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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비즐라

  • FCI 스탠다드 No. 57
    원산지 헝가리
    용도 총사냥개
    FCI 분류 그룹 7
    체고

    체고 :: 수 : 58~64cm

            암 : 54~60cm

연혁

이 견종의 선조는 유목민족의 헝가리 부족과 함께 카르파티아 분지에 들어왔다고 하는 것이 14세기의 문서 및 그림에서 발견되었다. 18세기에서 수렵견으로 중요성이 착실하게 높아졌다. 19세기 말에는 포인팅 독을 위한 경기 대회가 헝가리에서 계획되며 여기에(다른 견종과 섞임) 헝가리안 비즐라가 참가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당시 다른 총사냥개 견종은 이 견종의 개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근대 번식은 1920년에 개시되며 그 결과 숏헤어드 헝가리안 비즐라는 1936년 FCI에 공인되었다.

별명이 헝가리 포인터라고 불리우며 동유럽 원산의 조렵견으로서 세계 각국에 알려져 있다. 약 100년 전 중앙 유럽을 유목하고 있었던 마자르족이 이용하였던 사냥개로 아시아계의 민족에게 박해를 받아 우랄산맥 부근에서 헝가리에 정착하였을 때 같이 온 것으로 추정된다. 일설로는 터키 견종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19세기 이후 영국과 독일의 포인터 혈통이 섞여 세련된 타입의 견종이 되었으나 그 체형과 모색은 야생견 딩고(dingo)와 비슷하다고 전해진다. 헝가리에는 거친 털의 비즐라도 있으며 도로스졸 비즐라라고 불리어 진다. 비즐라의 어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만능의 사냥견으로 애호되고 있다.

 

일반외모

중형이며 고귀한 외모를 한 수렵견이다. 단모이며 금색의 피모를 하고 있다. 체중은 약간 가볍다. 건조하고 팽팽한 체격은 예쁘고 튼튼함을 보여준다.

 

주요 비율

체장은 약간 체고 보다 길다. 흉심은 체고의 1/2 보다 약간 짧다. 주둥이는 두부의 길이 1/2 보다 약간 짧다.

 

성격 / 습성

예민한 후각과 고도의 수렵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활발한 성격으로 감수성이 깊으며 대담하고 방위 본능이 발달하여 있다. 작업 중에 주인과 계속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것이 이 견종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다. 난폭한 취급에 견디지 못하며 또한 공격적이거나 소심해서는 안 된다.

 

두부

건조해 있고 품위 있으며 충분히 밸런스가 잡혀져 있다.

■두개부

스컬 - 보기 좋게 폭이 넓으며 약간 돔 형상을 띤다. 약간 보이는 주름이 적당히 발달한 후두부에서 스톱에 걸쳐 늘어나 있다. 눈썹활(돌출한 부분)은 보기 좋게 발달해 있다.

스톱 - 적당하다.

■안면부

코 - 충분히 발달해 있고 폭이 넓으며 콧구멍은 꽤 폭이 넓다. 코의 색은 피모 색조와 조화가 잡혀져 진하다.

주둥이 - 끝은 뾰족하지 않으며 튼튼한 턱으로 근육이 다부지다. 콧마루는 곧게 뻗어 있다.

입술 - 확실하게 닫혀 있고 드리워진 입술은 아니다.

턱 / 이빨 - 튼튼한 턱으로 완전하게 규칙 바르며 결치가 없는 협상교합으로 턱에 대해 수직으로 붙으며 치식에 따라 42개의 건전한 이빨이 있다.

볼 - 튼튼하며 충분한 각도가 붙는다.

눈 - 약간 타원형으로 중간 정도의 크기이다. 안검은 착 달라붙어 있으며, 영리하고 생기 있는 표정을 하고 있다. 피모와 조화를 이룬 갈색 눈은 어두울수록 좋다.

귓불 - 중간 정도 높이에 위치한다. 가느다란 귓불은 볼에 접해 드리워지며 둥근감을 가진 V자 형이다. 길이는 두부 길이의 3/4이다.

 

중간 정도 길이로 전체 외모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목덜미는 상당한 근육질로 약간 아치 형을 띤다. 인후 피부는 밀착해 있다.

 

몸통

■기갑

확실하며 근육질이다.

■등

견고하며 강하고 충분히 근육이 다부지다. 팽팽하며 곧다. 척추는 근육에 의해 가려진다.

■허리

짧고 폭이 넓으며 팽팽하다. 근육질로 곧거나 약간 아치 형이다. 등에서 허리에 걸쳐 견고하게 이어진다.

■엉덩이

폭이 넓으며 충분한 길이로 짧지 않다. 약간 꼬리를 향해 경사지며 충분히 근육이 다부지다.

■가슴

깊고 폭이 넓으며 충분히 발달해 있다. 옹골찬 근육으로 완만하게 아치 형을 띤 앞가슴을 갖는다. 흉골은 가능한 뒤쪽으로 늘어나는 게 좋다. 흉골과 중간관절은 같은 높이가 된다. 늑골은 적당히 펼쳐져 있고 맨 마지막 흉골은 충분히 뒤쪽으로 늘어나 있다.

■언더 라인

우아하며 확실하고 뒤쪽을 향해 라인은 아치 형이며 다소 말려 올라가 있다.

 

꼬리

꼬리 상태는 약간 낮으며 미근부는 힘이 좋고 앞이 가늘어져 있다. 단미가 법률적으로 금지된 나라일 경우 수렵에서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1/4길이로 단미한다. 단미가 아예 금지시 된 나라에서는 꼬리는 비절까지 늘어지며 곧거나 또는 약간 사벨 형상으로 유지된다. 운동할 때에는 수평으로 올라간다. 숱이 많은 피모로 덮여 있다.

 

사지

■앞다리

앞에서 보면 곧고 평행하다. 옆에서 보면 다리는 수직으로 몸통 아래 확실하게 붙어 있다. 좋은 뼈로 힘 좋고 근육이 붙는다.

어깨 - 길고 경사져 있고 평탄하다. 견갑골은 확실히 붙는다. 유연하고 튼튼하며 드라이한 근육 구조이다. 견갑골과 상완에는 충분한 각도가 있다.

상완 - 가능한 긴 것이 좋다. 충분히 근육이 붙는다.

엘보우 - 몸통에 밀착해 있는데 꽉 죄고 있는 것이 아니며 내, 외전하지 않는다. 상완과 전완에는 충분한 각도가 있다.

앞다리 - 길고 곧으며 충분한 근육이 붙는다. 뼈는 견고한데 볼품없지 않다.

발목 - 튼튼하고 팽팽하다.

패스턴 - 짧고 아주 조금 경사져 있다.

앞발 - 약간 타원형으로 꽉 쥐고 있는데 충분히 아치 형이며 튼튼하다. 튼튼한 갈색 발톱을 갖는다. 견고하고 저항력 있는 슬레이트 그레이의 패드를 가지며 서 있을 때 및 운동 시에도 발은 평행하다.

■뒷다리

뒤에서 보면 곧고 평행하다. 충분한 각도가 있으며 튼튼한 뼈를 갖는다.

대퇴 - 길고 근육이 다부지다. 관골과 대퇴는 충분한 각도가 있다.

무릎 - 충분한 각도가 있다.

하퇴 - 길고 튼튼한 근육질이며 길이는 대퇴와 거의 비슷하다. 하퇴와 중족 사이는 충분한 각도가 있다.

비절 - 튼튼하고 건조하다. 충분히 낮게 위치한다.

중족 - 수직이며 짧고 건조하다.

뒷발 - 앞발과 같다.

 

걷는 모양

전형적인 걸음걸이는 활발하고 가벼운 발걸음이 속보로 우아하며 강력한 추진력과 그에 걸맞는 보폭이며 넓다. 필드에서 작업할 때에는 피로할 정도로 갤럽은 없다. 등은 견고하고 톱 라인은 수평으로 유지된다. 확실한 직립 자세로 측대보는 좋지 못하다.

 

피부

탱탱하며 주름은 없다. 피부는 충분한 색소 침착이 있다.

 

피모

■털

단모로 숱이 많으며 감촉은 거칠고 단단하다. 두부 및 귓불은 매끄러우며 부드럽고 짧다. 꼬리 안쪽의 피모는 다소 긴데 눈에 띄일 정도는 아니다. 복부는 약간 밝은 피모로 하모는 울과 같은 형상이 아니다.

■모색

러셋 골드 및 다크 선데이 골드의 다양한 색조로 귀는 약간 어두운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모두 동일한 색이 된다. 레드, 브라운이 들어가거나 밝은 색은 바람직하지 않다. 직경 5cm 미만의 가슴 및 인후의 흰색 작은 반점 및 발가락의 백반은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입술 및 눈가 색은 코의 색에 상응한다.

 

크기

체고

수 58~64cm, 암 54~60cm

체고를 대형으로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위 중간 사이즈를 목표로 삼는다. 크기보다도 전체의 밸런스 및 조화가 잡혀져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실격

1. 음고환

2. 버터 플라이 노즈

3. 언더, 오버 쇼트. 라이 마우스

4. 절치, 견치 또는 제 2~제 4전구치 및 제 1과 제 2후구치의 1개 이상의 결치. 제 1 전구치의 2개 이상의 결치. 제 3후구치의 결치는 실격으로 보지 않는다.

5. 암갈색 또는 펄 옐로인 개, 파티 컬러로 단색이 아닌 것. 5cm 이상의 가슴 백반

6. 흰색 발

7. 피부 및 입술 또는 눈가의 색소결핍

8. 기질이 약한 것

9. 체고를 상하 2cm 이상 벗어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