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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잉글리쉬 세터

  • FCI 스탠다드 No. 2
    원산지 영국
    용도 조겹견
    FCI 분류 그룹 7
    체고

    체고 :: 수 : 65~68cm

            암 : 61~65cm

연혁

세터 중에서도 특별히 인기가 있는 견종으로 세계 최초의 독 쇼(1859년, 영국의 뉴캐슬에서 두 견종을 놓고 개최되었다)에 잉글리쉬 포인터와 함께 출전하였다. 이 견종의 역사는 15세기경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1555년에 노잔버랜드의 로버트 공작이 메추리 사냥을 위해 세터를 훈련한 기록이 남아 있다.

선조견은 세팅 스파니엘로 알려져 있다. 총을 이용한 사냥의 보급과 함께 발전한 견종으로 19세기 초에 애호가가 급증하여 1877년에 사망한 에드워드 라베라크가 견종으로서의 완성도가 높였다. 포획물을 앞에 놓고 웅크려 앉은(세팅) 것으로부터 견종명이 되었다.

 

일반외모

중간 정도 크기로 아웃 라인은 확실하며 우아한 외모와 걸음걸이를 가진다.

 

성격 / 습성

아주 활동적이며 우호적인 한편 성격이 좋다. 온화한 성질을 하고 감각이 예민하며 사냥욕구가 강하다.

 

두부

높게 유지되며 길고 보기 좋게 팽팽하다.

■두개부

스컬 - 양쪽 귀 사이는 타원형이며, 후두부의 돌출은 아주 두드러진다.

스톱 - 아주 명료하다.

■안면부

코 - 검거나 레버이다. 피모 색에 의하며 콧구멍은 크다.

주둥이 - 보기 좋게 깊고 스퀘어 형이며 스톱에서 코끝까지는 후두부에서 눈까지의 두개부 길이와 같다.

입술 - 지나치게 아래로 늘어지지 않는다.

턱 / 이빨 - 강하고 길이는 거의 같으며 완전하게 고른 치열의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붙어 있다. 완전한 치열이 바람직하다.

눈 - 빛이 나고 온화하며 표정이 풍부하다. 헤이젤에서 다크 브라운 색조로 어두울수록 좋다. 레버 벨튼인 개만 밝은 색조가 인정된다. 타원형이고 튀어나오지 않았다.

귀 - 보기 좋게 길며 낮게 위치하며 확실한 주름을 가지며 볼에 접해 드리워진다. 끝은 매끄럽고 상부는 가느다란 실키(견사상)의 털로 덮여 있다.  

꽤 길며 근육질이고 지방이 많지 않다. 목덜미는 아치 형이다. 두부와의 접합부는 확실하며 어깨를 향해 넓고 상당한 근육질이나 인후 아래는 처진 목살이거나 아래로 드리워지지 않는다. 우아한 외모를 갖는다.

 

몸통

보기 좋고 길다.

■등

짧고 수평이다.

■허리

폭이 넓고 약간 아치 형이며 힘 좋고 근육질이다.

■가슴

깊고 견갑골 사이는 충분한 깊이와 폭을 갖는다. 늑골은 둥글고 폭이 넓게 퍼져 있으며 후부의 늑골도 깊고 충분히 말려 올라간다.

 

꼬리

등과 거의 같은 높이에 위치하며 중간 정도 길이로 호크 아래까지 달하지 않는다. 컬하거나 밧줄과 같은 모양은 아니며 약간 커브하거나 칼과 같은 형태인데 위를 향하는 경향은 없다. 장식모는 한쪽으로 길게 아래로 드리워진다. 미근부 아래에서 시작되는 장식모는 한 가운데로 가면서 길이가 길어지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길고 밝은 색을 띄며 부드럽고 실키하며 웨이브하며 컬하지는 않는다. 운동할 때에는 활달하게 꼬리를 흔들며 수평으로 유지하나 등보다 높이 올라가는 일은 없다.

 

사지

■앞다리

어깨 - 충분히 뒤로 눕혀지며 경사져 있다.

엘보우 - 몸통에 접해 충분히 낮다.

상완 - 곧으며 아주 근육질로 둥근감을 띤 뼈를 갖는다.

패스턴 - 짧고 강하며 둥글고 곧게 뻗어 있다.

■뒷다리

다리는 하퇴를 합해 아주 근육질로 되어 있다. 엉덩이에서 비절까지는 긴 편이다.

대퇴 - 길다.

무릎 - 잘 굽어져 있다.

비절 - 내, 외향하지 않으며 충분히 낮다.

■발

패드는 잘 발달해 있고 꽉 쥐고 있으며 아치 형이다. 발가락 사이는 피모로 덮여져 있다.

 

걷는 모양

움직임이 자유롭고 우아하며 ,스피드감과 내구력을 나타낸다. 뒷다리의 힘 좋은 추진력은 비절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뒤에서 보면 엉덩이, 무릎, 비절은 직선상에 놓인다. 두부는 자연스럽고 높게 유지한다.

 

피모

■털

두부 뒷부분에서 귀에 일직선으로 이르기까지 다소 웨이브한데 컬하지 않고 길며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동일하다. 엉덩이 및 다리에서 거의 발까지 약간 길고 가는 피모(feather)가 있다.

■모색

블랙 앤드 화이트(블루 벨튼), 오렌지 앤드 화이트(오렌지 벨튼), 레몬 앤드 화이트(레몬 벨튼), 레버 앤드 화이트(레버 벨튼) 또는 트라이 컬러 즉 블루 벨튼 앤드 탄 또는 블루 레버 벨튼 앤드 탄. 이들 색은 몸통에 색이 들어간 커다란 반점이 있어서는 안 되며 전체적으로 얼룩이 있는 벨튼인 것이 좋다.

 

크기

■체고

수 65~68cm, 암 61~65cm

 

스탠다드 위원회에서의 주기

벨튼(잉글리쉬 세터의 독특한 피모의 색)은 어두운 청록색을 설명하기 위해서 관례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벨튼은 노잔바란드의 마을 명칭이다. 이 표현은 에드워드 라베라크 씨의 저서에서 잉글리쉬 세터에 관련하여 사용되었으며 유명해졌다. 저자는 브리더로 이 견종의 현재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준 인물이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음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