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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아이리쉬 레드 세터

  • FCI 스탠다드 No. 120
    원산지 아일랜드
    용도 사냥견, 가정견
    FCI 분류 그룹 7
    체고

    수 : 58~67cm

    암 : 55~62cm

일반외모 

레이스와 운동에 모두 적합한 모습이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균형이 잘 잡혀있고 신체 비율이 우수하다.

성격 / 습성
열의가 넘치고 영리하며 활기차다. 다정하고 기품이 느껴진다.

머리

길쭉하고 군살이 없다. 귀 부위도 형태가 투박하지 않아야 한다. 주둥이와 머리는 길이가 같고 서로 평행선상에 위치한다. 

 

적당히 긴 편이며 근육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으나 심하게 굵지 않아야 한다. 약간 아치형이며 살이 늘어진 부분이 없어야 한다.

 

몸통

체구와 비율이 잘 맞아야 한다. 가슴의 세로길이가 길다. 늑골은 충분히 휘어 있다. 폐가 자리하는 공간이 넓게 확보되어야 한다. 허리는 근육직이며 약간 아치형이다.

 

꼬리

길이는 중간 정도로 체형과 비율이 잘 맞아야 한다. 엉덩이에서 낮은 곳에 위치하며 뿌리 부분이 탄탄하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등선과 평행하거나 그보다 낮은 높이로 들고 있다.

 

걷는 모양

자연스럽고 편안하면서도 힘차게 걷는다. 머리를 높이 들고 앞다리를 멀리 내딛지만 높이 들지는 않는다. 뒷다리가 움직이면서 강력한 추진력이 제공된다. 다리가 서로 교차하거나 비틀거리는 걸음걸이는 허용되지 않는다.

 

피모

■ 털

머리와 다리 앞부분, 귀 끝에는 짧고 가는 털이 덮여있고 나머지 부위에는 중간 길이의 털이 몸에 납작하게 누워 있다. 컬이나 웨이브는 최대한 없는 것이 적절하다. 귀 윗부분에는 장식 털이 형성되어 있으며 앞다리와 뒷다리 뒷부분에도 길고 가느다란 털이 자란다. 복부에는 털이 매우 풍성하게 덮여 있으며 이것이 가슴과 목까지 이어져 갈기 털을 형성한다 발가락 사이사이에도 긴 털이 다량으로 형성되어 있다. 꼬리에도 긴 털이 적당히 덮여 있으며 꼬리 끝으로 갈수록 털 길이는 짧아진다. 장식털은 모두 직모로 피부에 납작하게 밀착되어 있어야 한다. 

■ 모색

리치 캐슈넛으로, 블랙의 기미가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 가슴, 목, 발가락에는 흰색이 나타나며 이마에 작은 별무늬가 형성될 수 있다. 코나 얼굴에 가느다란 선이나 줄무늬가 있는 경우에도 실격으로 처리되지 않아야 한다. 

 

결점

상기 기술된 사항에서 벗어나는 점은 모두 결점으로 간주된다. 각 결점의 중대성은 기준에 벗어난 정도와 개의 건강 및 복지에 끼치는 영향을 정확한 비율로 반영하여 평가한다.  

 

실격

1. 공격적이거나 지나치게 소심한 경우 

2. 신체나 행동에 비정상적인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