 가진 오늘날의 바셋 하운드가 되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수렵 견종이나 그 역사는 비교적 짧다. 약 100년 전 블러드 하운드와 바셋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주로 프랑스나 벨기에에서 작은 사슴이나 토끼 사냥에 이용되었으나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그 특이한 체형이나 대형 견종과 같은 품격 등으로 쇼용으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후각이 뛰어나게 발달하여 있는 것과 울림이 있게 짖는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바셋이라고 하는 것은 프랑스어로 낮은 것을 의미하는 말에서 온 것이며 짧은 다리, 몸의 체구와 귀의 상태 등을 가리킨 것이라고 보아진다.


일반외모

체구 구성과 실질이 풍부하며 밸런스가 잘 잡혀져 있다. 많은 자질을 갖고 있으며 다리가 짧은 하운드 독이다. 적당히 느슨해진 피부가 좋다.

 

성격 / 습성

후각으로 수렵하는 고대견의 혈통을 지닌 인내력 강한 하운드로 집단 수렵의 본능과 낮고 선율적인 소리를 내며 필드에서는 많은 인내력을 보인다. 침착하고 공격적이지 않으며 겁쟁이도 아니다. 애정이 풍부하며 순종적이고 영리한 성질로 가정견으로도 사육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두부

주둥이 상부는 스톱에서 후두부까지의 라인과 거의 평행하며 스톱에서 후두부까지의 길이보다 길지는 않다. 이마와 눈의 옆에는 적당한 양의 주름이 있다. 두부가 앞으로 당겨지거나 아래로 내려갈 때 두부의 피부에 눈에 띄게 주름이 생길 정도로 충분하게 늘어져 있다.

■두개부

스컬 - 돔 형상으로 후두골은 눈에 띈다. 이마의 부분은 적당한 폭이며 주둥이를 따라 약간 앞이 가늘어진다.

스톱 - 적당하다.

■안면부

코 - 밝은 모색의 하운드 이외에는 완전히 블랙이며 밝은 모색인 것에 대해서는 브라운이나 레버색이다. 크고 잘 벌어진 콧구멍은 입술을 약간 지나서 돌출해 있다.

주둥이 - 주둥이의 일반외모는 늘씬하며 날카롭지 않다.

입술 - 윗입술의 늘어진 입술은 아랫입술을 충분히 덮는다.

턱 / 이빨 - 강력하고 완벽하게 치열이 고르며 결치 없는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자란다.

눈 - 마름모 형태로 눈에 지나치게 띄지 않고 너무 깊지도 않으며 색은 어두운데 밝은 모색의 하운드에 있어서는 미드 브라운 일 때도 있다. 표정은 침착함과 신중함이 묻어난다. 아래 눈꺼풀의 붉은 부분은 보이나 과도하지는 않다. 밝은색이나 노란색 눈은 상당히 좋지 않다.

귀 - 귀뿌리는 낮고 눈 바로 아래 라인에서 시작된다. 바른 길이의 귀는 주둥이 끝을 충분히 넘을 정도로 길며 과도하게는 길지 않다. 폭은 좁고 안쪽으로 충분히 꺾이어 굽혀진다. 아주 부드럽고 감촉은 벨벳과 같다.


근육질로 잘 아치하며 꽤 길고 명료한데 지나치지 않은 듀랩이 있다.


몸통

전체적으로 길며 깊다. 백 라인은 수평이다.

■등

평탄하며 폭이 넓으나 지나치게 길지는 않다.

■허리

다소 아치 형이더라도 좋다.

■가슴

앞에서 보면 앞가슴은 확실히 중간관절 사이에 있다. 흉골은 명료한데 가슴은 지나치게 좁거나 과도하게 깊지도 않다. 늑골은 충분히 둥근감을 띠며 충분히 펼쳐져 있고 프린지는 없고 충분히 뒤까지 달한다.

 

꼬리

미근은 확실하며 정확히 길고 끝이 가늘며 꼬리 안쪽에는 적당한 양의 거친 털이 자라 있다. 움직일 때에는 확실하게 올려지며 원만한 커브를 그린다. 사벨과 같은 형태를 하며 구부러지거나 자유롭게 올려지지는 않는다.

 

사지

■앞다리

짧고 힘 좋으며 뼈는 튼튼하다. 다리 아래 피부에 주름이 들어가 있다.

어깨 - 견갑골은 잘 레이백하며 뼈는 너무 무겁지 않다.

엘보우 - 내, 외향하지 않는데 몸통 측면에 착 달라붙어 있다.

전완 - 전완의 상부는 다소 안쪽을 향하는데 자유로운 움직임을 막을 정도는 아니며 서 있을 때나 움직일 때에 다리와 다리가 접할 만큼도 아니다.

패스턴 - 과도한 위치감각은 상당히 좋지 못하다.

■뒷다리

근육질로 굉장히 눈에 띈다. 뒤에서 보면 거의 공 모양으로 보일 정도다. 비절과 다리 사이에는 주름이 들어가 있으며 관절 뒤에는 피부가 느슨한데서 약간 쳐지는 것도 보인다.

무릎 - 잘 굽어져 있다.

비절 - 충분히 낮게 위치해 있고 하부는 다소 굽어져 있는데 내, 외향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서 있을 때에는 몸통의 바로 아래에 있다.

■발

크고 아치 형을 띠며 패드가 두툼하다. 앞발은 곧게 앞을 향하거나 약간 외향하는데 하운드는 항상 곧게 서 있으며 체중은 패드가 있는 발가락에 균등하게 지지되며 큰 하운드의 족적이 남겨진다. 패드가 아닌 부분은 지면에 닿지 않는다.

 

걷는 모양

아주 중요한데 뒷다리의 힘 있는 추진력에 의해 앞다리도 충분히 앞으로 늘어난다. 스무스하고 자유로운 걸음걸이로 앞에도 뒤에도 정확하게 움직인다. 비절과 무릎의 움직임은 결코 부자연스럽지 않으며 발가락은 어긋나 있지 말아야 한다.

 

피모

■털

피모는 스무스하고 짧으며 숱이 많고 너무 가늘지 않다. 전체 외모는 늘씬하며 장식모는 없다. 털이 길거나 피모가 부드럽고 장식모가 있는 것은 상당히 좋지 않다.

■모색

일반적으로 블랙과 화이트와 탄의 트라이 컬러나 레몬과 화이트인 파이 컬러인데 허용되는 하운드 컬러라면 어떤 색이라도 좋다.

크기

체고

33∼38cm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