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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인 견종

비숑 프리제

  • FCI 스탠다드 No. 215
    원산지 프랑스/벨기에
    용도 반려견
    FCI 분류 그룹 9
    체고

    체고 :: 수,암 : 30cm이하 

연혁

아프리카 대륙의 대서양에 위치한 카나리아 군도의 토착견을 16세기경 프랑스에서 소형화하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귀부인들 사이에서 향수를 뿌려서 안고 다니는 흰색의 개가 유행하였다.

말티즈나 푸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프리제라는 것은 오그라진 털이고, 비숑은 장식한다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덥수룩한 곱슬털로 장식한 견종이며, 프랑스에서 사랑을 받았다.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 미국에서 독창적인 커트가 개발되었고, 여기에 또 다른 개량을 하여 현재의 쇼 커트가 되어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견종이 되었다. 애완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일반외모

명랑, 쾌활하며 움직임이 경쾌한 보행으로 중간 정도의 주둥이를 가지며 피모는 길고 아주 느슨한 콕스크류 형상의 말린 털로 이는 몽골의 산양 피모와 아주 흡사하다. 두부는 자랑스럽게 들어올리며 눈은 어두운 색이고 생기 있으며 표정이 풍부하다.

 

두부

몸통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두개부

스컬 - 장식모에 의해 둥글게 보이나 만져보면 상당히 평탄하다. 두개부는 주둥이보다 길다.

스톱 - 눈에 띌 만큼 확연하지 않다.

■안면부

코 - 둥근감이 있고 블랙으로 가느다랗고 거죽이 도톨도톨하며 광택이 있다.

주둥이 - 결코 두껍거나 무거워서는 안 되며 날카롭지 않다. 눈썹활의 사이 이마 주름이 약간 보인다.

입술 - 얇고 약간 탱탱한데 스키파키 만큼은 아니다. 아주 조금 드리워지며 아랫입술을 덮는데 결코 무겁거나 드리워진 입술이지 않다. 통상 구각까지 검다. 아랫입술은 무겁지 않으며 명료하지 않고 느슨하거나 입을 닫을 때에 점막이 보여서는 안 된다.

턱 / 이빨 - 교합은 정상적이다. 즉 협상교합이 된다.

볼 - 평탄하며 근육이 지나치게 붙어 있지 않다.

눈 - 어두운 색조로 안검도 가능한 어두운 것이 좋다. 약간 둥글며 아몬드 형은 아니다. 비스듬히 붙어 있지 않다. 생기 있고 지나치게 크지 않으며 흰자위로 보이지 않는다. 브뤼셀 그리펀이나 벨기에즈와 같이 크지 않고 튀어나오지도 않았다. 안와는 돌출해서는 안 된다. 안구는 지나치게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귀 - 늘어져 있고 가늘게 구부러진 긴 털로 충분히 덮여 있다. 뭔가에 주목할 때에는 약간 앞쪽으로 유지되는데 앞쪽의 끝은 두개부에 닿고 비스듬히 떨어져 있지 않다. 귓불의 길이는 푸들과 같이 코까지 달하지 않고 주둥이 1/2까지이다. 푸들만큼 폭이 넓지 않은데 매우 보기 좋다.

 

꽤 길고 자신감 있게 높이 들고 있다. 둥글며 두개부 가까이는 가늘고 서서히 굵어지며 어깨와 부드럽게 접하고 있다. 몸통의 약 1/3 길이며(27cm의 체고인 개로 체장이 33cm일 경우 목 길이는 11cm의 비율이 됨) 겹갑골의 끝과 기갑이 맞닿는 부분을 기초로 한다.

 

몸통

■허리

폭이 넓고 근육이 풍부하다. 약간 아치 형이다.

■엉덩이

약간 둥근감을 띤다.

■가슴

완벽하게 발달해 있다. 흉골은 눈에 띈다. 가늑골도 둥근감을 띠며 급하게 굽어 있지 않다. 가슴은 충분한 깊이로 수평을 이룬다.

■옆구리

복부 부분에서 충분히 말려 올라가 있다. 피부는 아주 가늘고 느슨하지 않으며 휘핏과 비슷한 외모이다.

 

꼬리

푸들보다 등 라인에서 약간 낮게 붙는다. 통상 올려서 유지하는데 척추와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게 커브를 그린다. 말려들지 않으며 단미되지 않았고 등과 접촉해서는 안 되는데 꼬리의 장식모는 등에 걸쳐도 좋다.

 

사지

■앞다리

앞에서 보면 앞다리는 아주 곧으며 수직이다. 훌륭한 뼈를 갖는다(크기에 비해 골량이 굵고 튼튼하다).

어깨 - 상당히 경사져 있는데 돌출해 있지 않다. 상완과 같은 길이의 외모로 약 10cm가 된다.

상완 - 몸통에서 떨어져 있지 않다.

엘보우 - 외전하지 않는다.

패스턴 - 앞에서 보면 짧고 곧으며 옆에서 보면 아주 조금 경사져 있다.

■뒷다리

골반은 폭이 넓다.

대퇴 - 폭이 넓고 근육질이다. 충분히 경사져 있다.

비절 - 푸들과 비교했을 때 비절의 각도가 더 크다.

■발

건강하고 튼튼하다. 발톱은 검은 것이 이상적인데 그에 준하는 색이라면 괜찮다.

 

피부

흰색 피모 아래 색소 형성은 어두운 것이 좋다. 생식기관은 검거나 푸른빛이 나는 색 또는 베이지가 된다.

 

피모

■털

보기 좋은 견사 형상으로 아주 느슨한 콕스크류 형상의 말린 털은 몽골 산양의 피모와 흡사하다. 직모이거나 가닥져 있지도 않으며, 7~10cm의 길이가 된다.

■그루밍

발 및 주둥이를 포함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

■모색

순백이다.

 

크기

체고는 30cm를 초과해서는 안 되며 소형이 좋다.

 

결점

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

1. 약간의 오버나 언더 쇼트
2. 피모가 누워져 있어 평탄한 것이나 웨이브한 것. 가닥져 있는 것과 피모가 너무 짧은 것
3. 피모에까지 색소 침착이 보이며 녹슨색(레드) 반점을 하고 있는 것

 

실격

1. 음고환
2. 핑크색 코
3. 살색 입술
4. 언더 쇼트, 오버 쇼트로 절치가 닿지 않는 범위까지 발달해 있는 것
5. 밝은 눈
6. 꼬리가 말려들어간 것, 나선 형상으로 비틀린 것
7. 흑반